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입술... 콧수염은 박상민 저리가라..(진짜임)/ 몸무게는70kg정도돼보임..(근육질에.레슬링선수보다 더 떡대가 넓었음). 팔뚝엔 킹콩보다 더 굵고 많은 털...
26평생... 저런여자 첨봤죠. 정말이지 1%에 속할수도 없는 여자로써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하는 우람한체격... 남자와 여자를 구분짓는 유일한 길은 가슴이었죠.. 가슴도 어마어마하게 컸거든요..
어쨌든 그녀와 전 바로 옆자리에 위치해있었고.. 술을 오지게 잘 드시더군요... 1000m맥주를
한숨에 들이키더군요...허허 ㅡ,,ㅡ
연거퍼 5잔을 그렇게 들이키시더니(계속다섯잔이 아니고 한잔 원샷~ 20분쯤에 잔부딧치더니 또원샷.이야기하다 기분좋아원샷.이런식입니다)... 처음엔 얌전하게 나오던 그녀는..점점 망가지기 시작하더니 마지막엔 갑자기 이유도 없이 괴성을 질러댔습니다...(이유는 자기한테 말걸어주는사람 없다고 나한테 말동무 해달라고 해서 씹히더니 그러더군요)
똥씹은 표정의 전 하나님을 원망하였고.. 짝짓기 프로그램이 거의 막바지에 다달았을 무렵.
파트너를 정하는 시간이 됐죠... 암도 맘에 없었던 전..백지를 내려고 있었을 무렵.. 그녀가 툭툭치더니
자기 이름을 적으라고 하더군요.. 적기 싫었습니다. 정말 적기 싫었습니다. 안쓰면 죽인다는데..가만안둔다는데..그협박에 안쓸사람 없을껍니다..흑흑 .. 뽀뽀를 해주더군요...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흑흑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전, 어지럽다는 그녀를 부축하고 밖으로 나왔죠... 갑자기, 핸드폰을 뺐더니
전화좀 하겠다고 전화를 시작합니다.. 10분후.. 욕설이 오가더군요. 니가 그럴수있냐. 헤어지쟈.나애인 생겼다 등등. 내용을 들어보니 오늘 새로운 남자를 만나 너랑 다신 연락 안한다는 내용이였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싫었습니다. 도망가려 해도. 핸드폰을 주지 않아... 도망갈수도
없는 상황.... 1시간동안 통화하더군요.. 욕설을 하면서... 지나가던 남자들이. 저랑 있는걸 보더니. 혀를 차더군요. 하도 시끄럽게 굴어서 지나가는 행인들.. 다 쳐다보더니.. 그 불쌍한 눈빛을 보내면서
혀를 차더군요.. 쯧쯧쯧. 죽으라고까지 말한사람도 있었음.... OTL
내 핸드폰을 무기로... 그녀는 점점더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쉬아를 할테니 망을 보라고.....
어느 한적한 골목길에 망을 보면서 뒤에서 그녀는 소변을 보더군요... 바로옆이 닭갈비 집이였는데
뒷문이라 문인줄 몰랐죠.. 사람들이 우르르,... 시원하게 소변을 보는 엉덩이를 보더니..
당황을 하더군요.. 전 모른척했습니다... 핸드폰을 끝까지 한손에서 쥐면서 소변을 보더군요...
소변이 핸드폰으로 튀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소변을 본후 그녀는 말합니다. 쉬고싶다.. 뻔하지 않습니까? 도망가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축축히 젖은 내핸드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내돈내고 여관들어갔죠...
휴... 들어가자 마자 오바이트를 시작합니다.. 뭘 그렇게 많이 드셨는지... 몇십분간 웩웩 거리고.
등 두들겨 달랍니다.. 생선가시가 보였습니다... 사람이 아니더군요.. 왠 휴지쪼가리부터. 생선가시.
개도 이렇게는 안먹습니다. 저도 모르게 샤워부스에서 오바이트가 쏠리더군요...
서로 웩웩대고 끝날 무렵.... 그 드러운. 찌꺼기가 뭍은 입으로 키스를 해대더군요... 다리에 힘이
풀리고.. 세상이 끝난것 처럼 느꼈습니다..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이구나... 도망가려 했지만. 케이스가
찌그러진 축축히 젖은 핸드폰... 오바이트 튄 내 핸드폰이 너무 불쌍해서..전. 당할수 밖엔 없었습니다.
얼마나 힘을 주어 꽉 쥐었으면.. 플라스틱 케이스가 휘어있었던걸 보았습니다..
그녀왈... 벗어라. 어? 빨리 벗어 안벗어? 나 소리지른다? 그러더니 꾸웩 소리를 치더군요.
0.3초로 그녀입을 막았죠.. 알았다. 벗을께... 빨리 벗으랍니다... 휴......
팬티도 벗어라... 빨리 안벗어? 소리지른다!!! ..................... 벗었습니다. 흑흑흑흑흑
위아래로 훑어보더니..미소를 짓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랍니다....
샤워하고 나왔죠...침대에 누으랍니다... 누웠습니다.. 누음과 동시에 축축히 젖은 핸드폰을 돌려
주더군요...
팔배게를 해달라더군요... 해줬습니다... 황소의 거친숨소리가 들리더니.... 몸을 쓰다듬습니다..
구역질이 났습니다. 어떻게든 탈출밖엔 아무생각도 들리지 않았죠...
그녀왈... 나 잘테니. 도망가면 죽는다... 알았지? 50번은 묻습니다. 알았다고 했죠...
강간당할뻔한 나 (남자임) (실화)
2년전 일입니다.
전 남자구요...실화에요.. 흑흑
2년전 우연히 모 채팅사이트에서 호기심에 돈3만원이란 거금을 내고 5:5단체 번개팅을 했었습니다.
5명의 여인들중 2명은 눈에 띠게 이뻣고.. 2분은 아주 평범한... 1분은....최악중에 최악이죠.
그최악 여자분과의 옆자리로 배정을 받아서..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대충 외모를 말씀드리죠.. 키는150cm.새까만피부.. 터질듯한 원피스... 실눈.. 코는없고,콧구멍만두개
흑인입술... 콧수염은 박상민 저리가라..(진짜임)/ 몸무게는70kg정도돼보임..(근육질에.레슬링선수보다 더 떡대가 넓었음). 팔뚝엔 킹콩보다 더 굵고 많은 털...
26평생... 저런여자 첨봤죠. 정말이지 1%에 속할수도 없는 여자로써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하는 우람한체격... 남자와 여자를 구분짓는 유일한 길은 가슴이었죠.. 가슴도 어마어마하게 컸거든요..
어쨌든 그녀와 전 바로 옆자리에 위치해있었고.. 술을 오지게 잘 드시더군요... 1000m맥주를
한숨에 들이키더군요...허허 ㅡ,,ㅡ
연거퍼 5잔을 그렇게 들이키시더니(계속다섯잔이 아니고 한잔 원샷~ 20분쯤에 잔부딧치더니 또원샷.이야기하다 기분좋아원샷.이런식입니다)... 처음엔 얌전하게 나오던 그녀는..점점 망가지기 시작하더니 마지막엔 갑자기 이유도 없이 괴성을 질러댔습니다...(이유는 자기한테 말걸어주는사람 없다고 나한테 말동무 해달라고 해서 씹히더니 그러더군요)
똥씹은 표정의 전 하나님을 원망하였고.. 짝짓기 프로그램이 거의 막바지에 다달았을 무렵.
파트너를 정하는 시간이 됐죠... 암도 맘에 없었던 전..백지를 내려고 있었을 무렵.. 그녀가 툭툭치더니
자기 이름을 적으라고 하더군요.. 적기 싫었습니다. 정말 적기 싫었습니다. 안쓰면 죽인다는데..가만안둔다는데..그협박에 안쓸사람 없을껍니다..흑흑 .. 뽀뽀를 해주더군요...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흑흑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전, 어지럽다는 그녀를 부축하고 밖으로 나왔죠... 갑자기, 핸드폰을 뺐더니
전화좀 하겠다고 전화를 시작합니다.. 10분후.. 욕설이 오가더군요. 니가 그럴수있냐. 헤어지쟈.나애인 생겼다 등등. 내용을 들어보니 오늘 새로운 남자를 만나 너랑 다신 연락 안한다는 내용이였죠.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싫었습니다. 도망가려 해도. 핸드폰을 주지 않아... 도망갈수도
없는 상황.... 1시간동안 통화하더군요.. 욕설을 하면서... 지나가던 남자들이. 저랑 있는걸 보더니. 혀를 차더군요. 하도 시끄럽게 굴어서 지나가는 행인들.. 다 쳐다보더니.. 그 불쌍한 눈빛을 보내면서
혀를 차더군요.. 쯧쯧쯧. 죽으라고까지 말한사람도 있었음.... OTL
내 핸드폰을 무기로... 그녀는 점점더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쉬아를 할테니 망을 보라고.....
어느 한적한 골목길에 망을 보면서 뒤에서 그녀는 소변을 보더군요... 바로옆이 닭갈비 집이였는데
뒷문이라 문인줄 몰랐죠.. 사람들이 우르르,... 시원하게 소변을 보는 엉덩이를 보더니..
당황을 하더군요.. 전 모른척했습니다... 핸드폰을 끝까지 한손에서 쥐면서 소변을 보더군요...
소변이 핸드폰으로 튀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죽고싶었습니다..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소변을 본후 그녀는 말합니다. 쉬고싶다.. 뻔하지 않습니까? 도망가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축축히 젖은 내핸드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내돈내고 여관들어갔죠...
휴... 들어가자 마자 오바이트를 시작합니다.. 뭘 그렇게 많이 드셨는지... 몇십분간 웩웩 거리고.
등 두들겨 달랍니다.. 생선가시가 보였습니다... 사람이 아니더군요.. 왠 휴지쪼가리부터. 생선가시.
개도 이렇게는 안먹습니다. 저도 모르게 샤워부스에서 오바이트가 쏠리더군요...
서로 웩웩대고 끝날 무렵.... 그 드러운. 찌꺼기가 뭍은 입으로 키스를 해대더군요... 다리에 힘이
풀리고.. 세상이 끝난것 처럼 느꼈습니다..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이구나... 도망가려 했지만. 케이스가
찌그러진 축축히 젖은 핸드폰... 오바이트 튄 내 핸드폰이 너무 불쌍해서..전. 당할수 밖엔 없었습니다.
얼마나 힘을 주어 꽉 쥐었으면.. 플라스틱 케이스가 휘어있었던걸 보았습니다..
그녀왈... 벗어라. 어? 빨리 벗어 안벗어? 나 소리지른다? 그러더니 꾸웩 소리를 치더군요.
0.3초로 그녀입을 막았죠.. 알았다. 벗을께... 빨리 벗으랍니다... 휴......
팬티도 벗어라... 빨리 안벗어? 소리지른다!!! ..................... 벗었습니다. 흑흑흑흑흑
위아래로 훑어보더니..미소를 짓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랍니다....
샤워하고 나왔죠...침대에 누으랍니다... 누웠습니다.. 누음과 동시에 축축히 젖은 핸드폰을 돌려
주더군요...
팔배게를 해달라더군요... 해줬습니다... 황소의 거친숨소리가 들리더니.... 몸을 쓰다듬습니다..
구역질이 났습니다. 어떻게든 탈출밖엔 아무생각도 들리지 않았죠...
그녀왈... 나 잘테니. 도망가면 죽는다... 알았지? 50번은 묻습니다. 알았다고 했죠...
약 30분후... 천장이 무너질듯이 코를 골기 시작하더군요... 전 탈출을 감행했습니다.
부시럭 소리도 들리지 않게...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10분소요... 옷걸이에 걸린 옷있는곳까지 가는데
10분... 팬티...바지..윗도리 입는데 30분... 숨소리도 낼수 없었습니다.. 걸리면. 전 그자리에서 즉사니깐요... 목숨을 건 사투는 깰까봐 조마조마함과... 숨소리도 내지 않으려는 나의 사투...
결국은 그렇게 2시간이 지나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신발도 안신고 맨발로 살그머니 문을 따서
복도에서 대충 신고... 30분동안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한강이 보이더군요... 눈물이 흘렀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내 생전 이렇게 무서운적도 없었으니깐요... 집에도착해서 1시간을 이빨닦고.. 샤워하고 5번은 닦았습니다......
샤워후 바로 핸폰번호를 바꿨습니다... 보복이 두려웠으니깐요.....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전 다신 그런곳 안 나갑니다. 2년전 일이군요... ^^
실화구요... 첨 겪어봤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상상도 못한거죠... 너무 황당해서 우리친구들조차 믿지 않았으니깐요. 하지만, 그때 그곳에 계셨던 분. 혹시 이걸 보시고 생각나실껍니다. 그여자분
굉장히 과격했고. 담배를 얼마나 펴대던지.. 숨막혀 죽을 지경이였으니깐요. 있음직한 일을 꾸며낸
소설이 아니라 실제로 겪었던 내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독특한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