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연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서진과 김정은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두 사람은 측근을 통해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후에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갖고 있어 연인 사이 아니냐는 의혹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측근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여전히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개인적인 일인 만큼 잘 모르겠다” 등의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둔 지난 13일 저녁 서울 반포동의 그룹 다섯손가락 출신 이두헌이 운영하는 와인바 ‘피노’ 등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 와인바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이두헌과 가수 이승환 등이 스페셜 콘서트를 가졌고 이서진과 김정은은 다른 손님들도 적잖이 있었지만 다정히 귓속말을 주고받는 등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연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서진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여서 개인적으로 만나기도 한다. 친구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기 때문에 주위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서진-김정은 교제설 진실은? 공개 데이트에도 측근은 연인 사이 부정
http://www.cyworld.com/dbstlrl011 조윤식기자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조회수늘리기동참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__^사랑합니다..~~!!
‘연인 사이다! VS 친한 친구일 뿐!’
SBS 드라마 ‘연인’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서진과 김정은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두 사람은 측근을 통해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후에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갖고 있어 연인 사이 아니냐는 의혹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측근들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여전히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 “개인적인 일인 만큼 잘 모르겠다” 등의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둔 지난 13일 저녁 서울 반포동의 그룹 다섯손가락 출신 이두헌이 운영하는 와인바 ‘피노’ 등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 와인바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이두헌과 가수 이승환 등이 스페셜 콘서트를 가졌고 이서진과 김정은은 다른 손님들도 적잖이 있었지만 다정히 귓속말을 주고받는 등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연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서진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여서 개인적으로 만나기도 한다. 친구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기 때문에 주위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정은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어서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