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정말 마니 싸웠지만, 요새는 그리 부딪히는 일도 없는데 남친의 이유없는 성질과 짜증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여 정말 이래저래 생각 마니 해봤지만 전 정말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여 오늘점심식사때에도 평소에 일하느라 맛있는 밥 한끼 챙겨주지 못한게 넘 미안해서 아침일찍부터 미역국에 김치볶음 소고기 로스에 이것저것 준비해서 밥을 먹는데 남친의 핸드폰 문자소리가 나서 전화기를 잡아서 제가 확인했더니 버럭 화를 내며 자기가 잡으려고 팔을 꺽었는데 가져갔다며 소리치며 짜증을 내더라구여 앞으로 내 전화 보지말라며 의심하지 말고 너나 잘하라 하더군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넘 서럽더군여 ㅠㅠ 전 아직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여 요즘 한 일주일전부터 괜히 성질에 짜증에 전화해도 잘 받지않고 바쁘다고만 하고.... 바람난건 아닌것 같은데 제가 싫증이 나나봐여 정말 제가 왜 이사람한테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여 왜 그럴까여 ???
오ㅒ 끄럴까여
초창기에는 정말 마니 싸웠지만, 요새는 그리 부딪히는 일도 없는데
남친의 이유없는 성질과 짜증이 절 너무 힘들게 하네여
정말 이래저래 생각 마니 해봤지만 전 정말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여
오늘점심식사때에도 평소에 일하느라 맛있는 밥 한끼 챙겨주지 못한게 넘 미안해서
아침일찍부터 미역국에 김치볶음 소고기 로스에 이것저것 준비해서 밥을 먹는데
남친의 핸드폰 문자소리가 나서 전화기를 잡아서 제가 확인했더니 버럭 화를 내며
자기가 잡으려고 팔을 꺽었는데 가져갔다며 소리치며 짜증을 내더라구여
앞으로 내 전화 보지말라며 의심하지 말고 너나 잘하라 하더군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넘 서럽더군여 ㅠㅠ
전 아직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여 요즘 한 일주일전부터 괜히 성질에 짜증에
전화해도 잘 받지않고 바쁘다고만 하고....
바람난건 아닌것 같은데 제가 싫증이 나나봐여
정말 제가 왜 이사람한테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여
왜 그럴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