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있는데 나이트가는여자

응삼2007.03.19
조회8,695

ㅋㅋ 저정말어이없습니다.

제가 몇일전까지 연상 누나를사겻었어요 ㅋㅋ

지금은 헤어졋구요 .. 그냥 잠도안오고 할짓도엄꼬 열도받고해서 글씁니다.

제가 나이가 고3입니다.. 그누나는 20살이구요

제가 애교가좀많아요 누나랑사귀면서 애교정말많이부렷습니다 ㅋㅋ

평소에안그러던짓을 ㅋㅋ 참 지금생각하면 쪽팔려요 친구가 내가

여자한테그러는거보고 엄청놀래고 그래요 ㅋㅋ

암튼 본론으로들어갈게요  제가 엄청솔직하고 기분이쫌나빠도 별티안내고

좋아하니까 다그냥 알면서 모른척하고 다이해해줍니다

근데 나이트까지는 이해를못하겟더라구요

사귄지는 한 2주가다가 깨지고 다시사겨서 10일정도간거같네요

누나가 항상 저한테 말합니다 친구랑나이트간다고..

첨엔 내가뭐 누나를좋아하고 또 지가 그냥 춤만추러간다고 내믿어라고

그래말하니까 그냥 누나가나이트를좋아하니까 걍 냅뒀습니다

근데 사소한일이라도 첨엔 그럴수도있지하고 넘기지만 그게계속싸이면

화가나고 열이받아요 글고 항상 질투심이별루없는저를 자꾸 질투하게만듭니다

사람불안하게 .. 뭐 밤에 한번씩 전화하면 그냥 아는남자랑 예기하고잇다..

예젼에 사겻던애가 지금 우리집오고있다.. 뭐 암튼 별거아닌거아는데

항상그러니까 열받더라구요 ㅋㅋ 그래서내가 친구들이랑 놀면서 그런예기를햇어요 ㅋㅋ

그니까 친구들이 가만있냐면서 남자친구있는데 나이트가냐?미쳣네 뭐 등등 막욕을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깊게생각한후 깨지기싫엇지만 제가 자존심이좀쌘편이라

깨질각오를하고 문자를햇어요

나: 누나 나는 누나가나이트가는거싫타 .. 가지마라

누나: 갑자기왜 ㅠㅠ

나: 나이트가그러케좋나?

누나: 응.. 좋다..

나: 나보다?

누나: 아 니갑자기왜그러는데 (정색_)

나: 나는 누나가 나이트가서 딴남자랑 부킹하고 그러는거싫타고(정색)

누나: 이떄까지 암말없다가 갑자기왜그라는데 - -(정색)

나: 내랑헤어져서라도 꼭 나이트가야대나?(정색)

누나: 어쩔수없다 (정색)

나: 하하 죤나어이엄네ㅋㅋ 그믄나도 더이상할말엄따 .(포기)

누나 : 그래 헤어지자

나: 아따 ㅋㅋ

 

이러고끈냇어요 ㅋㅋ

내가 문자하면서느꼇는데 나를 좋아하는게아니구나 이런생각도들고 ㅋㅋ

분명히 나이트가서 딴남자랑 눈이맞앗다든가 내가 자꾸 애교부리고 그러니까

만만히봣던가 그건데 ㅋㅋ 누나가잘못한거맞죠?ㅋㅋ 남자분들

어떠케생각하세요? 님들가트면 어떠케할껀가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