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일 01X-29X-XXXX:저녁늦께볼래 2007년 3월 2일 오후 4시쯤 01X-09X-XXXX : 놀아주라 오후 4시 30쯤 01X-09X-XXXX : 사업동반자를 심심하게 버리는거야 오후 6시 40쯤 01X-09X-XXXX : 내일은바쁘신가 2007년 3월 3일 오전 1시쯤 01X-09X-XXXX :누가 주택백이야너지 오전 8시 50쯤 01X-09X-XXXX : 어디냐 오전 11시 50쯤 01X-09X-XXXX :어디놀러나 가자 오후 1시쯤 01X-09X-XXXX : 저녁에 출발해서 내일 올라고 오후 10시쯤 01X-09X-XXXX : 어디냐 오후 10시10쯤 01X-09X-XXXX:보자 나올래 2007년 3월 4일 오후 1시쯤 01X-09X-XXXX: 끝나면몇시냐 오후 3시쯤 01X-09X-XXXX: 어디냐 오후 4시쯤 01X-09X-XXXX:언제볼래 오후 5시쯤 01X-09X-XXXX:언제보냐 위내용은 우연히 앤에 수신덴 메세지를 본건데 보낸사람은 앤에 예전직장에서 친하게지낸 동료(40대초반에 결혼한아저씨)에게 온 문자인데 그 동료라는 분은 현제 케나다에서 이만갔다 지금 잠시 귀국한 귀국한 상태.. 앤이 투잡을할려고 이분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고 앤에말로는 그분 가족들과(부인)다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동업자 관계라도 40대초반에 가정있는 분이 20대후반여자한테 이렇게 문자를 보낸다는게... 지금 제가 오바해서 이분을 경계하고 있는건지 아님 이분이 미친건지 아무리 예전에 친한동료(띠동갑차이 ㅡㅅ ㅡ) 라도 아무리 잠시 귀국해서 심심하다고 해서 이렇게 만나자고 문자질을하고 전화를 하는지
확~ 주.겨.버.려
2007년 3월 1일 01X-29X-XXXX:저녁늦께볼래
2007년 3월 2일
오후 4시쯤 01X-09X-XXXX : 놀아주라
오후 4시 30쯤 01X-09X-XXXX : 사업동반자를 심심하게 버리는거야
오후 6시 40쯤 01X-09X-XXXX : 내일은바쁘신가
2007년 3월 3일
오전 1시쯤 01X-09X-XXXX :누가 주택백이야너지
오전 8시 50쯤 01X-09X-XXXX : 어디냐
오전 11시 50쯤 01X-09X-XXXX :어디놀러나 가자
오후 1시쯤 01X-09X-XXXX : 저녁에 출발해서 내일 올라고
오후 10시쯤 01X-09X-XXXX : 어디냐
오후 10시10쯤 01X-09X-XXXX:보자 나올래
2007년 3월 4일
오후 1시쯤 01X-09X-XXXX: 끝나면몇시냐
오후 3시쯤 01X-09X-XXXX: 어디냐
오후 4시쯤 01X-09X-XXXX:언제볼래
오후 5시쯤 01X-09X-XXXX:언제보냐
위내용은 우연히 앤에 수신덴 메세지를 본건데 보낸사람은 앤에 예전직장에서 친하게지낸 동료(40대초반에 결혼한아저씨)에게 온 문자인데 그 동료라는 분은 현제 케나다에서 이만갔다 지금 잠시 귀국한
귀국한 상태..
앤이 투잡을할려고 이분과 연락을 주고 받고 있는 상태이고 앤에말로는 그분 가족들과(부인)다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동업자 관계라도 40대초반에 가정있는 분이 20대후반여자한테 이렇게 문자를 보낸다는게...
지금 제가 오바해서 이분을 경계하고 있는건지 아님 이분이 미친건지 아무리 예전에 친한동료(띠동갑차이 ㅡㅅ ㅡ) 라도 아무리 잠시 귀국해서 심심하다고 해서 이렇게 만나자고 문자질을하고 전화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