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높으면 좋은 회사??

케잌2007.03.16
조회779

그냥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씁니다.

 

울회사는요 1년만~아니 6개월만 잘 다녀도 사장이 연봉을 올려줍니다.

물론 일이야 많으니간요...

원래 여직원도 저혼자였는데 제가 학교다니고(일의 방향전환을하기위해서...) 일이 점점 많이지고

여러가지 사정상 밑의 여직원이 한명더 왔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사장이 좀 단순하다면 단순하달까 그래도 뒤끝이 있어서 좀 힘이 듭니다.

자기가 말해노코도 기억을 못하는데 아주 미치게씁니다.

어쩔떈 눈물이 쏙~~빠지게 모라합니다.

니가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지 왜 나몰라라 하냐?

하면서요

아니 전 제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그날 마무리 해야하면 학교 늦더라도 마무리하고 갑니다.

그걸 알아달란건 아니지만 노력이라도 봐달라는건데..

건의해보란 사람도 있엇찌만..

흠 듣지도 않습니다.

"사장님, 그런게 아니라 이건이리해서 저리했었고 저리해서 이리했었습니다."

혹은 " 사장님께서 그리말씀하셔서 진행했던 것입니다."

하면 변명하지 말라거나 다른것으로 한마디합니다.(지난일 등등등으로요)

 

물론 제가 잘못한거에서는 "죄송합니다."하거나 "담부터는 조심하겠습니다."등으로 말씀을드려서

인정 합니다.

근데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서 나쁘게 말하면 말대답하면 저리 말하시니...

아예 말을아하면 안그러냐안그러냐 계속 묻습니다..ㅜ.ㅠ

 

돈은 정말 마니 받습니다...

근데 돈은 전부는 아니잖습니까?(그런가?ㅋㅋ;;)

여튼 함부로 그만둘 입장도 아니지만..(집안의 절대적 돈줄)

어떻게해야 좋을까요?어떻게해야 사장님께서 제말을 알아들까요?

적은 연봉은 아니야 하면서 계속 저에게주입시키는데;;에휴~오늘은 학교를 몇시에나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