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떵~얘기가 하도 많이 나와서 제 사연도 한번 써봅니다 ㅡㅡ 전 팬티에 묻힌 머 그런얘긴 아니예요 ㅎㅎ 전23살의 직장녀.. 얼마전 퇴근후 건대입구역에서 저녁으로 아는사람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살짝 걸친후.. 집에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지요.. 저희집까지는 대략 10정거장 정도.. 근데 한 4정거장정도 왔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왜 기름기 있는음식 먹으면 꼭 배가 아픈지..) 근데 중요한건.. 그냥 단순한 배가 아픈게 아니라 뱃속에서꾸루륵.. 거릴정도더군요 (옆사람 들렸을지도 모를정도..ㅋ) 여하튼.. 날씨가 낮에는 따뜻했지만.. 밤에는 살짝 쌀쌀한정도였는데.. 사람은 약간 많이 있는편이였죠.. 전 문쪽에 잡고 서있었고.. 근데 얼마나배가 아프면.. 식은땀까지 살살 나더군요 ㅎㅎ 다들 문 열리면 쌀쌀하다고 할판국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으니..ㅋ 도저히..집에까진 못가겠다 싶어서 도중에 XX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러고선.. 아무렇지 않게 표정관리를 하며 (내리기전부터 했음.) 화장실을 찾아 나갔죠.. 근데..!! 밖에 나가야 있더군요...ㅠㅠ 왜 안에 없는건지... 그래서 교통카드를 찍고.. 나가서 화장실로 갔죠.. 꾸루룩 꾸루룩 열심히 본능에 충실하며 뱃속을 달래고 있을무렵.. 웬 술취한 분들이 우루루들어와서는 막 수다를 떨고..-_-;; 전 물한번 내리면서 쭉~ 한번 뿜어내고 ㅎㅎ 그렇게 해서 여차여차 ㅋ 볼일을 마친후 다시 아무일 없었다는듯.. ㅎㅎ 다시지하철을 타고..ㅠㅠ 집에 왔습니다 혹시나 님들도.. 배아파서 도중에 내려서 볼일보고 다시 탄적 있으신가요?? ㅋㅋ 전 예전에 ㅋㅋ 회사가는도중에 (회사갈땐 버스를..) 배아파서 도중에 내려서 건물 화장실을찾아 간후 볼일 보고 환승해서 다시 탔다는..ㅋ
지하철에서 너무 배가 아파서..
요즘 떵~얘기가 하도 많이 나와서
제 사연도 한번 써봅니다 ㅡㅡ
전 팬티에 묻힌 머 그런얘긴 아니예요 ㅎㅎ
전23살의 직장녀..
얼마전 퇴근후 건대입구역에서 저녁으로 아는사람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살짝 걸친후..
집에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지요.. 저희집까지는 대략 10정거장 정도..
근데 한 4정거장정도 왔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왜 기름기 있는음식 먹으면 꼭 배가 아픈지..)
근데 중요한건.. 그냥 단순한 배가 아픈게 아니라
뱃속에서꾸루륵.. 거릴정도더군요 (옆사람 들렸을지도 모를정도..ㅋ)
여하튼.. 날씨가 낮에는 따뜻했지만.. 밤에는 살짝 쌀쌀한정도였는데..
사람은 약간 많이 있는편이였죠.. 전 문쪽에 잡고 서있었고..
근데 얼마나배가 아프면.. 식은땀까지 살살 나더군요 ㅎㅎ
다들 문 열리면 쌀쌀하다고 할판국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으니..ㅋ
도저히..집에까진 못가겠다 싶어서 도중에 XX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러고선.. 아무렇지 않게 표정관리를 하며 (내리기전부터 했음.)
화장실을 찾아 나갔죠.. 근데..!! 밖에 나가야 있더군요...ㅠㅠ
왜 안에 없는건지... 그래서 교통카드를 찍고.. 나가서
화장실로 갔죠.. 꾸루룩 꾸루룩 열심히 본능에 충실하며 뱃속을 달래고 있을무렵..
웬 술취한 분들이 우루루들어와서는 막 수다를 떨고..-_-;;
전 물한번 내리면서 쭉~ 한번 뿜어내고 ㅎㅎ 그렇게 해서 여차여차 ㅋ
볼일을 마친후 다시 아무일 없었다는듯.. ㅎㅎ
다시지하철을 타고..ㅠㅠ 집에 왔습니다
혹시나 님들도.. 배아파서 도중에 내려서 볼일보고 다시 탄적 있으신가요?? ㅋㅋ
전 예전에 ㅋㅋ 회사가는도중에 (회사갈땐 버스를..) 배아파서
도중에 내려서 건물 화장실을찾아 간후 볼일 보고
환승해서 다시 탔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