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내가이럴줄은몰랐다....

빈둥1302007.03.17
조회1,366

안녕하세요나이트...내가이럴줄은몰랐다....

톡을 사랑하는 20대 초반 여자에요~

아.........오늘이 주말이다보니

문득 생각이나서 글올려봐요...

.

.

사실은 오늘 혼자말뚝인데

일은없고 심심해서 ............ ㅋㅋㅋ

 

일단은 제쳐두고

저에겐 고민(?) 이라고해야되나....

무튼~

나이트를 너무 사랑하게됬다는것이에요....

저도 제가 이렇게될줄몰랐어요!!!!!!!!!나이트...내가이럴줄은몰랐다....

말로만듯던 그 무서운......... 죽수니....

나이트다니는 친구끼리모아서 멤버채워서

놀고...

그렇다고

춤잘추는것도아니고....

남자에게 완전호감있는얼굴도아니고....

근데 왜자꾸 그곳을 찾게되는지모르겠네요~

남자친구가 있을당시에도

그곳을 아무렇지않게 다녔고요....

 

나이트다니는거............ 골볐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있겠는데요....

그래요! 나 골볐어요!

지금이라도 골좀 채워볼려고!!!!!!!!!!!!

나이트 끊는법좀 갈쳐주소~

 

나의증상

- 이상하게 목요일만되면 나이트가땡기고 가게된다.

- 친구들만나 나이트 생각없이 밥먹고 술마시다보면 이상하게 나이트가땡긴다

- 여탕일걸알면서도 이상하게 가게되있다.

무튼 이정도.........

나좀 구제해줘....

 

네~ 오늘따라 행인분들이 많으시군요^.~

행인3님 좋은말씀하셧슈

그렇다고 나이트 나올때 옆에 남자데리고나온적은없거든요

그냥 부킹가더라도 술만 홀짝마시고 노래한곡뽑고...........

이게전부임............아..............

도대체 뭐가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