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찌해야 하는지....한숨만 나옵니다.

나두 경험자2003.04.24
조회154

이 글을 읽어보구 꼭조언을해야되겠다 싶었습니다.

나두 몇 년전에 그 다단계에서 친구가 말한 1차성공이라는데까지

올라 가봤습니다. 우리는 부부가했고 거의2년을 전업으로 열심히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왜 안할까요?

그곳의 성공자는 극 소수일뿐입니다.  그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1차성공자까지

가봐야지만 현실을 봐라봐집니다.  그래서 지금 아무리 친구에게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도 그 친구는 당신의 말보다는 자신의 성공의지만 더 심어줄뿐입니다.

저도 그랬어니까요. 두고보자 내가 꼭 성공해서 너희들의 비웃음을 부러움으로 바꿔놓을테다

그 친구 심정일꺼예요.

그러나 돌이켜보니까 오히려 나와동참하지않은것이  얼마나 다행인줄몰라요. 조금은 섭섭한맘은

들지만 그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않은것이 다행이었다싶어요.

내가 그기서 벌은돈은 2천만원은 될꺼예요 그런데 털고나오니 빚이 5천만원이 졌어요

우리같은 경우는 1차성공자였기 때문에 벌은돈은 있지요 그렇지못한 사람들은 빚만 안고 나올꺼예요

아무벌이없이 출퇴근하며 쓰는경비가  만만치가 않아요. 정장에(옷은 잘입어야 하거든요) 식사에 차비에 리쿠르팅하면서써는

비용에  내가 데리고온 다운의 식사경비까지 한달에 100만원은 족히 들꺼예요

그 친구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일주일만 사업장에 나가지말고 생각을해보라고

그래도 간다면 그친구의 숙명이에요.  그만큼의 업보를 받아야되는건가봐요.

나도 그랬어요.  몸이아파서 3일을 쉬는동안에  엉망이된 집을 돌아볼수 있었죠.

우리남편은 그래도 나갔어요. 본인이 데리고온 사람들때문에.....

돈이없어 전기가 끉어지고 해도 잘 몰라요.   성공하면 70평 빌라에 고급 승용차가 더 아른거리니까요

우리는 무지 힘들었어요. 들어갈때보다 나올때가 더더욱 힘든곳이 다단계에요

그 친구가 집안이 어려울수록 더 말려야해요.

그기는 없는자보다 있는자 배경이 더좋은자가 인맥에서도 성공할확률이 더 높은곳이예요

정말 안타깝네요.  우리는 몇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휴유증에 고생하고있어요.

정말 말리고싶네요. 꼭 그 방법을 써보세요  그기에서 성공한자들은 껍데기에 불과해요 속은 곪아있죠

어떻게해서든 1주일만 사업장에 나가지말고 현실을 봐라보게해주세요

긴 글이죠

경험자로써 너무너무 안타까운마음에 답글 올렸어요

그기에서말하는 핑크빛성공자는 10,000명에1명예요

10,000명의 피해자 와 그들의 눈물이 1명의 성공을 만드는것이죠

그렇게 성공하면 과연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