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룸 웨이터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나이는 21살이구요,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입니다. 전 그동안 몰랐습니다. 이놈이 얼마나 무서운 놈인줄... 몇일전 일이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여느때와같이 출근을 하여 지루한 일상을 시작하고있었습니다. 저희가게는 손님이 별로 없는 편 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도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네가 작은 동네이기때문에 손님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저녁 10시가 좀 넘어서 첫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팁도 받을만큼 받고 첫손님들이 일찍 나가주어서 기분좋게 시작하는구나 하던 찰나, 제 친구의 사악한 마음을 그만 보고만 것 입니다 . 테이블이 끝나고 청소를 하던도중 제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통화내용은,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아이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겁니다. 그리하여 빨리 가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알았다며 하던 청소만 끝마치고 가라고 했더니, ' 지금 청소가 문제야 ?? '이거는 겁니다 ㅡㅡ 그래서 내가 그럼 빨리가보랬더니 밖으로 뛰어나가더니 1분쯔음 있다가 다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하길, ' 아,.. 나 걔랑 학교다닐때 싸워서 쌩까는데 ㅡㅡ.. 친구들이랑 걔 엄청 뒤에서 욕했어. 근데 어떻게가 ' 이러는겁니다 ㅡㅡ 어이가없어서..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 일단은 빨리 가 봐야지..이러니까 ' 부조금 내야하나 ?? ' 이러는겁니다. 이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ㅡㅡ 생각해 낸 것도 참 신기 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뒤에 문자가 오더니 장례식이 내일 5시로 미뤄졌다는 겁니다. 그 문자 받자마자 내 친구가 하는 왈 ' 야 빨리 거침없이hi킥보자 ' 이러는 겁니다 ;;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청소좀 하고가랬더니 뭐라고 막 그러더니 ㅡㅡ 사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아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은 그냥 학교에서 얼굴과 이름만 아는사이입니다. 그런 친구여도 솔직히 , 저는 아예 모르는 아이었는데 같은학교 같은 나이 친구여서 그래도 맘 한켠에 안좋은 맘이 맴돌았는데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 아이에 대해서 함부로 말 할 수 없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랑 같이있는 이 놈은 온갖 소리를 하는겁니다 . 그러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그 소리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나봅니다. 근데 중요한건 친구들과 만나서 뭐하고 놀건지 그런것만 상의하는겁니다 제 친구 정말 언제까지 이대로 둬야하나요..
친구의 무개념행진 막는방법없나요?
저와 함께 룸 웨이터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나이는 21살이구요,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입니다.
전 그동안 몰랐습니다. 이놈이 얼마나 무서운 놈인줄...
몇일전 일이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는 여느때와같이 출근을 하여 지루한 일상을 시작하고있었습니다.
저희가게는 손님이 별로 없는 편 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도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동네가 작은 동네이기때문에 손님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저녁 10시가 좀 넘어서 첫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팁도 받을만큼 받고 첫손님들이 일찍 나가주어서 기분좋게 시작하는구나 하던 찰나,
제 친구의 사악한 마음을 그만 보고만 것 입니다 .
테이블이 끝나고 청소를 하던도중 제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때 담임선생님이셨습니다. 통화내용은, 고등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아이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겁니다. 그리하여 빨리 가 봐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알았다며 하던 청소만 끝마치고 가라고 했더니, ' 지금 청소가 문제야 ?? '이거는 겁니다 ㅡㅡ
그래서 내가 그럼 빨리가보랬더니 밖으로 뛰어나가더니 1분쯔음 있다가 다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하길, ' 아,.. 나 걔랑 학교다닐때 싸워서 쌩까는데 ㅡㅡ.. 친구들이랑 걔 엄청 뒤에서
욕했어. 근데 어떻게가 ' 이러는겁니다 ㅡㅡ 어이가없어서..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 일단은 빨리 가 봐야지..이러니까 ' 부조금 내야하나 ?? '
이러는겁니다. 이게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ㅡㅡ 생각해 낸 것도 참 신기 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뒤에 문자가 오더니 장례식이 내일 5시로 미뤄졌다는 겁니다.
그 문자 받자마자 내 친구가 하는 왈 ' 야 빨리 거침없이hi킥보자 ' 이러는 겁니다 ;;
진짜 할말을 잃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청소좀 하고가랬더니 뭐라고 막 그러더니 ㅡㅡ
사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아들과는 별로 친하지 않은 그냥 학교에서 얼굴과 이름만 아는사이입니다.
그런 친구여도 솔직히 , 저는 아예 모르는 아이었는데 같은학교 같은 나이 친구여서
그래도 맘 한켠에 안좋은 맘이 맴돌았는데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 아이에 대해서 함부로 말 할 수 없어서 가만히 있었지만 저랑 같이있는 이 놈은
온갖 소리를 하는겁니다 . 그러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그 소리를 해주면서 내일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나봅니다. 근데 중요한건 친구들과 만나서 뭐하고 놀건지 그런것만 상의하는겁니다
제 친구 정말 언제까지 이대로 둬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