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성남시에서도 골목좁고 가파른 곳으로 유명한 태평4동현충탑 근방입니다. 골목이 좁아서 차들이 지나가다 만드는 웬만한 기스는 깡~ 생활기스 정도로 생각하는 동네지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어제.. 골목에서 "빠~앙" 하는 경적이 들리기에 나가보니 검정색 에구스 한마리가 저를 꼬나보며 차를 이따구로 대면 어떻하냐며.. 똥십은 얼굴을 하더군요.. 잠시... 어이가 없었지만... 하지만.. 친절하게 말해줬습니다. 이동네 분 아니신가 보네요... 충분히 나갈수 있으니 지나가세요. 하고 지나갈수 있게끔 앞에서 봐줄려 수신호 해주려니.. 에구스 하는말~~ 저보고 지나가다가 기스나며 책임질거냐며.. 지랄을 하더군요... 내~~참 기가막혀서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데.. 지가 운전을 못해서 못지나가는걸.. 나보구 어쩌라구 ~~ 차 빼줄수도 있었는데.. 그 쎅끼 글로 표현하기 못할정도로 네가지가 정말 없어서... 조금있으니 어딘가에 전화하는거 보구.. 저 그냥 들어와 버렸습니다. 조금있이니까.. 성남시청 직원2명이 나와서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 4가지없는 에구스녀석에게 이곳은 주정차 금지구역도 아니고... 자기집앞에 차를 세웠고 또한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니 견인은 안된다고 말했더니.. 다시 시청에 전화해서 지랄을 했습니다. 그 쎅키 결국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길인데도 후진하더니.. 돌아갔습니다. 아래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음날 아침에 보니.. 제차 앞뒤바퀴 모두.. 칼로 난도질을 당했습니다. 그 쎅키... 차 번호판이라도 기억나면 좋을텐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도 없구..... 양아치 에구스.. 잡히면 죽는다.
싹바가지에... 양아치 질까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너~에구스 잡히면 죽여버린다
저희집은 성남시에서도 골목좁고 가파른 곳으로 유명한
태평4동현충탑 근방입니다.
골목이 좁아서 차들이 지나가다 만드는 웬만한 기스는
깡~ 생활기스 정도로 생각하는 동네지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어제.. 골목에서 "빠~앙" 하는 경적이 들리기에 나가보니
검정색 에구스 한마리가 저를 꼬나보며 차를 이따구로 대면
어떻하냐며.. 똥십은 얼굴을 하더군요..
잠시... 어이가 없었지만... 하지만.. 친절하게 말해줬습니다.
이동네 분 아니신가 보네요... 충분히 나갈수 있으니 지나가세요.
하고 지나갈수 있게끔 앞에서 봐줄려 수신호 해주려니..
에구스 하는말~~ 저보고 지나가다가 기스나며 책임질거냐며..
지랄을 하더군요... 내~~참 기가막혀서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데.. 지가 운전을 못해서 못지나가는걸..
나보구 어쩌라구 ~~
차 빼줄수도 있었는데..
그 쎅끼 글로 표현하기 못할정도로 네가지가 정말 없어서...
조금있으니 어딘가에 전화하는거 보구..
저 그냥 들어와 버렸습니다. 조금있이니까..
성남시청 직원2명이 나와서 어이없는 표정으로
그 4가지없는 에구스녀석에게 이곳은 주정차 금지구역도 아니고...
자기집앞에 차를 세웠고 또한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니
견인은 안된다고 말했더니..
다시 시청에 전화해서 지랄을 했습니다.
그 쎅키 결국 충분히 지나갈수 있는 길인데도 후진하더니..
돌아갔습니다.
아래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음날 아침에 보니.. 제차 앞뒤바퀴 모두..
칼로 난도질을 당했습니다.
그 쎅키... 차 번호판이라도 기억나면 좋을텐데....
심증은 있는데.. 물증도 없구.....
양아치 에구스.. 잡히면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