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휴가를 나오면 갑자기 먹은 기름기(삼겹살등..) 때문에 설사들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신호가 나중에 온다는거..
전 아무 꺼리낌없이 친구들과 논다는 들뜨는 마음에 길을 나섯고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기위해 친구 한놈과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
갑자기 배에서 부터'고오오오오오오~~' 하는 소리와 함께 요동을 치며 저에게 신호가 왔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참을 수있겠지 하며 오락실에서 집까지도 택시로 30분 거리인지라 참고 계속 오락을 했습니다.
또다시 배가 구르구르 끊더니 밑구멍이 벌려질려는 듯 했습니다. 전 죽기 살기로 괄약근에 힘을 주어 쪼여주기를 몇차례 반복하니 다시 그 요동은 잠잠 해지더군요. 허나 또다시 그요동은 찾아올께 뻔하고 안되겠다 싶어 가까운 편의점을 찾아 휴지를 사서 다시 오락실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허나 화장실에는.. 무서운 여고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었고..(여고생들 있는데서 뿌지직 하는 소리를 내며 어떻게 볼일을 보겠습니까)..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ㅡㅡ;
그리곤 또다시 조금씩 배가 아파오기 시작해꼬 전 23년 살아온 능숙한 솜씨로 배아품을 기화시켜 가스로 방출 하려고 괄약근을 조금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선택이였습니다.손과 눈은 겜을 하면서 힘조절하기가 쉽진 안터군요;; 분명 무언가 살짝 방출 하긴했는데 이것이
가스인지 다른 무엇인지는 알수없었지만 웬지 '찐득'한 기분만은 속일 수 없었고 머리엔 온갖 생각으로 교차가 일어나고 있었죠; 만약 다른 무엇이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미 친구랑 만났고 이상태로 집까지 갈순없는 일 그져 아니길 바랬답니다
그때 여고생들이 화장실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전 곧장 화장실로 향했죠;; 변기에 앉아 팬티를 보는 순간 '역시 저질렀구나' 나이 23살 쳐먹고 이게 무슨짓인가 고민 하면서 배아픈건 어쩔수 없는거 전 그날 밑구멍으로도
오줌을 쌀수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후 전 그 덩 팬티를 화장실에 남겨둔 채 친구놈을 데리고 오락실을 나왔고 그날 노팬티로 술을 먹을 수 밖에 없었으며 청바지이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똥이 트랜드!!19세이상만요;;
요즘 글보면 집에서 안싸고 밖에서 똥싼사람들이 참 만터군요ㅡㅡ;
잊고 있었던 기억이 떠올라 몇자 적어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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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군대 입대하고 100일휴가를 나왔을 때 였습니다.
100일휴가를 나오면 갑자기 먹은 기름기(삼겹살등..) 때문에 설사들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신호가 나중에 온다는거..
전 아무 꺼리낌없이 친구들과 논다는 들뜨는 마음에 길을 나섯고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기위해 친구 한놈과 오락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
갑자기 배에서 부터'고오오오오오오~~' 하는 소리와 함께 요동을 치며 저에게 신호가 왔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참을 수있겠지 하며 오락실에서 집까지도 택시로 30분 거리인지라 참고 계속 오락을 했습니다.
또다시 배가 구르구르 끊더니 밑구멍이 벌려질려는 듯 했습니다. 전 죽기 살기로 괄약근에 힘을 주어 쪼여주기를 몇차례 반복하니 다시 그 요동은 잠잠 해지더군요. 허나 또다시 그요동은 찾아올께 뻔하고 안되겠다 싶어 가까운 편의점을 찾아 휴지를 사서 다시 오락실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허나 화장실에는.. 무서운 여고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었고..(여고생들 있는데서 뿌지직 하는 소리를 내며 어떻게 볼일을 보겠습니까)..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ㅡㅡ;
그리곤 또다시 조금씩 배가 아파오기 시작해꼬 전 23년 살아온 능숙한 솜씨로 배아품을 기화시켜 가스로 방출 하려고 괄약근을 조금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된 선택이였습니다.손과 눈은 겜을 하면서 힘조절하기가 쉽진 안터군요;;
분명 무언가 살짝 방출 하긴했는데 이것이
가스인지 다른 무엇인지는 알수없었지만 웬지 '찐득'한 기분만은 속일 수 없었고 머리엔 온갖 생각으로 교차가 일어나고 있었죠; 만약 다른 무엇이라면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미 친구랑 만났고 이상태로 집까지 갈순없는 일 그져 아니길 바랬답니다
그때 여고생들이 화장실에서 나오는 소리가 들렸고 전 곧장 화장실로 향했죠;; 변기에 앉아 팬티를 보는 순간 '역시 저질렀구나' 나이 23살 쳐먹고 이게 무슨짓인가 고민 하면서 배아픈건 어쩔수 없는거 전 그날 밑구멍으로도
오줌을 쌀수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후 전 그 덩 팬티를 화장실에 남겨둔 채 친구놈을 데리고 오락실을 나왔고 그날 노팬티로 술을 먹을 수 밖에 없었으며 청바지이길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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