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한테 냉정하게 조언을 구하자 합니다.. 저 결혼할 사람이 있는데요...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얼마전까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람이 있는데요.. 솔직히 저 빚이 있습니다.. 지금 나름 갚을려고 정리하고 있는 중이구요.. 정리라고 하는건 파산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적어도 내가 결혼을 할사람 한텐 이야길 해줘야 그사람을 기만하지 않는거라 생각하고 야길 했습니다.. 우리가 시작하고 바로 얼마뒤에요... 그사람 '지금이 중요하지 날 만나기 전엔 일은 전혀 개의치 않고 조끔씩 노력해서 서로 갚자' 이러더군요..참 고마웠습니다.. 그이후로 모든일을 다 이야기하고 상의하고 했는데요.. 근데 얼마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권태기도 권태기고 지금 제 상황이 막상 현실로 오니깐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저.우리집..이해합니다..충분히 부담스러울수 있다는거.. 일단은 다 정릴하고 있는중이니깐 맘을 돌려 달라고 붙잡고 지금 그사람 맘 돌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근데요~그사람 맘을 이해하고 알기에 미얀하고 맘이 아픕니다.. 그리고 불안하고 무섭습니다...이사람이 떠날까봐요.. 저 그냥 이사람 놓아줘야 겠죠??잡는다면 저 참 나쁜여자죠? 제 욕심으로 그사람 힘들게 해선 않되겠죠??
저 어떻게 해야되요??
선배님들 한테 냉정하게 조언을 구하자 합니다..
저 결혼할 사람이 있는데요...2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얼마전까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람이 있는데요..
솔직히 저 빚이 있습니다..
지금 나름 갚을려고 정리하고 있는 중이구요..
정리라고 하는건 파산을 할려고 준비중입니다..
적어도 내가 결혼을 할사람 한텐 이야길 해줘야
그사람을 기만하지 않는거라 생각하고 야길 했습니다..
우리가 시작하고 바로 얼마뒤에요...
그사람 '지금이 중요하지 날 만나기 전엔 일은 전혀 개의치 않고
조끔씩 노력해서 서로 갚자' 이러더군요..참 고마웠습니다..
그이후로 모든일을 다 이야기하고 상의하고 했는데요..
근데 얼마전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권태기도 권태기고 지금 제 상황이 막상 현실로 오니깐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저.우리집..이해합니다..충분히 부담스러울수 있다는거..
일단은 다 정릴하고 있는중이니깐 맘을 돌려 달라고
붙잡고 지금 그사람 맘 돌릴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근데요~그사람 맘을 이해하고 알기에 미얀하고 맘이 아픕니다..
그리고 불안하고 무섭습니다...이사람이 떠날까봐요..
저 그냥 이사람 놓아줘야 겠죠??잡는다면 저 참 나쁜여자죠?
제 욕심으로 그사람 힘들게 해선 않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