속상합니다 정말.. 제나이는 21살이구요 게임을 많이조아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구 가끔 나가서 놀다오는..? 그래서 연예같은것도 많이 안해봤구요 처음으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친구의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었어요 처음엔, 별다른맘 없었구요 하지만 그오빠는 절 마음에 들어했었나바요 그러다 또 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는 친구들과 소개받은오빠가 있었고 시간이 늦어지구.. 소개받은오빠랑 저만 남게 되었어요.. 둘이서 노래방을 갔어요 노래를 부르다가 .. 갑자기 저한테 "너에게 들려주는거야 잘들어 " 이러는거있죠.. 톡톡님들 취중고백 노래 아시죠?? 고백노래요.. 그노래를 불러주는거예요 .. 처음엔 별맘없었지만.. 오빠가 절 좋아한다고.. 하니까.. 저도 막 좋아지더라구여.. 노래로 고백 받아본것도첨이고 ^^; 너무멋진거이쬬.. 그리구 노래방 끝나고 헤어졌구요.. 그다음날 일어나니 문자가 하나 와있는거예요 친구의남자친구의문자 : 너 XX랑 사귄다면서?? -_-..? 나도 아직 사귀자는말 못들었는데 나한테말하든가.. -.-... 암튼 그래서 문자를보내봤죠 "오빠 저한테 사귀자는말도없이 친구한테 사귄다고 해요 왜? " 이렇게보냈거든요.. 그랬더니 " 아그래 안했어 내가?? 저랑 사귀어 주실래요~~?" 이러는거이쬬.. 어느샌가 오빠보다 제가더 오빠를더 많이 사랑하게 됬어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고.. 잘지냈어요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했쬬 어느날부터 문자도 먼저 잘안하구 전화도 잘안하구 이상하잔아요.. 제가 느낄정도로 달라졌어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오빠네 동네로 갔죠 만나기로 하고서요 오빠를만나고 오빠친구들도 있었고.. 그자리에서 뭔 말을 하겠어요?? 둘이남게 되면 할라구 했구요.. 근데 이오빠 제가 왔는데두 저한테 말도 안걸고 술만먹고 친구들하구 얘기만하구 .. 에휴 시간이 좀 지나구 버스시간이 끈킬떄가 되어서 절 정류장까지 대려다준다는거예요.. 전 안간다구했죠.. 아직 말도 몬했고 ... 안간다구 하니까 왜 떄를쓰냐고 화를 내는거예요.. 때쓰는거 졸라 짜증난다면서 ... 헐.. 오빠가 저한테 화낸거 처음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 짜증난다면서 혼자 다시 술집을 들어가는거예요... 저 거기다 두고요 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구..ㅂ ㅓ스도 끈킨상태.. 그러다가 문자가 오데요 "내가 넌테잘해준것도없고 넌테정말미안한대 내가정말븅신이고나쁜새끼야" "전여자를 아직도못잊고 있어서나도괴롭고많이힘들거든 근데널 만나서 정말 잘해보고싶은생각 정말많이했었어내가너테이말만하꼐여자못잊고있는내가너랑사긴건내가백번이고잘못한거야" "근데 내가 너 싫은데도사긴건아니구 니친구들이날욕할거란건알고있어 미안하다 집에꼭 드어갔으면해 미안해..." 어이가 없죠.. 정말... 그자리에서 한참을 울었어요 1시간을 혼자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있었구요... 제가 다시문자를 보냈죠.. 잠깐 나올래? 얘기좀하자구 나온다는군요 한 30분이 지났나.. 그제서야 나오더니 택시를잡구 절 태우더군여.. 그리구 오빠네 집앞을 갔어요 저는 또 나한테 할말없어?? 말좀해바 할말없냐고.. 했지만.. 자꾸 회피하더군요,, 또 기다리라구 하구선 집으로 들어가서는 30분? 뒤에 나오더니 아빠차키를 갖구와서 절 집에 대려다 주는데.. 가는길에도 말한마디없고 미안하다는말 절대하지 않네요 오히려 짜증만 더낼뿐.. 집에도착.. 문자로 사과하네요 미안하다고..ㅋ 전 연락을 끈을라구잘지네라고 했죠 연락끈키는 싫었나바요 왜연락끈을거가치 말하냐면서 네이트온에서도보면 쪽지보내고 방명록에 글도 쓰고.. 에휴... 속상합니다 정말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갖구 놀기 딱 좋아보였나바요 조금이라도 절 좋아하는 맘이있는줄 알았는데 그것까지도..아니였네요 ^^ 난많이힘든데.. 다 처음으로 제자리로 돌아갔는데 왜 나만 아파야하지 왜나만 힘들어야하지... 전여자랑 다시 만나나바요 저한테 속이구 ^^ 그러다 저한테 딱 걸렸구요 풉.. 알고봤더니 저랑 사귀면서 전여자랑 계속 문자하면서 서로 못잊고 그러구 있었네여...ㅋ 이남자 너무 나쁘죠.. 정말...나쁘죠... 근데도 근데도 좋은데 어쩌죠... 저 정말 어쩌면 좋죠.. 많이 힘드네여.. "전여자랑 잘되서 좋겠다 ^^ 나만 완전 바보 된거네?? 좋겠네 처음으로 돌아가서 나도 처음으로 돌아가구싶은데 ^^ 어쩌지 ... 나 어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다 글이라도 올리니 그나마 마음이 편안해 지네여 답답해서..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꺼가탔는데... ^^;;
날가지구논나쁜놈..그래도좋은데..어떠케
속상합니다 정말..
제나이는 21살이구요 게임을 많이조아해서
밖에도 잘 안나가구 가끔 나가서 놀다오는..?
그래서 연예같은것도 많이 안해봤구요
처음으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친구의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었어요
처음엔, 별다른맘 없었구요
하지만 그오빠는 절 마음에 들어했었나바요
그러다 또 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는 친구들과 소개받은오빠가 있었고
시간이 늦어지구..
소개받은오빠랑 저만 남게 되었어요..
둘이서 노래방을 갔어요
노래를 부르다가 ..
갑자기 저한테
"너에게 들려주는거야 잘들어 " 이러는거있죠..
톡톡님들 취중고백 노래 아시죠?? 고백노래요..
그노래를 불러주는거예요 .. 처음엔 별맘없었지만..
오빠가 절 좋아한다고.. 하니까.. 저도 막 좋아지더라구여..
노래로 고백 받아본것도첨이고 ^^; 너무멋진거이쬬..
그리구 노래방 끝나고 헤어졌구요..
그다음날 일어나니 문자가 하나 와있는거예요
친구의남자친구의문자 : 너 XX랑 사귄다면서??
-_-..? 나도 아직 사귀자는말 못들었는데
나한테말하든가.. -.-... 암튼 그래서 문자를보내봤죠
"오빠 저한테 사귀자는말도없이 친구한테 사귄다고 해요 왜? "
이렇게보냈거든요.. 그랬더니
" 아그래 안했어 내가?? 저랑 사귀어 주실래요~~?" 이러는거이쬬..
어느샌가 오빠보다 제가더 오빠를더 많이 사랑하게 됬어요
그래서 사귀게 되었고.. 잘지냈어요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했쬬
어느날부터 문자도 먼저 잘안하구 전화도 잘안하구 이상하잔아요..
제가 느낄정도로 달라졌어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오빠네 동네로 갔죠
만나기로 하고서요
오빠를만나고 오빠친구들도 있었고.. 그자리에서 뭔 말을 하겠어요??
둘이남게 되면 할라구 했구요.. 근데 이오빠 제가 왔는데두 저한테 말도
안걸고 술만먹고 친구들하구 얘기만하구 .. 에휴 시간이 좀 지나구
버스시간이 끈킬떄가 되어서 절 정류장까지 대려다준다는거예요..
전 안간다구했죠.. 아직 말도 몬했고 ... 안간다구 하니까 왜 떄를쓰냐고 화를
내는거예요.. 때쓰는거 졸라 짜증난다면서 ... 헐.. 오빠가 저한테 화낸거
처음이거든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는데.. 짜증난다면서 혼자 다시 술집을
들어가는거예요... 저 거기다 두고요 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구..ㅂ ㅓ스도 끈킨상태..
그러다가 문자가 오데요
"내가 넌테잘해준것도없고 넌테정말미안한대 내가정말븅신이고나쁜새끼야"
"전여자를 아직도못잊고 있어서나도괴롭고많이힘들거든 근데널 만나서 정말 잘해보고싶은생각
정말많이했었어내가너테이말만하꼐여자못잊고있는내가너랑사긴건내가백번이고잘못한거야"
"근데 내가 너 싫은데도사긴건아니구 니친구들이날욕할거란건알고있어 미안하다 집에꼭
드어갔으면해 미안해..." 어이가 없죠.. 정말... 그자리에서 한참을 울었어요 1시간을
혼자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있었구요... 제가 다시문자를 보냈죠.. 잠깐 나올래? 얘기좀하자구
나온다는군요 한 30분이 지났나.. 그제서야 나오더니 택시를잡구 절 태우더군여..
그리구 오빠네 집앞을 갔어요 저는 또 나한테 할말없어?? 말좀해바 할말없냐고..
했지만.. 자꾸 회피하더군요,, 또 기다리라구 하구선 집으로 들어가서는 30분? 뒤에 나오더니
아빠차키를 갖구와서 절 집에 대려다 주는데.. 가는길에도 말한마디없고 미안하다는말
절대하지 않네요 오히려 짜증만 더낼뿐.. 집에도착.. 문자로 사과하네요 미안하다고..ㅋ
전 연락을 끈을라구잘지네라고 했죠 연락끈키는 싫었나바요 왜연락끈을거가치 말하냐면서
네이트온에서도보면 쪽지보내고 방명록에 글도 쓰고.. 에휴... 속상합니다 정말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 갖구 놀기 딱 좋아보였나바요 조금이라도 절 좋아하는
맘이있는줄 알았는데 그것까지도..아니였네요 ^^
난많이힘든데.. 다 처음으로 제자리로 돌아갔는데 왜 나만 아파야하지
왜나만 힘들어야하지...
전여자랑 다시 만나나바요 저한테 속이구 ^^ 그러다 저한테 딱 걸렸구요 풉..
알고봤더니 저랑 사귀면서 전여자랑 계속 문자하면서 서로 못잊고 그러구 있었네여...ㅋ
이남자 너무 나쁘죠.. 정말...나쁘죠... 근데도 근데도 좋은데 어쩌죠... 저 정말 어쩌면 좋죠..
많이 힘드네여..
"전여자랑 잘되서 좋겠다 ^^ 나만 완전 바보 된거네?? 좋겠네 처음으로 돌아가서
나도 처음으로 돌아가구싶은데 ^^ 어쩌지 ... 나 어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데다 글이라도 올리니 그나마 마음이 편안해 지네여
답답해서..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꺼가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