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사람들 친정 부모건 시부모건 거의 안모시려는 경우가 많잖아여~~ 어떠한 이유나 사정이 있을 수도,,아님 무작정 싫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 그런 말 많이 하잖아여~~늙어서 밥 얻어 먹으려면 며느리한테 잘해야한다고.. 요즘 며느리..옛날처럼 그렇게 숨 죽이고는 살지 않잖아요.. 시부모 눈치 보는 것 보단 자기 할 말 다 하면서 사는 며느리 들이 더 많은 줄 .. 며느리 입장에선 시부모님이,,사위 입장에선 처가 식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모시고 안모시고가 어느정도 달라지지 않나요??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전 결혼 전에 시부모님 모시고 살 생각이었거든여~~ 그런데 신랑이 차남인데 시댁 집안 자체가 장남 위주에여~~ 장남은 비싼 등록금 내주시면서 대학 보내고,,차남은 대학 합격했는데도 울며 불며 첫 등록금만 어찌 내 달라해도 대학 다닐 필요 없다면서 외면했고,, 둘째 장가 갈 때 장남 결혼 할 때 써야할 돈이라며 둘째는 알아서 가라며 외면했구여~~ 둘째 며느리 딸 낳았다고 별 신경도 안쓰고 사돈한테 손주 맡기는 시댁입니다.. 명절 때는 장남은 꼭 와야하고 둘째는 와도 되고 안와도 된다고 당연시 말하는... 솔직히 우리 애기 친정에서 당연하다 생각하시고 봐줍니다..죄송하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맞벌이해야 하는데 보육시설에 맡기기도 그렇고 어쩔 수 없이 적지만 용돈 드리면서 봐주세요.. 자기 손자 봐주는데 무슨 돈이냐며 절대 안받으시려하는데.. 밑에 글 읽어보다가 문뜩 생각이 나서... 저희 같은 집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들이라서 모셔야 되고 딸이라서 못 모신다는 그런건 옛말인것 같아요.. 못되먹은 며느리라 하실지 몰라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식에게 최소한의 부모 도리라도 한 사람이 늙어서도 대접 받는거 아닐까요?? 저희 시부모님 첫째 아들한테 둘째 몫까지 다 투자했다해서 돈 욕심에 부모 모시니 안모시니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의 결론은 사위도 자식이고 며느리도 자식인데 장남이니 딸이니 해서 부모 모시는거 회피하지 말자는 건데요~~부모님들도 옛 고지식한 사고에서 벗어나야 늙어서 자식들이랑 별 말썽 없이 함께 살 수 있지않을까요?? ㅎㅎ 제가 말을 조리있게 못해서~~그냥 제 생각이랑 저희 경우를 끄적 끄적 적어봤어요~~ㅎㅎ
밑에 시부모님 모시는 글?읽어보다가..
솔직히 요즘 사람들 친정 부모건 시부모건 거의 안모시려는 경우가 많잖아여~~
어떠한 이유나 사정이 있을 수도,,아님 무작정 싫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요즘 젊은 사람들 그런 말 많이 하잖아여~~늙어서 밥 얻어 먹으려면 며느리한테 잘해야한다고..
요즘 며느리..옛날처럼 그렇게 숨 죽이고는 살지 않잖아요..
시부모 눈치 보는 것 보단 자기 할 말 다 하면서 사는 며느리 들이 더 많은 줄 ..
며느리 입장에선 시부모님이,,사위 입장에선 처가 식구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모시고 안모시고가 어느정도 달라지지 않나요??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전 결혼 전에 시부모님 모시고 살 생각이었거든여~~
그런데 신랑이 차남인데 시댁 집안 자체가 장남 위주에여~~
장남은 비싼 등록금 내주시면서 대학 보내고,,차남은 대학 합격했는데도 울며 불며 첫 등록금만 어찌 내 달라해도 대학 다닐 필요 없다면서 외면했고,,
둘째 장가 갈 때 장남 결혼 할 때 써야할 돈이라며 둘째는 알아서 가라며 외면했구여~~
둘째 며느리 딸 낳았다고 별 신경도 안쓰고 사돈한테 손주 맡기는 시댁입니다..
명절 때는 장남은 꼭 와야하고 둘째는 와도 되고 안와도 된다고 당연시 말하는...
솔직히 우리 애기 친정에서 당연하다 생각하시고 봐줍니다..죄송하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맞벌이해야 하는데 보육시설에 맡기기도 그렇고 어쩔 수 없이 적지만 용돈 드리면서 봐주세요..
자기 손자 봐주는데 무슨 돈이냐며 절대 안받으시려하는데..
밑에 글 읽어보다가 문뜩 생각이 나서...
저희 같은 집이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들이라서 모셔야 되고 딸이라서 못 모신다는 그런건 옛말인것 같아요..
못되먹은 며느리라 하실지 몰라도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식에게 최소한의 부모 도리라도 한 사람이 늙어서도 대접 받는거 아닐까요??
저희 시부모님 첫째 아들한테 둘째 몫까지 다 투자했다해서 돈 욕심에 부모 모시니 안모시니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의 결론은 사위도 자식이고 며느리도 자식인데 장남이니 딸이니 해서 부모 모시는거 회피하지 말자는 건데요~~부모님들도 옛 고지식한 사고에서 벗어나야 늙어서 자식들이랑 별 말썽 없이 함께 살 수 있지않을까요??
ㅎㅎ
제가 말을 조리있게 못해서~~그냥 제 생각이랑 저희 경우를 끄적 끄적 적어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