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때는 잘모르겟고.. 오래됫어요 고딩이엿어요 고등학생은 담배를 한명이 몰아서 가지고잇죠 ? 담배가 너무 피고싶은대.. 돈이1100원뿐이없는거에요.. 그래서 앵벌하자 하고 친구한놈이 편의점에가서 택시비가 없다고 천원만 주시면 안되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어낸 돈 천원!! 그래서 친구가하는말! 디플한갑주세요!! 이말듣는순간 뒤집어 웃겨서 죽는줄알앗답니다. ㅋ 담배는 결국사고 맛잇게 폇죠 ㅎ
담배가 너무피고싶엇어요..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때는 잘모르겟고.. 오래됫어요
고딩이엿어요
고등학생은 담배를 한명이 몰아서 가지고잇죠 ?
담배가 너무 피고싶은대.. 돈이1100원뿐이없는거에요..
그래서 앵벌하자 하고 친구한놈이
편의점에가서 택시비가 없다고
천원만 주시면 안되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어낸 돈 천원!!
그래서 친구가하는말!
디플한갑주세요!!
이말듣는순간 뒤집어 웃겨서 죽는줄알앗답니다. ㅋ
담배는 결국사고 맛잇게 폇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