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지구 친구랑 여자친구였던애랑 사귀네여...용서해야됄까요;;

술먹는곰2007.03.17
조회206

안녕하세여

 

여기에 글올라온거만 보다가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제가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사긴지는 한달 남짓 하엿습니다...

 

헤어지고 4일 뒤에인가 ...

 

친한친구인... 친구놈이.... 그여자랑 사귄다고...

 

저한테 말을하더군여

 

사귀고 몇일후에 ... 말할 당시에 다른 사람들도 있어서 참고 지나갈려고 하는데

 

그자리에서 친구왈..!!

 

"내가 너한테 여자친구를 뺐은거도 아닌데 내가 왜 미안해야 하냐고..."

 

그런겁니다 .... 아그래서 열받아서... 참아 나이가 있어서 따른 사람도 있고 해서

 

때리지는 못하고  그냥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들이 그냥 참고 넘어 가라고 ... 이해점 하라고

 

여자친구를 사겨보지 못해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그냥 사람 하나 구재 했다고 생각 하고

 

넘어가라는것입니다...

 

그래서 몇일동안 생각을 하다가 조용히 넘어갈려고 했습니다...

 

몇일후에 그 친구랑 저랑 친한 친구하나즉 세명이서 친한데 ...

 

여자친구랑 사귀는 그친구 빼구 둘이서 만났습니다

 

그친구한테 이야기를 들으니 황당 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사귈때

 

서로 안맞고 해서 안맞고 제가 잘 못해준거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걸 그 싸가지가 저랑 술먹던 친구한테 ... 자기가 제가 사겼던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던것입니다 ... 제가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친구랑 상의도 하고 했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다른 친구한테 그대로 다 이야기를 한겁니다

 

친구한테 저를 한마디로 개 호로로 말을 했던거져

 

그친구도 그이야기를 들으면서 참아 참고 못들을 정도였다고 하였답니다

 

얼마나 이상한 이야기를 했길래 ....

 

제가 그이야기를 듣는순간 ... 아 여자 하나때문에 친구라는 새끼가...

 

날 완전 미친놈으로 만들구나 .... 아!! 순간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게 무슨...

 

자기가 친구의 여자친구를 만나는걸 .... 자랑스럽게 생각 하는새끼가

 

도대체 친구인지 죽이고 싶었습니다

 

자기가 무슨 성인군자 처럼 ... 제가 못해줬다고 지가 잘해준다는거처럼 ....

 

그이야기를 듣고 제가 살던방에서 그친구를 쫓아내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참 얼굴 철판 깔았더군여

 

그냥 살겠답니다

 

아!!

 

어떻게 해야 할지

 

그냥 ... 친구 주말에 집에 올라간사이에 이사 하고 연락 끊어버리고 싶더군여

 

미치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