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친구가... 아는 사람이 상을 당해서...외박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오늘은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들어올것을 암시하고 얘길 한거 같은데... 약속이 있다던 오늘 아무말도 없다가 저녁때 되어 아는 선배가 상을 당해서 가봐야겠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죽는 것이야 갑자기 일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지만.. 갑자기 다짜고짜 오늘은 연락하지 마라..아는 사람이 상을 당해서 지금 가는 중이다.. 가서 이것저것 도와줘야하고 오빠가 전화하마...문상가는 사람이 어쩜 그렇게 기분이 좋은건지....무엇보다 연락하지 말라..라고 말부터 꺼내는 그사람.... 그냥 이럴수도 있는건지도 긴가민가하고... 통화하는 중에도 기분이 나빠져서...뭐라고 했죠... 내가 연락을 하면 얼마나 한다고 다짜고짜 연락하지 말라고부터 시작하냐고 그리고 무슨 상가는 사람이 그렇게 기분이 좋아 신나라~ 하면서 얘길하냐고... 말을 못하더라구요... 왜 의심이냐고... 의심이 문제가 아니고...그런식으로 말하는 그 사람 믿음이 안가요.. 제가 알고 싶은건요.. 남자들은 문상가는 것으로도 거짓말로 이용할수도 있나요..개개인 나름이겠지만, 여자로써 제 직감은 너무 안좋네요..
보통 남자들이 거짓말을 할경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자친구가...
아는 사람이 상을 당해서...외박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오늘은 친구들과 술약속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늦게 들어올것을 암시하고 얘길 한거 같은데...
약속이 있다던 오늘 아무말도 없다가 저녁때 되어 아는 선배가 상을 당해서 가봐야겠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죽는 것이야 갑자기 일어나는 경우가 허다하다지만..
갑자기 다짜고짜 오늘은 연락하지 마라..아는 사람이 상을 당해서 지금 가는 중이다.. 가서 이것저것 도와줘야하고 오빠가 전화하마...문상가는 사람이 어쩜 그렇게 기분이 좋은건지....무엇보다 연락하지 말라..라고 말부터 꺼내는 그사람....
그냥 이럴수도 있는건지도 긴가민가하고...
통화하는 중에도 기분이 나빠져서...뭐라고 했죠...
내가 연락을 하면 얼마나 한다고 다짜고짜 연락하지 말라고부터 시작하냐고 그리고 무슨 상가는 사람이 그렇게 기분이 좋아 신나라~ 하면서 얘길하냐고...
말을 못하더라구요...
왜 의심이냐고...
의심이 문제가 아니고...그런식으로 말하는 그 사람 믿음이 안가요..
제가 알고 싶은건요.. 남자들은 문상가는 것으로도 거짓말로 이용할수도 있나요..개개인 나름이겠지만,
여자로써 제 직감은 너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