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석달 출산휴가 끝나고 아기 맡길데를 찾아 이리저리 헤멨던 기억이 나네요. 양가 부모님의 사정이 있어 아파트 어린이집을 전전했었는데...울기도 많이 울고.. 막상 가보니 석달된 아기도 봐준다고 말은 하는데 돌지난 아이부터 여러명틈에 우리아기만을 전담하는 보육교사가 있는것두 아니구..그냥 방에 눕혀놨다가 울어두 그냥 둘거 같고..기저귀는 제때에 갈아줄까..등등..밤새고민하다 결국에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애기봐주시는 분을 구했어요. 다행히도 넘 좋으신분이였구 지금 우리 아들은 16개월이랍니다. 아침출근때 다른애들은 엄마 안떨어질라한다는데 울아들은 아줌마네 집에 데려다 주면 뒤도 안돌아보고 아줌마한테 달려갑니다..참 다행이죠^^ 돈은 분명 어린이집보다 더 들긴하죠. 근데 돈으로만 따질게 아닌듯 하네요. 제생각엔. 물론 전업주부 엄마 만큼이야 하겠습니까만은 그건 직장맘이니 어쩔수 없는거구요. 가능하다면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에서 님 아기 한명만 봐주시는데를 구하시는게 어떠실지... 4개월...너무 어려서 생각만해도 맘이 짜~안 하니까요..
생후4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요?
저도 석달 출산휴가 끝나고 아기 맡길데를 찾아 이리저리 헤멨던 기억이 나네요.
양가 부모님의 사정이 있어 아파트 어린이집을 전전했었는데...울기도 많이 울고..
막상 가보니 석달된 아기도 봐준다고 말은 하는데 돌지난 아이부터 여러명틈에
우리아기만을 전담하는 보육교사가 있는것두 아니구..그냥 방에 눕혀놨다가 울어두
그냥 둘거 같고..기저귀는 제때에 갈아줄까..등등..밤새고민하다 결국에 살고 있는
아파트에서 애기봐주시는 분을 구했어요. 다행히도 넘 좋으신분이였구 지금 우리 아들은
16개월이랍니다. 아침출근때 다른애들은 엄마 안떨어질라한다는데 울아들은 아줌마네 집에
데려다 주면 뒤도 안돌아보고 아줌마한테 달려갑니다..참 다행이죠^^
돈은 분명 어린이집보다 더 들긴하죠. 근데 돈으로만 따질게 아닌듯 하네요. 제생각엔.
물론 전업주부 엄마 만큼이야 하겠습니까만은 그건 직장맘이니 어쩔수 없는거구요.
가능하다면 어린이집이 아닌 가정에서 님 아기 한명만 봐주시는데를 구하시는게 어떠실지...
4개월...너무 어려서 생각만해도 맘이 짜~안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