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겁이 원체 많아서요 곧 출산을 가까이 두고 있는데 울 남편은 날 지켜주고싶다고 꼭 출산시에 같이 있겠다고 하고..전 낳을때는 그냥 밖에 있으라고 얘기중인데 영~~~말이 안먹히네요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여기 글도 그렇고 가급적 보지 말게 하는게 낫다고들 하시는거 같은데.. 그렇게 그게 충격적인가요? 제가 평상시에도 두통이 심하거나 열이 있거나 이러다가도 신랑이 와서 손만 잡아줘도 금방 안아프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신랑이 곧죽어도 출산할때 다 지켜보겟다고만 하고..우짜죠.. 경험자님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남편이 애낳는거 봐도 괜찬을지요?
안녕들 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겁이 원체 많아서요 곧 출산을 가까이 두고 있는데 울 남편은 날 지켜주고싶다고
꼭 출산시에 같이 있겠다고 하고..전 낳을때는 그냥 밖에 있으라고 얘기중인데 영~~~말이 안먹히네요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여기 글도 그렇고 가급적 보지 말게 하는게 낫다고들 하시는거 같은데..
그렇게 그게 충격적인가요?
제가 평상시에도 두통이 심하거나 열이 있거나 이러다가도 신랑이 와서 손만 잡아줘도 금방
안아프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신랑이 곧죽어도 출산할때 다 지켜보겟다고만 하고..우짜죠..
경험자님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