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에 있었던 일 생각만해도 넘 괴롭고 힘이듭니다..

하늘새2007.03.17
조회5,478

전 올 31살 남자입니다. 작년 6월에 한 여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약속 했었구요..그 여자는 저보다 두살 많은 연상입니다..아이를 가지고자 임신을 하였습니다. 임신 4개월 째되니 그 여자에게 초등학생 3학년 딸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았고  그 여자가 임신을 했기에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했죠. 저희 집에는 당연히 난리가 났었습니다. 저 또한 그 당시엔 그녀를 사랑했었구요.

 

자녀 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엔 못이긴 척 저희 식구들은 결혼을 승낙 하셨고 10월달에 예식장 잡고 웨딩 촬영까지 마친 상태 였습니다.

날이 갈 수록 이 여자와의 성격 싸움이 많아졌고 이해 할수 없는 행동을 하더군요

 

산부인과 입원 중에 예전 애인과 문자 및 전화 통화를 하고. 물론  이 전에 임신 3개월 째인가? 새벽3시쯤에 옛 애인과 차안에서 애정행각을 하는것을 코 앞에서 목격한 적도 있었습니다.

 

차 운행 중 주변 모텔보고 아무 렇지 안은듯 "저 모텔 시설 잘되어 잇다. 저긴 별로다라는 등. 오히려 그게 뭐가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따지며

 

결혼 후 호적 그 여자의 딸 호적문제로 다툰 적이 있었는데 결혼식날 보름 전이였습니다.

 

새벽 3시에 여자 측 식구들 총 7명을 동반하여 저희 집에 쳐들어 와서는 행패를 부리고 그 쪽 어머니는 농사 짓는 분인데 소주 두병을 마시고 오셨더군요.저희 부모님보고 xx년아라는 욕. 결국 경찰 신고로 인해 끝이 났엇습니다.

 

그 후론 혼인신고는 물론 결혼은 파혼 하게 되었고 전 그여자가 임신을 했지만 헤어지려는 마음으로 당분간 떨어져서 ㅈ내자라고 하였으나  그때 부터 저에게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애와 자길 버리고 간놈 지옥까지 쫓아가서 매장시켜버리겠다 여자가 한이 맺히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차후 결혼하면 그 가정 파탄에 이르게 하겠다고 했으며, 심지어는 업무용 칼로 손목에 3차례나 피가 날 정도로 그어버렸습니다.

 

매번 법쪽에 아는 검사가 있으니 가만 안둔다 구속 시켜버리겠다는 협박 당하면서 저는 일단 애를 낳으면 그 때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억지로 같이 살기로 작정하고 방을 구했습니다.

 

살면서도 트러블이 많았습니다. 자기 딸 이름만 꺼내도 흥분하며 저에게 큰소리치며 기분 좋을 땐 다음에 형편되면 자기 딸 데리고 와서 같이 살자는 등. 예전엔 그 여자 친정에서 1달간 지내게 되었는데 그 여자 딸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 여자와 그여자 어머니 이렇게 두명이서 구석으로 몰아넣고 야구 방망이 및 판상 화장품 용기 등 마구 구타를 당했습니다.물론 남자인데 설마 그러겠냐 싶지만 못당해 낼 정도 였습니다.

 

집을 구해서 같이 사는 동안에도 사소한 싸움이 원인 이였지만 결과는 항상 폭력이였습니다. 여자 머리 감는 고대기??인가 그걸 가지고 개 패듯이 저의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때리고 유리 화장품 용기로 제 머리를 마치 술병으로 내려치듯이 내리치곤 했으며 심지어는  임신 8개월째 자기 분을 못 참아서      나무 각목으로 임신 한 자기 배를 빼리고 침대에 몸을 던지며 더러운 너의 씨앗 가져가라 수술해서 다 끌어 내버린다는 등 너무 지옥같았습니다.

그 여자의 자해 행위로 저를 경찰서에 고소를 하더군요. 이유인 즉 저에게 구타를 당햇다는 겁니다. 결국 나중에 자기 손으로 취하하더군요 저에겐 너무 큰 상처가 생겼고 너무 힘이 들었는데도 경찰서 나오자마자 하는 말이. 다음달에 예전 애인과 같이 일본가는데 나 잡을 생각 없냐는 거였씁니다.

경찰 고소한거도 장난으로 그런거니 이해하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이 떄가 임신 8개월 쨰인데 두달만 더 있으면 출산이니 참자 참자하고 다짐했었습니다.

그 집 식구들 역시 그 여자말 만 믿고 저에게 많은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애기 출산 하면 애를 데리고 와라는 의견입니다. 애가 어릴 수록 엄마가 키워야하지만 그여자는 정신적으로 질애를 키울수가 없다고 전 판단합니다. 절 만날 당시에도 자기 집에 초등학생 3학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1달 동안 집에 안들어가고 절 속이며 동거를 했으니 말이죠.

 

사람이 못되어서 그러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여잔 막말로 무식함에 극치인듯합니다. 저도 그좋은 학벌은 아니지만 전문대 졸입니다. 전문대는 개나 소나 학과 불문하고 원서만 넣으면 다 가는거 난 일부러 안갔다는 등 자기는 당장 직장 잡으면 니 보다는 많이 번다는등 말도 함부로 하고 그럽니다

 

결국 몇일전에 애기를 출산 했습니다. 산부인과에서도 부득이 하게 싸우게 되었는데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세상에도 없는 일을 제가 겪으니 ..제발 조용히 하라고 여기 산모들도 많다고. 해도 그 여자는 싸울때 마다 이성을 잃어서 분만실에서 큰소리로 욕하고 들어 눕고 한마디로 쇼를 했습니다. 출산 후 집으로 왔습니다.3일 동안 잘 지내다가 사건이 오늘 터졌네요.누가 들어도 사소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말싸움이 붙었는데 몇일 안된  신생아가 있기에 전 말 문을 닫고 참았습니다.허나 그 여자는 항상  같은 방식으로 저에게 다시 말해바라 다시말해라 빨리 말안하면 식구들 다 불러버린다는 식입니다. 끝까지 말 문을 닫았더니 갑자기 일어나더니 제 머리를 치더군요 애 이불자리를 뛰어 넘은 상태로요.,.전 너무 놀래서 이러다가 애한테 큰일 생기겠다 싶어 저희 집에 전화를 걸어서 애기 지금 내가 데리고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 떄 그 여자 갑자기 7명이나 되는 식구들에게 전화를 각각 다 하더군요." 이 xx놈이 애 데리고 간단다 빨리 다 데리고 온나.이 xx절대 가만 두면 안된다 구속시켜야겠다 엄마 아빠 동생 다 불러라 하고 전화를 끊자마자 아니나 다를까 집에 있는 물건으로 제 머리를 떄리기 시작했습니다 여자 스킨 로션이 꺠질 정도로 머리를 맞아서 피가 났었고 판상으로 들어서 누워있는 저를 내려찍고 유리글라스로 게임 하듯 저에게 던지고 전 항상 이런 일 당했고 또한 저에게 구타 당했다는 거짓으로 고소 까지 당한적이 있은지라 폰으로 동영상을 죽을 힘으 다해 찍었습니다.제 폰을 부수려고 달려들었습니다 머리카락 잡아댕기고 그랬지만 이게 없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겟다는 심정으로 잫래하는 동영상과 저에게 판상으로 찍고 나무각목으로 개 패듯이 때리는 등의 동영상을 어렵게 직었씁니다

 

경찰 신고로 전 피신을 했고 그 식구들이 왓더군여. 그 여자 차키를 제가 가져있었기에 동생이 전화와서 당장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나이도 저보다 작은데 저보고 니가 안가져있나는 등.

 

집으로 갔습니다 그 여자 어머니가 길가에서 xxx놈등 죽이겠다는 등 자기 딸 말만 듣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결국 애는 7명 식구들이 데리고 갔구요..애  절대로 죽어도 볼 생각 하지마라고 하더군요,.

 

전 애를 데려 오고 싶습니다. 지금은 신생아라서 그 여자가 키워야 하겠지만 그 여자와 그 집안 자체가 애를 올바르게 키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자는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더군요. 결국엔 그 여자에겐 씨 다른 딸이 이제는 두명인셈이죠.

애들 앞에서 어른들 끼리 욕하고 싸우고 그 여자 남동생이 임신한 누나를 머리잡고 끄는등 그런 집안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애기까지 빼았기고 저혼자 너무 힘이들고 괴뤄워서 이렇게 길게나마 글을 적습니다.. 2시간전에 일을 생각하면 몸서리가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