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랍시고 이리 저리 휘두르고 맞춰보고 다니지좀 마라

ㅉㅉ2007.03.16
조회485

읽다보면은 젊은 사람들이 상황에 안맞는 고민들을 그리 하더라구요.

바로 처녀 총각들이 연인이랍시고 섹스쳐대면서 질문하는데

1.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님들은 어떤가요?"

2. "속궁합이 별로인것 같아요.."

3. "우리는 자주 못봐서 일주일에 한번.. 혹은 만날때마다 기본 3번은 하고 자요.. 그런데 남친이 하고 나서 자기곧휴를 안닦고 또 삽입해요.. 어쩌죠? 속궁합이 안 맞는거 같아요."  

4. 오늘 톡중엔 "남친과의 잠자리 다들 좋으신가요?" 이지랄도 떠네~

등등

 

=============== 진짜 내용 =========================================

이런 속궁합은 부부관계에서 중요한거잖아.. 

혹~ 이담에 부부가 됐을때 좋을지 어떨지 맞춰보고 결혼해야 한다고? 이런 시건방 떠는 것들도 있는데..

***********여기 저기서 기회만 있음 원나잇도 하면서 휘두르고 맞춰보고 쳐대니깐 어떤 이성이 좋다 안좋다 판단이 팍팍 서는 거잖아.. 시발잡것들... **************

 

자꾸 해봐라. 여러 사람과 할수록 계속 색다른 맛이지..

조사에도 결혼전에 자유분방한 남녀가 결혼후에 바람 필 경우가 많단다

혹?놀았던 사람들이 결혼후엔 착실하다고? 그게 당연한건데 자랑할 꺼리인줄 알고 떠들어대는  놈이 많아서 듣는 횟수가 많아서 그리 인식 되걸랑..

평생 바람피다가 죽어라. 그래 최소 500명은 채우고 죽어야 한 세상 살다갔다 하지 않겠냐?

 

한사람 만나서 그게 최고의 섹쓰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단다..

재수가 좋아서 한번에 좋은 궁합을 만났겠냐? 다른 사람과의 섹스를 상상하지 않는거다.

 

오늘도 어디서 연인이라는 사랑이라는 포장으로 당연시 섹스하는 세상 커플들아.

날이 갈수록 신선한 것이 생각날거다.  섹스뿐 아니라 무엇이든 많이 겪을수록 능숙해지고 또 많이 먹어볼수록 입맛이 까다로워지는거 아니냐? 토달지 마라 너의 행동이 그래도 맞는 말엔 동감해라.

 

아 그리고 솔직히 이렇지 않은 분들이 많다는거 압니다.

허튼짓 안하고.. 결혼 약속 굳게 하고.. 서로 맘 헤아리며 따뜻히 연애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