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논쟁의 본질은 여성들이 스타벅스커피를 마신다거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밥을먹고 명품을 사들이고하는게 된장녀 논쟁의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자기능력으로 명품사고 자기 꾸미고 좋은데가서 밥먹겟다는데 누가 뭐래? 된장녀 논란의 진짜 핵심은 지는 능력도 개뿔없으면서 남자한테 기생해서 자기욕구를 충족시키려한다는데 있다...
겉모습은 TV에 나오는 멋지고 당당한 뉴욕의 전문직 커리어여성을 따라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그 여성들의 남자한테 기대지않는 당당함과 능력, 독립심은 따라하지 않고 속은 여전히 남성의존적이고 남자한테 묻어가려는 거지근성을 갖고서 전근대적인 한국여성을 답습한다는거지...
또 된장녀논란의 두번째 본질은 그녀들이 합리적인 소비주체로서 소득과 소비활동의 균형을 갖추지 못했다는데 있어...한달에 500-600만원 버는 여자가 200만원짜리 가방을 사는건 이해할 수있지만 한달에 돈 150만원정도 버는 능력가진 대부분의 한국 직장여성들...심지어는 돈 한푼 못버는 여대생들이 200만원짜리 핸드백을 구입하는 된장소리를 듣는거지..
덧붙여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명품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엄격히 말하면 명품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단지 허영심과 과시욕 그리고 남이하면 생각없이 무조건 따라하고 보는 획일성과 냄비기질의 발로로써 그저 비싼 물건을 좋아하는거지.....좋은 물건 , 소위말하는 명품의 가치를 알아볼 안목도 없는것들이 무슨 명품 타령이냐??
자기들 수준은 딱 "조폭마누라"같은 영화나 볼 수준이면서 괜히 자기 순준에 맞지도 않는 타르코프스키 영화를 억지로 꾸벅꾸벅 졸면서 억지로 억지로 보고나서 " 정말 좋은 영화니" "정말 뛰어난 예술작품이니" 하면서 쌩쑈하는거랑 비슷한거 같다..
마지막으로 여성들이 그토록 주장하는 여성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여성들은 대한민국사회가 많은 부분에서 여자보다 남자에게 훨씬 관대하다고 주장하는데, 물론 사실이다..하지만 반대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관대한점 또한 많다..그런점은 굳이 우리나라가 아니라도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에서도 너무나 흔한일이기도하다.
여성을 차별한다고??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이 무슨 차별을 뭘 그리 많이 받고있는가?? 그렇다면 역으로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에 비해서 불이익 받고 차별받는 부분들이 대한민국 사회에는 없단 말인가??
얼굴을 다쳤을시 보험금 산정이 여성에게 훨씬 더 유리하게 되었다든가(여성의 얼굴이 남성의 얼굴보다 더 중요하단 말인가?? 이 얼마나 남성차별적인 제도인가?? 만약 그 반대였다면 여성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남성만이 국방의 의무를 부담한다든가...
남자에게 사회관습상 훨씬 더 엄격한 가족의 생계유지 의무를 부여한다든가...(얼마전 신문기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있었다..남성과 여성들에게 각자 왜 직업을 갖고 직장생활을 하냐고 설문조사를하니 약 70%의 남성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라는 답변을 했고 약 70%의 여성들은 자아실현과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는 답변을 했다..한마디로 여성들이 자아실현이니 자기계발이니 그런 배부른 소리들을 할때 남성들에게 직업은 나와 내 가족의 생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이자 생명같은 절박한 것이라는 얘기다)
결혼시 남성이 훨씬 더 많은 결혼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든지... 여성고용할당제나 생리(위생)휴가등 여성만에게 부여하는 법적제도가 존재한다든가, 여자대학이 있다든가(현재 우리나라에서 여성만이 입학할 수있는 많은 여자대학들이 있지만 사관학교같은 특수대학을 포함해 남성만이 입학할 수있는 대학은 존재하지 않는다.이로 인해서 매년 수만명의 남학생들이 대학선택과 입학의 기회를 박탈당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불이익 받는 부분이 많은 만큼 찾아보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남성이기때문에 여성에 비해서 불이익 받는 부분 또한 헤아릴 수 없게 많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이 남성이기때문에 불이익 받는 부분들,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혜택받는 부분들, 여성보다 더 많은 사회적 의무를 지는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고 여성의 혜택을 발탁하기 위해서 힘을 쏟았던 적이 있는가?? 물론 최근에 개념없는 여성들에 대한 반발심리로 그러한 경향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성들은 남성이기 때문에 지는 더 큰 사회적 의무, 불이익을 그러 묵묵히 당연시 여기며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여성들은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더 혜택받고 이익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너무나 당연시 여기면서 남녀차이기때문에 여성이더 혜택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불이익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고 견디지못해서 자신들이 차별받는 부분에 대해서만 교묘하게 부각시키고 남녀차별이라고 울부짖는다..
많은 한국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여전히 마음속에는 여성이기 때문에 더 배려받고 보호받아야한다는 레이디 퍼스트적 사고를 갖고있으니 여성이 더 손해를 보고있다는 느낌을 갖게되는것이다..여자니깐 무조건 다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않아서 화가난다고 쌩트집을 쓰는것 같다.
대한민국 여성들이여....
진정한 남녀평등을 외치고 싶거든...여성이기때문에 갖고있는 기득권 또한 포기해라..그렇다면 남성들 또한 기꺼이 남성이기 때문에 갖는 기득권을 포기하마...
된장녀논란의 본질과 여성차별
된장녀논쟁의 본질은 여성들이 스타벅스커피를 마신다거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밥을먹고 명품을 사들이고하는게 된장녀 논쟁의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자기능력으로 명품사고 자기 꾸미고 좋은데가서 밥먹겟다는데 누가 뭐래? 된장녀 논란의 진짜 핵심은 지는 능력도 개뿔없으면서 남자한테 기생해서 자기욕구를 충족시키려한다는데 있다...
겉모습은 TV에 나오는 멋지고 당당한 뉴욕의 전문직 커리어여성을 따라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그 여성들의 남자한테 기대지않는 당당함과 능력, 독립심은 따라하지 않고 속은 여전히 남성의존적이고 남자한테 묻어가려는 거지근성을 갖고서 전근대적인 한국여성을 답습한다는거지...
또 된장녀논란의 두번째 본질은 그녀들이 합리적인 소비주체로서 소득과 소비활동의 균형을 갖추지 못했다는데 있어...한달에 500-600만원 버는 여자가 200만원짜리 가방을 사는건 이해할 수있지만 한달에 돈 150만원정도 버는 능력가진 대부분의 한국 직장여성들...심지어는 돈 한푼 못버는 여대생들이 200만원짜리 핸드백을 구입하는 된장소리를 듣는거지..
덧붙여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명품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엄격히 말하면 명품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단지 허영심과 과시욕 그리고 남이하면 생각없이 무조건 따라하고 보는 획일성과 냄비기질의 발로로써 그저 비싼 물건을 좋아하는거지.....좋은 물건 , 소위말하는 명품의 가치를 알아볼 안목도 없는것들이 무슨 명품 타령이냐??
그러니 존재하지도 않는 브랜드의 싸구려가방이 150년 전통의 명품가방으로 둔갑해서 수백만원에 팔아도 불티난듯이 팔려나가고 5만원짜리 옷이었을땐 팔리지도 않던 옷들이 200만원짜리 가짜라벨 붙여놓고 사기판매하니깐 불티 난드싱 팔려나가고 그러잖아...
우리나라 여자들...안목은 5만원짜리면서 괜히 200만원짜리 인 척 하지말란 말이다...
자기들 수준은 딱 "조폭마누라"같은 영화나 볼 수준이면서 괜히 자기 순준에 맞지도 않는 타르코프스키 영화를 억지로 꾸벅꾸벅 졸면서 억지로 억지로 보고나서 " 정말 좋은 영화니" "정말 뛰어난 예술작품이니" 하면서 쌩쑈하는거랑 비슷한거 같다..
마지막으로 여성들이 그토록 주장하는 여성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여성들은 대한민국사회가 많은 부분에서 여자보다 남자에게 훨씬 관대하다고 주장하는데, 물론 사실이다..하지만 반대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관대한점 또한 많다..그런점은 굳이 우리나라가 아니라도 다른 나라, 다른 문화권에서도 너무나 흔한일이기도하다.
여성을 차별한다고?? 현대사회에서 여성들이 무슨 차별을 뭘 그리 많이 받고있는가?? 그렇다면 역으로 남성이기 때문에 여성에 비해서 불이익 받고 차별받는 부분들이 대한민국 사회에는 없단 말인가??
얼굴을 다쳤을시 보험금 산정이 여성에게 훨씬 더 유리하게 되었다든가(여성의 얼굴이 남성의 얼굴보다 더 중요하단 말인가?? 이 얼마나 남성차별적인 제도인가?? 만약 그 반대였다면 여성들이 가만히 있었을까?)..
남성만이 국방의 의무를 부담한다든가...
남자에게 사회관습상 훨씬 더 엄격한 가족의 생계유지 의무를 부여한다든가...(얼마전 신문기사에서 흥미로운 기사가 있었다..남성과 여성들에게 각자 왜 직업을 갖고 직장생활을 하냐고 설문조사를하니 약 70%의 남성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라는 답변을 했고 약 70%의 여성들은 자아실현과 자기계발을 위해서라는 답변을 했다..한마디로 여성들이 자아실현이니 자기계발이니 그런 배부른 소리들을 할때 남성들에게 직업은 나와 내 가족의 생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이자 생명같은 절박한 것이라는 얘기다)
결혼시 남성이 훨씬 더 많은 결혼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든지...
여성고용할당제나 생리(위생)휴가등 여성만에게 부여하는 법적제도가 존재한다든가,
여자대학이 있다든가(현재 우리나라에서 여성만이 입학할 수있는 많은 여자대학들이 있지만 사관학교같은 특수대학을 포함해 남성만이 입학할 수있는 대학은 존재하지 않는다.이로 인해서 매년 수만명의 남학생들이 대학선택과 입학의 기회를 박탈당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불이익 받는 부분이 많은 만큼 찾아보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남성이기때문에 여성에 비해서 불이익 받는 부분 또한 헤아릴 수 없게 많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이 남성이기때문에 불이익 받는 부분들, 여성들이 남성보다 더 혜택받는 부분들, 여성보다 더 많은 사회적 의무를 지는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고 여성의 혜택을 발탁하기 위해서 힘을 쏟았던 적이 있는가?? 물론 최근에 개념없는 여성들에 대한 반발심리로 그러한 경향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성들은 남성이기 때문에 지는 더 큰 사회적 의무, 불이익을 그러 묵묵히 당연시 여기며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여성들은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더 혜택받고 이익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너무나 당연시 여기면서 남녀차이기때문에 여성이더 혜택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보다 불이익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고 견디지못해서 자신들이 차별받는 부분에 대해서만 교묘하게 부각시키고 남녀차별이라고 울부짖는다..
많은 한국여성들이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여전히 마음속에는 여성이기 때문에 더 배려받고 보호받아야한다는 레이디 퍼스트적 사고를 갖고있으니 여성이 더 손해를 보고있다는 느낌을 갖게되는것이다..여자니깐 무조건 다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않아서 화가난다고 쌩트집을 쓰는것 같다.
대한민국 여성들이여....
진정한 남녀평등을 외치고 싶거든...여성이기때문에 갖고있는 기득권 또한 포기해라..그렇다면 남성들 또한 기꺼이 남성이기 때문에 갖는 기득권을 포기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