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지금까지 4번 정도사귀어본것 같고요. 4번 이란 횟수는 그래도 진지하게 사귀어봤다는 걸 의미하겠죠. 뭐 잠깐 잠깐씩 만난 것까지 합치면 좀 되겠지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가서요.
제가 정말 배신감 느낀 남자2명이 있었습니다.
그 전의 남자들은 제가 못난던 상대방이 못난던 그냥 맘아프더라도 미련없이 헤어진 경우이고요.
정말 2명의 남자들은 제가 한이 맺혀서....리...
첫번째 남자는 저보다 2살 연하의 대학생이었습니다. 뭐 순수했습니다. 나름대로..어떻게 우연치 않게 채팅방에서 대화를 하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것을 알고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었죠. 서로..
그렇게 서로 만나다가 여자남자 사이가 그렇듯,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애는 지방대생이라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게되었고요.
정말 조아하고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방으로 학교당기러 내려갔더만, 비형남자의 특징이 그대로 나오더군요. 바람기 있습니다.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전화하면 다른 여자가 받고. 또 이번엔 또 다른 여자가 받고. 사람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 그 사람가지고 장난 좀 쳤습니다. 이게 저의 첫번재 장난이죠. 임신했다고 거짓말 한거죠. 뭐 남자래도 좀 예민한 애는 제가 가라쳤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있겟지만 이 새키는 진짜 인줄 알더라고요. 그 날부터 완전 폐인처럼 지내더라는...
왜냐면 제가 그랫거든요. 애 낳겟다. 나 억울해서 니 애 낳겠다. 그때부터 테도 돌변, 50만원 돈 부쳐주더이다.
두 번째 남자 이 남자 또한 가관이죠.
미국에서 10년은 산 남자애요. 한국엔 주한미군으로 와서 동두천 근무중입니다. 클럽에서 만나게 된 사이입니다. 제가 그 날 술이 좀 취했는데, 사실 마니 취했는데, 이 남자 여관방에 델꼬 가서 절 재워주더군요. 그때 당시엔 놀랍더이다, 뭐 이런 남자가 다 있나.. 생긴건 정말 그저그렇지만,, 자기 말로 강호동같다고.. ㅋㅋ 그 자상함과 마음씀씀이가 맘에 들어서,,, 맘도 주고 몸도 주고 그랬죠.
근데 이 남자 아무리 부대 근무가 빡세다고 그래도 문자나 전화 한통화 하는 것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진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관계가지고 부대 복귀하면 그 날부터 연락 없습니다.
뭐 이런 저런 궁상스런 얘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가서 어느날 제가 그랫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나에 대해서 어케 생각해?
물으니까,, 그 남자왈, 전에 말햇잖아. 나 미국에 언제 갈지 모르고 너하고 깊은 관계가 될 수 없어.. 나 너 안 좋아해 이럽디다..진짜 배신감 이루 말을 할수가..
그래서 제가 그럼 나 엔조이야? 구러니까.. 그 남자왈,, 그럴수도 있고..ㅠㅠ
그때부터 뚜껑 열렸습니다. 이 남자한테도 임신햇다고 구라깐거죠. 역쉬 남자들.... 역쉬나.. 아니다 달러..화들짝 놀라더니.. 깜빡 속더이다. 아마 밤새 잠도 못잣을껄요.
그 이후부터 하루에 한 통도 안하는 전화를 수십통을 하더이다.
완전 속보이는 거죠..
그리고 30만원 챙기고 저 바이바이 했습니다. 사실 제가 먼저 이별을 고한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사귈땐 제가 정말 잘해줬죠.. 내가 잘해주면,, 이 남자도 내 정성에 감동 먹어서 혹시나 맘이 변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고 있는 여성분들이여..
남자는 절대 안 변하더이다. 처음에 이 여자 내 여자 될 수 없어.. 이러면,,, 변하지 않더이다. 설사 변한다 하더라도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그러니.여자분들,, 저처럼 아주 잘해주지 마시고 적당히 잘해주세요,. 전 그 남자한테 향수며 커플링이며 다해주었으니깐요. 근데 그 남자 제 맘 안 받아주더이다.
그리고 설사 남자한테 뒤통수를 맞더라도..꼭~~~반드시~~~~
차선책을 생각해두십시요..야비한것 같고 비열하고 졸렬한것 처럼 보이지만,,
남자는 떠나면 그만이요. 여잔 지 몸 안상해야 되고. 챙길건 확실하게 챙겨야 합니다.
근게 아무리 야비하고 비겁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돌이켜 그때일을 생각해보면.. 그 남자들한테 미안한죠..
전 두번째 남자한텐 애까지 낳을 수 없다고 구라쳤거든요..
아마 죄책감 들지 모르겠습니다. 지 입으로 죄책감 든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것도 모르는 거죠.. 언제 또 다른여자와 침대에서 뒹굴지..
여자분들,, 절대,,, 절대로.. 저처럼 행동하시라는게 아니라..
남자랑 사귀고 아무리 사랑한다 할지라도 사람 맘이라는 건 변할 수 잇어요. 얼마든지..
그러니까 항상 뒷일을 생각하며 신중히 행동하는 지혜 발휘하시며 현재의 남성 만나세요.
또 이 게시판에는 임신 몇주인데, 어떻해요. 남자친구 태도가 이상해요. 이런 글 올라오겠지만,, 제발 이런 글 다신 안 봤섬 좋겠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활 하시기를 바래요,.
복수는 이렇게 하는 거야
먼저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현재 나이 28세 , 그냥 평범한 대한민국 여성입니다.
현재 학원 강사이고요. 지금은 싱글입니다.
남자 지금까지 4번 정도사귀어본것 같고요. 4번 이란 횟수는 그래도 진지하게 사귀어봤다는 걸 의미하겠죠. 뭐 잠깐 잠깐씩 만난 것까지 합치면 좀 되겠지요.
자 이제 본론으로 들가서요.
제가 정말 배신감 느낀 남자2명이 있었습니다.
그 전의 남자들은 제가 못난던 상대방이 못난던 그냥 맘아프더라도 미련없이 헤어진 경우이고요.
정말 2명의 남자들은 제가 한이 맺혀서....리...
첫번째 남자는 저보다 2살 연하의 대학생이었습니다. 뭐 순수했습니다. 나름대로..어떻게 우연치 않게 채팅방에서 대화를 하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것을 알고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었죠. 서로..
그렇게 서로 만나다가 여자남자 사이가 그렇듯,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애는 지방대생이라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게되었고요.
정말 조아하고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지방으로 학교당기러 내려갔더만, 비형남자의 특징이 그대로 나오더군요. 바람기 있습니다.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전화하면 다른 여자가 받고. 또 이번엔 또 다른 여자가 받고. 사람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 그 사람가지고 장난 좀 쳤습니다. 이게 저의 첫번재 장난이죠. 임신했다고 거짓말 한거죠. 뭐 남자래도 좀 예민한 애는 제가 가라쳤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있겟지만 이 새키는 진짜 인줄 알더라고요. 그 날부터 완전 폐인처럼 지내더라는...
왜냐면 제가 그랫거든요. 애 낳겟다. 나 억울해서 니 애 낳겠다. 그때부터 테도 돌변, 50만원 돈 부쳐주더이다.
두 번째 남자 이 남자 또한 가관이죠.
미국에서 10년은 산 남자애요. 한국엔 주한미군으로 와서 동두천 근무중입니다. 클럽에서 만나게 된 사이입니다. 제가 그 날 술이 좀 취했는데, 사실 마니 취했는데, 이 남자 여관방에 델꼬 가서 절 재워주더군요. 그때 당시엔 놀랍더이다, 뭐 이런 남자가 다 있나.. 생긴건 정말 그저그렇지만,, 자기 말로 강호동같다고.. ㅋㅋ 그 자상함과 마음씀씀이가 맘에 들어서,,, 맘도 주고 몸도 주고 그랬죠.
근데 이 남자 아무리 부대 근무가 빡세다고 그래도 문자나 전화 한통화 하는 것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진데, 진짜 거짓말안하고 관계가지고 부대 복귀하면 그 날부터 연락 없습니다.
뭐 이런 저런 궁상스런 얘기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가서 어느날 제가 그랫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나에 대해서 어케 생각해?
물으니까,, 그 남자왈, 전에 말햇잖아. 나 미국에 언제 갈지 모르고 너하고 깊은 관계가 될 수 없어.. 나 너 안 좋아해 이럽디다..진짜 배신감 이루 말을 할수가..
그래서 제가 그럼 나 엔조이야? 구러니까.. 그 남자왈,, 그럴수도 있고..ㅠㅠ
그때부터 뚜껑 열렸습니다. 이 남자한테도 임신햇다고 구라깐거죠. 역쉬 남자들.... 역쉬나.. 아니다 달러..화들짝 놀라더니.. 깜빡 속더이다. 아마 밤새 잠도 못잣을껄요.
그 이후부터 하루에 한 통도 안하는 전화를 수십통을 하더이다.
완전 속보이는 거죠..
그리고 30만원 챙기고 저 바이바이 했습니다. 사실 제가 먼저 이별을 고한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사귈땐 제가 정말 잘해줬죠.. 내가 잘해주면,, 이 남자도 내 정성에 감동 먹어서 혹시나 맘이 변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고 있는 여성분들이여..
남자는 절대 안 변하더이다. 처음에 이 여자 내 여자 될 수 없어.. 이러면,,, 변하지 않더이다. 설사 변한다 하더라도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그러니.여자분들,, 저처럼 아주 잘해주지 마시고 적당히 잘해주세요,. 전 그 남자한테 향수며 커플링이며 다해주었으니깐요. 근데 그 남자 제 맘 안 받아주더이다.
그리고 설사 남자한테 뒤통수를 맞더라도..꼭~~~반드시~~~~
차선책을 생각해두십시요..야비한것 같고 비열하고 졸렬한것 처럼 보이지만,,
남자는 떠나면 그만이요. 여잔 지 몸 안상해야 되고. 챙길건 확실하게 챙겨야 합니다.
근게 아무리 야비하고 비겁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돌이켜 그때일을 생각해보면.. 그 남자들한테 미안한죠..
전 두번째 남자한텐 애까지 낳을 수 없다고 구라쳤거든요..
아마 죄책감 들지 모르겠습니다. 지 입으로 죄책감 든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것도 모르는 거죠.. 언제 또 다른여자와 침대에서 뒹굴지..
여자분들,, 절대,,, 절대로.. 저처럼 행동하시라는게 아니라..
남자랑 사귀고 아무리 사랑한다 할지라도 사람 맘이라는 건 변할 수 잇어요. 얼마든지..
그러니까 항상 뒷일을 생각하며 신중히 행동하는 지혜 발휘하시며 현재의 남성 만나세요.
또 이 게시판에는 임신 몇주인데, 어떻해요. 남자친구 태도가 이상해요. 이런 글 올라오겠지만,, 제발 이런 글 다신 안 봤섬 좋겠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활 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