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캐다나 이민자였는데 한국에서 일을 다녀서 한국에 있을동안 저를 만났쬬.. 덕분에 캐나다에 4달정도 가게 되었고 남자친구는 회사 일 때문에 바빠서 캐나다에 딱 한번빡에 못왔습니다. 저 심심하다고 어학원도 등록해주고 용돈도 주었고 참 잘해줬네요. 근데 사람 마음이 변하더군요 귀국을 햇는데 핑계는 집안일이라 햇지만 사실 연락하기 싫었어요 그렇게 그남자는 상처를 받았고 한 두달 뒤에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 제가 잡았어요 좋아한다고 그렇게 고백한 후에 그남자 저를 못믿는다고는 하지만 저랑 여행도 가고 주말마다 놀러도 가고 일주일에 3~4번은 잠깐이라도 얼굴 봤고 매일 연락하고 그랬쬬 사실 제가 노력했던게 컷죠.. 우린 같이 잠도 자고 할 꺼 다하고 나는 그사람의 마음이 열리기만을 기대하면서 노력했어요 왜냐면 전에 내가 잘못한게 있으니깐요.. 사실 어제가 화이트데이었자냐요 솔직히 기대했어요 근데 딸랑 꽃다발과 크라제버거를 데리고 가더군요 하는말이 니가 실망한거 다 알지만 내가 여자친구 아니니까 오해할까봐 이렇게 빡에 못해주겟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앞으로 원한다면 내가 원하는 스킨쉽의 선은 지켜주겠다 하는거에요 벌써 할꺼 다했는데 그게 가능할꺼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남자도 자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면서 나를 좋아는 하는데 저번에 받은 나쁜 과거때문에 밀고 나갈 용기가 없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헤어지기도 싫다면서 우리 어떻게 해야하니?? 라고 오히려 묻던데 저는 어떻게야 해요?
여자친구가 아니라서 이정도 빡에 못해준다?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캐다나 이민자였는데 한국에서 일을 다녀서 한국에 있을동안 저를 만났쬬..
덕분에 캐나다에 4달정도 가게 되었고 남자친구는 회사 일 때문에 바빠서 캐나다에 딱 한번빡에 못왔습니다. 저 심심하다고 어학원도 등록해주고 용돈도 주었고 참 잘해줬네요.
근데 사람 마음이 변하더군요 귀국을 햇는데 핑계는 집안일이라 햇지만 사실 연락하기 싫었어요
그렇게 그남자는 상처를 받았고 한 두달 뒤에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 제가 잡았어요 좋아한다고 그렇게 고백한 후에 그남자 저를 못믿는다고는 하지만 저랑 여행도 가고 주말마다 놀러도 가고 일주일에 3~4번은 잠깐이라도 얼굴 봤고 매일 연락하고 그랬쬬
사실 제가 노력했던게 컷죠..
우린 같이 잠도 자고 할 꺼 다하고 나는 그사람의 마음이 열리기만을 기대하면서 노력했어요
왜냐면 전에 내가 잘못한게 있으니깐요..
사실 어제가 화이트데이었자냐요 솔직히 기대했어요
근데 딸랑 꽃다발과 크라제버거를 데리고 가더군요
하는말이 니가 실망한거 다 알지만 내가 여자친구 아니니까 오해할까봐 이렇게 빡에 못해주겟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앞으로 원한다면 내가 원하는 스킨쉽의 선은 지켜주겠다 하는거에요
벌써 할꺼 다했는데 그게 가능할꺼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남자도 자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면서
나를 좋아는 하는데 저번에 받은 나쁜 과거때문에 밀고 나갈 용기가 없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헤어지기도 싫다면서 우리 어떻게 해야하니?? 라고 오히려 묻던데 저는 어떻게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