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쓰자마자 한숨부터 나오네요ㅡㅡ;; 저는 15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저는 그리 어린나이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ㄷㄷ;; 주위분들은 제가 아직도 7살꼬마 다루듯 그러네요.. 한창 꾸미고 싶을 나이입니다 그래서 썬크림으로 얼굴도 하얗게 만들어보고 싶고 꼭 루즈가 아니더라도 립글로즈로 입술을 윤기나고 좀 짙게 해보고 싶어서 그렇게 하고 친구들하고 돌아다니다가 엄마한테 적발된거죠.. 집에가서 고작 듣는소리가 저 4시 30에 들어왔는데 왜이렇게 늦게 왔냐는둥.. 입술은 그게 뭐냐는둥.. 너랑 같이 있던애들 나쁜친구들 아니냐는둥.. 그애들 나쁜친구 절대 아닙니다. 정말 착하고 그런데.. 제 친구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 엄마가 너무 미웠고.. 한창 꾸미고 싶을나이이고.. 노래방도 가고싶고..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찜질방도가고 옷사러도 가고.. 하지만 전 그게 안되네요.. 휴.. 놀이동산도 가고싶은데 엄마한테 말해보니 어른없이는 절대 안된다 하고.. 저 15살입니다.. 그렇게 어린가요?!
나도 꾸미고 싶을나이인데 자꾸 엄마가ㅠ
에휴..
쓰자마자 한숨부터 나오네요ㅡㅡ;;
저는 15살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저는 그리 어린나이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ㄷㄷ;;
주위분들은 제가 아직도 7살꼬마 다루듯 그러네요..
한창 꾸미고 싶을 나이입니다
그래서 썬크림으로 얼굴도 하얗게 만들어보고 싶고
꼭 루즈가 아니더라도 립글로즈로 입술을 윤기나고 좀 짙게 해보고 싶어서
그렇게 하고 친구들하고 돌아다니다가
엄마한테 적발된거죠..
집에가서 고작 듣는소리가 저 4시 30에 들어왔는데
왜이렇게 늦게 왔냐는둥..
입술은 그게 뭐냐는둥..
너랑 같이 있던애들 나쁜친구들 아니냐는둥..
그애들 나쁜친구 절대 아닙니다.
정말 착하고 그런데..
제 친구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 엄마가 너무 미웠고..
한창 꾸미고 싶을나이이고..
노래방도 가고싶고..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찜질방도가고 옷사러도 가고..
하지만 전 그게 안되네요..
휴..
놀이동산도 가고싶은데 엄마한테 말해보니
어른없이는 절대 안된다 하고..
저 15살입니다..
그렇게 어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