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이번 설날 당일 아침... 부모님의 잔소리를 뒤로한체 새로생긴 여자친구와 새해 첫날부터 외박을 하게되었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 하시죠 ㅋㅋ 저희집은 부산 문현동 제가 있었던 곳은 동래 전화국입니다 지하철 10-12 코스 구간입니다 담날아침 일어나 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야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시는 없네요 그래서 콜택시를 이용했습니다 114 전화 걸어 동래 전화국 근처 콜택시를 아무튼 전화 번호 주는대로 불렀습니다 10분이면 도착 한다고 전화 준다네요 20분을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114 전화해서 물어봤죠 에러가 떳다나 뭐라나 전화번호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답니다 제사 시간 다되어 가는데 ㅋㅋ 좃 됐다 싶네요 버스를 타려면 버스 지하철 버스 이렇게 3번 타야하는데 제사는 곧 지낼건데 열받더라구요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다시 부르라고 했죠 그랫더니 다른택시 없답니다 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나집에 가야하니까 알아서 하라했더니 안내양 왈~~~~ 야...이 개자0아 전화 끊어라... 그러고는 전화끊어버리네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전화 다시했죠 마음을 진정시키고 조금전에 니가 전화 받았냐 했더니 "시0넘아 끊어" 이러고 끊네요 그렇게 상냥하던 안내양이 네~~네 ~~` 좋은 하루되십시오 이런말만 할줄 알았떤 안내양이 개자0이라니 새해 첫날 새벽부터 ㅋ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이일을 어떤식으로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웃고 마는게 좋을까요 여잔데 참고 그냥 넘어가는게 맞겠죠 (출처 : '안내양이 " 야..이 개자0아 전화 끊어라 " 얼척이 없네요...' - Pann.com)
안내양이 야이 "개xx아 전화 끊어라" 얼척이없네요
때는 이번 설날 당일 아침...
부모님의 잔소리를 뒤로한체 새로생긴 여자친구와
새해 첫날부터 외박을 하게되었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 하시죠 ㅋㅋ
저희집은 부산 문현동 제가 있었던 곳은 동래 전화국입니다 지하철 10-12 코스 구간입니다
담날아침 일어나 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야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시는 없네요
그래서 콜택시를 이용했습니다
114 전화 걸어 동래 전화국 근처 콜택시를 아무튼 전화 번호 주는대로 불렀습니다
10분이면 도착 한다고 전화 준다네요
20분을 기다려도 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114 전화해서 물어봤죠 에러가 떳다나 뭐라나
전화번호가 없어서 전화를 못했답니다
제사 시간 다되어 가는데 ㅋㅋ 좃 됐다 싶네요 버스를 타려면 버스 지하철 버스 이렇게 3번 타야하는데
제사는 곧 지낼건데 열받더라구요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다시 부르라고 했죠
그랫더니 다른택시 없답니다 그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나집에 가야하니까 알아서 하라했더니
안내양 왈~~~~ 야...이 개자0아 전화 끊어라... 그러고는 전화끊어버리네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전화 다시했죠 마음을 진정시키고 조금전에 니가 전화 받았냐 했더니 "시0넘아 끊어" 이러고 끊네요
그렇게 상냥하던 안내양이 네~~네 ~~` 좋은 하루되십시오 이런말만 할줄 알았떤
안내양이 개자0이라니 새해 첫날 새벽부터 ㅋㅋㅋ 지금도 생각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이일을 어떤식으로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웃고 마는게 좋을까요
여잔데 참고 그냥 넘어가는게 맞겠죠
(출처 : '안내양이 " 야..이 개자0아 전화 끊어라 " 얼척이 없네요...'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