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글 보다가 지난 생각이 나서 지금은 애들은 더 심하면 심하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 글 끄적여 봅니다.. 한 5년 전쯤 여름날 밤에 친구들과 살짝 알콜 섭취 후에 다함께 공원을 갔었죠. 바람쐬러..(사실 술좀깨러 ㅋ) 잔디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한명이 맥주를 더 사오더라구요. 주변에 테이블처럼 만들어논 의자에 앉아서 또 주저리 주저리... 그러다가 물버려야 한다는 신호를 강하게 받은 저는 공원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 안에서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것이...... 불난건 아닌것 같고, 벌래 잡나 하고 살짝 머리부터 들이 밀면서 들어가봤더니 중딩 아니면 고딩 애들 한 4명이 뭔 연기를 그렇게 만들어 대고 있던지... 게다가 그시간에..... 새벽2시가량..... 그래도 전 그냥 성격이 마냥 조용조용하고 떠들석한거 싫어 해서 그냥 피워라 .... 니들이 않좋지 내가 뭐 좋겠냐 라는 생각을 했죠. 사실 저도 학창시절 담배를 피워보고, 가출도 해보고, 몰려다니면서 쌈질도 해봤고...... 뭐 그냥 재들도 내 학창시절때 마음 ..그런거겠지 하고 그냥 볼일을 보고 손을 씻고 있는데 그녀석들이 킥킥 대고 지들끼리 속닥 속닥 하더니 제가 손씻는곳에 재를 탁탁 털대요. 상큼하게 살포시 썩소도 날려주더군요.... 살포시 썩소의 제 반응은 살포시 눈이 뒤집히는것을 ...... 참고 참고 참았죠 -_- 친구들하고 기분좋게 마시던 분위기 깨기도 싫고... 순간 아니면 이것들을 쥐어 패버려??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중,고딩 이라지만 성장발육 좋은 4녀석과 시비 붙어봐야 저만 손해라는 계산이 -_-;;; 그냥 한숨 파악 쉬고 나가는데 고녀석들 "으햐햐햐 저X끼봐 ㅋㅋㅋ" 이러더군요. 순간 고혈압 증상 추가 -_-;; 친구들 있는 자리가서 맥주 한캔의 바닥이 곧장 하늘로 향하였고 비워진 캔을 찌그러뜨리며, "아놔 XX!!" 한마디 하고 앉았죠. 궁금한 친구들 ..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순간 번뜩 하면서 이랬죠 "한명씩 화장실 가서 물버리고 와바 그럼 알게되" 친구들 한명씩 한명씩 한명씩 3녀석이 다녀 오더니 저와 똑같은 행동을... ㅋㅋㅋ 그리고 또 다시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남은 맥주 비운 후에.. 집으로 가던중.. 저와 친구들~ 4명이 눈빛 교환을 순식간에 하더니....한마디 말도 서로 안한체 씨익 웃으며 화장실로 당당히 -_-;; 그녀석들 1시간동안 담배만 피나보더라고요 ;; 그대로 그자리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들어가고 .. 친구들중 제일 키 작고 평범한 등치... 친구3명중 두명은 인간이 아니라 곰의 몸매 소유자 였고 나머지 한명은 저랑 비슷.. 그다음 비슷한 친구넘 그리고 곰 두마리 -_-;; 얼굴은 살포시 인상쓴후 대략 험악 평소엔 귀엽다는 소리도 듣긴 하지만 -_-;;;;;;;; 점점 변하는 녀석들의 표정을 보고... 대략 5초간 생각을 하는것 같더니.. 담배를 재빨리 끄고 나가려고 하더군요 ;; 아무리 겁없는 청소년의 방황기이겠지만... 곰 한마리는 어떻게 하더라도.. 곰 2마리에 인간 2명은 어떻게 안될꺼라 생각이 들었는지 ...그리고 전에 한 행동을 생각 했었는지... 조용히 담배를 끄더니 나가려고 하는걸.. 곰1번 친구가 중저음으로....." 애들아~~~~" 중고딩 4명 경직후... 곰2번 친구가 중저음으로....."집에 일찍일찍 들어가고 담배는 성인되서 펴야지" 저하고 다른 한 친구 손씻으며.... "요즘 XX학교 후배녀석들 세면기에 담배터는거만 가르치나.." 어디 학교인지는 정확히 몰랐어도 그 동네에서 짧은머리 한 학교는 한군대 뿐..ㅋ 중고딩 4명 완전 초고속 다운 로딩 하듯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 다시 집에 가면서 중고딩4인조 얘기하며 그냥 웃고 있는데 저 멀리 길 건너편에서 "야이 X새들아 잡히면 뒤진다~!" 하더니 서너명을 더 끌고 오더라고요. 방망이 한두개씩 들고... -_-;;; 뭐냐 저것들 그러고 있는데 신호 바뀌고 고녀석들 뛰어 오는찰나에 경찰차 소리 -_-;; 그녀석들 또다시 유턴후 초고속 다운로딩을...... 정말이지 그때 경찰차 안지나 갔으면 ㅎㅎ 길한복판에 다커서 쌈질 하고 있을뻔 했네요. 뭐 어떤 건물 안에서는 50대 되어서도 싸운다지만 -_-; 맨날 경찰차 보면 속으로라고 "100차네" 라고 했는데 -_- 그 후론 좀 변했네요 ㅋㅋ
요즘 아이들은 더 심하겠죠??
초딩 글 보다가 지난 생각이 나서
지금은 애들은 더 심하면 심하겠지 라는 생각과 함께 글 끄적여 봅니다..
한 5년 전쯤 여름날 밤에 친구들과 살짝 알콜 섭취 후에 다함께 공원을 갔었죠.
바람쐬러..(사실 술좀깨러 ㅋ)
잔디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한명이 맥주를 더 사오더라구요.
주변에 테이블처럼 만들어논 의자에 앉아서 또 주저리 주저리...
그러다가 물버려야 한다는 신호를 강하게 받은 저는 공원 화장실을 갔는데,
화장실 안에서 밖으로 연기가 나오는것이...... 불난건 아닌것 같고, 벌래 잡나 하고 살짝 머리부터
들이 밀면서 들어가봤더니 중딩 아니면 고딩 애들 한 4명이 뭔 연기를 그렇게 만들어 대고 있던지...
게다가 그시간에..... 새벽2시가량.....
그래도 전 그냥 성격이 마냥 조용조용하고 떠들석한거 싫어 해서 그냥 피워라 .... 니들이 않좋지
내가 뭐 좋겠냐 라는 생각을 했죠. 사실 저도 학창시절 담배를 피워보고, 가출도 해보고, 몰려다니면서 쌈질도 해봤고...... 뭐 그냥 재들도 내 학창시절때 마음 ..그런거겠지 하고
그냥 볼일을 보고 손을 씻고 있는데
그녀석들이 킥킥 대고 지들끼리 속닥 속닥 하더니 제가 손씻는곳에 재를 탁탁 털대요.
상큼하게 살포시 썩소도 날려주더군요....
살포시 썩소의 제 반응은 살포시 눈이 뒤집히는것을 ......
참고 참고 참았죠 -_- 친구들하고 기분좋게 마시던 분위기 깨기도
싫고... 순간 아니면 이것들을 쥐어 패버려??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중,고딩 이라지만
성장발육 좋은 4녀석과 시비 붙어봐야 저만 손해라는 계산이 -_-;;;
그냥 한숨 파악 쉬고 나가는데 고녀석들 "으햐햐햐 저X끼봐 ㅋㅋㅋ" 이러더군요.
순간 고혈압 증상 추가 -_-;;
친구들 있는 자리가서 맥주 한캔의 바닥이 곧장 하늘로 향하였고 비워진 캔을 찌그러뜨리며,
"아놔 XX!!" 한마디 하고 앉았죠. 궁금한 친구들 .. 무슨일이냐고 물어보길래
제가 순간 번뜩 하면서 이랬죠
"한명씩 화장실 가서 물버리고 와바 그럼 알게되"
친구들 한명씩 한명씩 한명씩 3녀석이 다녀 오더니 저와 똑같은 행동을... ㅋㅋㅋ
그리고 또 다시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남은 맥주 비운 후에..
집으로 가던중.. 저와 친구들~ 4명이 눈빛 교환을 순식간에 하더니....한마디 말도 서로 안한체 씨익
웃으며 화장실로 당당히 -_-;;
그녀석들 1시간동안 담배만 피나보더라고요 ;; 그대로 그자리에서 담배를 피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들어가고 ..
친구들중 제일 키 작고 평범한 등치... 친구3명중 두명은
인간이 아니라 곰의 몸매 소유자 였고 나머지 한명은 저랑 비슷..
그다음 비슷한 친구넘 그리고 곰 두마리 -_-;; 얼굴은 살포시 인상쓴후 대략 험악
평소엔 귀엽다는 소리도 듣긴 하지만 -_-;;;;;;;;
점점 변하는 녀석들의 표정을 보고... 대략 5초간 생각을 하는것 같더니..
담배를 재빨리 끄고 나가려고 하더군요 ;;
아무리 겁없는 청소년의 방황기이겠지만... 곰 한마리는 어떻게 하더라도..
곰 2마리에 인간 2명은 어떻게 안될꺼라 생각이 들었는지 ...그리고
전에 한 행동을 생각 했었는지... 조용히 담배를 끄더니
나가려고 하는걸..
곰1번 친구가 중저음으로....." 애들아~~~~"
중고딩 4명 경직후...
곰2번 친구가 중저음으로....."집에 일찍일찍 들어가고 담배는 성인되서 펴야지"
저하고 다른 한 친구 손씻으며.... "요즘 XX학교 후배녀석들 세면기에 담배터는거만 가르치나.."
어디 학교인지는 정확히 몰랐어도 그 동네에서 짧은머리 한 학교는 한군대 뿐..ㅋ
중고딩 4명 완전 초고속 다운 로딩 하듯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고요...ㅋㅋㅋ
다시 집에 가면서 중고딩4인조 얘기하며 그냥 웃고 있는데 저 멀리 길 건너편에서
"야이 X새들아 잡히면 뒤진다~!"
하더니 서너명을 더 끌고 오더라고요. 방망이 한두개씩 들고...
-_-;;; 뭐냐 저것들 그러고 있는데 신호 바뀌고 고녀석들 뛰어 오는찰나에
경찰차 소리 -_-;;
그녀석들 또다시 유턴후 초고속 다운로딩을......
정말이지 그때 경찰차 안지나 갔으면 ㅎㅎ 길한복판에 다커서 쌈질 하고 있을뻔 했네요.
뭐 어떤 건물 안에서는 50대 되어서도 싸운다지만 -_-;
맨날 경찰차 보면 속으로라고 "100차네" 라고 했는데 -_- 그 후론 좀 변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