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희동이200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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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힘내세요.. 저는 지금 제 남친 빚을 같이 갚아나가고 있습니다..

남친 아버님이 돌아가신후로 아버님의 빚을 떠안게됐습니다..

저도, 사회생활 2년째 접어드는데 적금 하나 넣지 못하고 있네요..

월급타는데로 꼬박꼬박 빚갚는데 넣고 있구요..

앞으로 2년 반정도 남았네요...

견딜수 있는데까지 해볼려구요...  님도, 해내실수 있을겁니다..

생활하기 힘들정도로 돈이 턱없이 모자랄땐, 너무 힘이들어서 다 그만 두고싶지만...

곁에서 날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럴수가 없네요..

님아 힘내시구요..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셨죠?

큰 고비만 넘기면, 님에게도 좋은일이 생길테니까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