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악플러들 음~청 많네요 ㅋㅋ 러브캣을 좋아하는건 나랑 우리친구들 뿐 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덜렁대는거 맞으니까 뭐 할말없어여 ㅋㅋ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ㅋㅋㅋ 톡되니까 우리친구들 웃기다고 난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서울대 맞냐고 메일 음청 오는데..ㅋㅋㅋ^^맞어요~ 동서울대홧띵 ===========================================================================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즐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행운의 지갑인지 불운에 지갑인지 모르는 지갑이하나있습니다 여러분도이런경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겐 이상한 징크스가 있습니다. 이징크스는 초등학교때부터 생겼던것같은데요 저는 나쁜짓을 하면 꼭 2배로 인과응보되어 돌아옵니다.ㅠㅠ 어린마음에, 편의점에서 초코바를 훔쳐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바로 엄마 인감도장 잃어버려서.. 집 재계약하는데 차질이 생겨서 엄마한테 무진장혼난적도있구요. 알바를할때 친구랑 장난삼아 햄버거 같은걸 애들한테 몰래 빼주고 그런적이있는데 그러고 일주일뒤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둑으로 몰린적도있고요.ㅠㅠ 아무튼 수도없이많습니다 ..그후로 그래서 남의물건을 훔치는건 상상도 못하고요. 심지어 길에다가 쓰레기도 마음대로 버리지못합니다 꼭 나쁜일이 생길것만 같아서요..ㅋㅋ 그래서 저는 꽁으로생기는것도 모두 마다합니다. 친구가 화장품가게에서 일을했었는데, 매니저 없을때 몰래 화장품 준다는거 저는 싫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집으로 돌아서고..ㅠ ㅠ 또 인터넷으로 리바이x 에서 청바지를 시켰는데.. 취소를 했거든요 그래서 돈이입금 됬는데 청바지가 온것입니다 주변사람들은 가지라고 했는데..전 결국 그것을 돌려주었습니다. 서론이길었네요^^; 아무튼 저는 이런 이상한 징크스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저는 거의 몇년째 바른생활처녀로..생활하고있는데요. 저에게는 러브x 라는 여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에 지갑이있습니다 ㅋㅋ 언니한테 음청..졸라서 ㅋㅋ언니가 선물해준건데요. 그지갑이 희한하게 잃어버릴때마다 다시돌아옵니다..ㅋㅋ 처음에는 그지갑을 지하철 화장실에 두고 내렸는데..학교로 전화가온것입니다 지하철 복정역에서..찾아가라고요^^ 너무신기해서.. 정말다행이다 생각하고 찾았습니다,. 다신 잃어버리지말아야지..했는데.. 친구집에서 신나게놀고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려고 걸어가는도중 친구중하나가 이사탕누구먹을래? 이러는것입니다 저도모르게 흥분을해서 나! 나! 나! 이러면서 친구들과 ㅋㅋ과격하게 사탕을가지고 몸싸움을하다가 사탕을 사수하고 앗싸~! 이러면서 버스정류장까지 애들이랑 웃으면서 걸어갔는데 뭔가 허전한게 아니겠습니까.. 아뿔싸. 사탕을가지고 난리를 치다가 가방자체를 길바닥에 떨어뜨린줄도모르고 그냥 사탕먹으면서 좋~다고 걸어온것입니다 ㅡㅡ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어쩌지 어쩌지 이러다가ㅠㅠ 애들이 차비를 줘서 집으로 터덜터덜 왔습니다 가방엔 .. 안경이랑 지갑만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ㅠㅠ속상해서 한일주일동안 지갑에서 집착을 떼지못했습니다 언니한텐 혼날까봐 오다가 쓰리당했다고 뻥을쳤습니다.. 언니 : 미친년..이제하다하다 쓰리까지 당하냐 그런일이 진짜 흔하냐? 대단하다. 너같은년은~!뭘사줄필요가없어 그때당시 저는 찜질방에서 핸드폰에 샴푸쏟아서..핸드폰이망가졌기때문에 핸드폰도없는상태였습니다.. 저는 ㅠㅠ혼나도 싸다고생각하고 지갑을 잊고있었습니다 그후 한달 저희학교는 축제를 했고 너무 신나게 집으로 돌아오는길 핸드폰을 산지 일주일정도 됬을때 울리는 핸펀소리.. 여부세요? 아..가방잃어버리셨죠? 네네네네!! ㅠㅠ 아.제가 가방찾아드리려고 여기에있는 헬스클럽카드에 전화해서 수소문해서 전화번호알아냈는데..전화를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잊고있다가 집청소하다가 생각났네요 어머 ㅠㅠ정말감사합니다 위치가어디죠?제가 내일당장갈게요! 너무감사드려요..ㅠㅠ 저는 진짜 너무감사해서 절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천사이셨나봅니다. 아니요^^됬어요 주소 문자로 보내주세요 제가 우편으로 보내드릴게요 번거러우시잖아요 그리고 다다음날 " 늦게찾아드려서 죄송해요 " 좋은하루되세요 라는 쪽지와함께...저희집에 도착! 제가먹던 쪼꼬렛 껍질까지 가방에 고스란히.. 저는 너무감사했습니다. 천사분이에요 완전!!!!!!!!!!1 그리고나선..저는 이제는 정말 지갑을 안잃어버려야지했는데.. 학교화장실에서 또잃어버리고... ㅠㅠ다행이 같은학부언니가 주어서 찾아주고.. 그리고 지하철화장실에서 또잃어버리고..천사아주머니께서 찾아주시고.. 학교스쿨버스에서 지갑을 또! 잃어버리고.. 다른과 학생이 기사아저씨께 드려서 또 찾고.. 저희언니에게 말했더니 니정신머리도 진짜 대단하지만.. 그지갑 재수없는지갑이라고 ㅋㅋ 버리라네요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제생각엔 행운의 지갑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런경우있으신가요?^^ 덤벙대는 저에겐 아무래도 제가 바른생활로 살아와서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게 아닌가싶어요~ 앞으로도 성실하고 바른생활로 살려고요 !! 덤벙대지도 않구요! ㅠㅠㅋㅋㅋ 아무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ㅋㅋ
잃어버렸던 지갑이 자꾸 다시되돌아와요
역시 악플러들 음~청 많네요 ㅋㅋ
러브캣을 좋아하는건 나랑 우리친구들 뿐 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덜렁대는거 맞으니까 뭐 할말없어여 ㅋㅋ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ㅋㅋㅋ
톡되니까 우리친구들 웃기다고 난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동서울대 맞냐고 메일 음청 오는데..ㅋㅋㅋ^^맞어요~ 동서울대홧띵
===========================================================================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즐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행운의 지갑인지 불운에 지갑인지
모르는 지갑이하나있습니다
여러분도이런경우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에겐 이상한 징크스가 있습니다.
이징크스는 초등학교때부터 생겼던것같은데요
저는 나쁜짓을 하면 꼭 2배로 인과응보되어 돌아옵니다.ㅠㅠ
어린마음에, 편의점에서 초코바를 훔쳐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바로 엄마 인감도장 잃어버려서..
집 재계약하는데 차질이 생겨서 엄마한테 무진장혼난적도있구요.
알바를할때 친구랑 장난삼아 햄버거 같은걸 애들한테 몰래 빼주고
그런적이있는데 그러고 일주일뒤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도둑으로 몰린적도있고요.ㅠㅠ
아무튼 수도없이많습니다 ..그후로
그래서 남의물건을 훔치는건 상상도 못하고요.
심지어 길에다가 쓰레기도 마음대로 버리지못합니다
꼭 나쁜일이 생길것만 같아서요..ㅋㅋ
그래서 저는 꽁으로생기는것도 모두 마다합니다.
친구가 화장품가게에서 일을했었는데,
매니저 없을때 몰래 화장품 준다는거 저는 싫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집으로 돌아서고..ㅠ ㅠ
또 인터넷으로 리바이x 에서 청바지를 시켰는데..
취소를 했거든요 그래서 돈이입금 됬는데 청바지가 온것입니다
주변사람들은 가지라고 했는데..전 결국 그것을 돌려주었습니다.
서론이길었네요^^; 아무튼 저는 이런 이상한 징크스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저는 거의 몇년째 바른생활처녀로..생활하고있는데요.
저에게는 러브x 라는 여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에 지갑이있습니다 ㅋㅋ
언니한테 음청..졸라서 ㅋㅋ언니가 선물해준건데요.
그지갑이 희한하게 잃어버릴때마다 다시돌아옵니다..ㅋㅋ
처음에는 그지갑을 지하철 화장실에 두고 내렸는데..학교로 전화가온것입니다
지하철 복정역에서..찾아가라고요^^ 너무신기해서..
정말다행이다 생각하고 찾았습니다,.
다신 잃어버리지말아야지..했는데..
친구집에서 신나게놀고 친구들이랑 버스를 타려고
걸어가는도중 친구중하나가
이사탕누구먹을래? 이러는것입니다
저도모르게 흥분을해서 나! 나! 나!
이러면서 친구들과 ㅋㅋ과격하게 사탕을가지고 몸싸움을하다가
사탕을 사수하고
앗싸~! 이러면서 버스정류장까지 애들이랑 웃으면서
걸어갔는데
뭔가 허전한게 아니겠습니까..
아뿔싸. 사탕을가지고 난리를 치다가 가방자체를 길바닥에 떨어뜨린줄도모르고
그냥 사탕먹으면서 좋~다고 걸어온것입니다 ㅡㅡ
그래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어쩌지 어쩌지 이러다가ㅠㅠ
애들이 차비를 줘서
집으로 터덜터덜 왔습니다 가방엔 ..
안경이랑 지갑만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ㅠㅠ속상해서
한일주일동안 지갑에서 집착을 떼지못했습니다
언니한텐 혼날까봐 오다가 쓰리당했다고 뻥을쳤습니다..
언니 : 미친년..이제하다하다 쓰리까지 당하냐 그런일이 진짜 흔하냐? 대단하다.
너같은년은~!뭘사줄필요가없어
그때당시 저는 찜질방에서 핸드폰에 샴푸쏟아서..핸드폰이망가졌기때문에
핸드폰도없는상태였습니다..
저는 ㅠㅠ혼나도 싸다고생각하고 지갑을 잊고있었습니다
그후 한달
저희학교는 축제를 했고 너무 신나게 집으로 돌아오는길
핸드폰을 산지 일주일정도 됬을때 울리는 핸펀소리..
여부세요?
아..가방잃어버리셨죠?
네네네네!! ㅠㅠ
아.제가 가방찾아드리려고 여기에있는 헬스클럽카드에 전화해서 수소문해서
전화번호알아냈는데..전화를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잊고있다가 집청소하다가 생각났네요
어머 ㅠㅠ정말감사합니다 위치가어디죠?제가 내일당장갈게요! 너무감사드려요..ㅠㅠ
저는 진짜 너무감사해서 절이라도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천사이셨나봅니다.
아니요^^됬어요 주소 문자로 보내주세요 제가 우편으로 보내드릴게요 번거러우시잖아요
그리고 다다음날 " 늦게찾아드려서 죄송해요 " 좋은하루되세요
라는 쪽지와함께...저희집에 도착! 제가먹던 쪼꼬렛 껍질까지 가방에 고스란히..
저는 너무감사했습니다.
천사분이에요 완전!!!!!!!!!!1
그리고나선..저는 이제는 정말 지갑을 안잃어버려야지했는데.. 학교화장실에서
또잃어버리고... ㅠㅠ다행이 같은학부언니가 주어서 찾아주고..
그리고 지하철화장실에서 또잃어버리고..천사아주머니께서 찾아주시고..
학교스쿨버스에서 지갑을 또! 잃어버리고.. 다른과 학생이 기사아저씨께 드려서
또 찾고..
저희언니에게 말했더니 니정신머리도 진짜 대단하지만.. 그지갑 재수없는지갑이라고 ㅋㅋ
버리라네요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제생각엔 행운의 지갑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런경우있으신가요?^^
덤벙대는 저에겐 아무래도 제가 바른생활로 살아와서 저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게 아닌가싶어요~
앞으로도 성실하고 바른생활로 살려고요 !! 덤벙대지도 않구요! ㅠㅠㅋㅋㅋ
아무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