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원래 이렇게 연락 잘안합니까? 것두 첨에는 연락 잘하다가 1년 반정도 지나고 부모님들 뵙고 결혼할려고 맘먹음 이딴식으로 되낭ㅠㅠ 첨에는 엄청 연락 잘하셧습니다. 참 행복하더구만요.....^^;; 근데 그사람은 무뚝뚝한 성격에 말 잘안하고 난 말도많고 활달하고..ㅠㅠ 반대 성격에 좋은 점도 많았지만... 자주 싸운적도 많고.... 몇달전인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힘들다고.... 어머니가 아프셔서 저한테 기대고 싶었던가봐요... 전 그런이유도 몰랐고 여전히 징징댔어요.미쵸~ 그래서 탱~~ 하고 채였는데 얼마 안되서 다시 돌아오더군요. 글구 연락도 잘하고 그러더니...... 요세 들어서 다시 시작입니다. 연락안하고 냉전기가 다시 반복된거죠. 하루 내내 연락도 없다가 그담날 저녁에 제가 전화해야하고.. 문자???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내가 싫은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여자가 생긴건 아닌데...회사일로 바빠서 그러낭...싶기도하고 엄마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그런걸까하고...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헤어지자는 문자를 수십번 썼다 지웠따....ㅠㅠ 같은 사내 커플인데 헤어지기도 모하고...(제가 그만두면 상관없지만...) 부모님들 뵙기도 참 그렇고......(어쩌다보니 시부모님이 가까운곳에서 일하심 ㅠㅠ) 이일을 어찌하리오~~~~ 문짜를 날릴까요? 말까요??
헤어지기일보직전~~(실은폭발직전)ㅠㅠ
남자들 원래 이렇게 연락 잘안합니까?
것두 첨에는 연락 잘하다가 1년 반정도 지나고 부모님들 뵙고 결혼할려고 맘먹음 이딴식으로 되낭ㅠㅠ
첨에는 엄청 연락 잘하셧습니다. 참 행복하더구만요.....^^;;
근데 그사람은 무뚝뚝한 성격에 말 잘안하고 난 말도많고 활달하고..ㅠㅠ 반대 성격에 좋은 점도 많았지만... 자주 싸운적도 많고....
몇달전인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힘들다고....
어머니가 아프셔서 저한테 기대고 싶었던가봐요... 전 그런이유도 몰랐고 여전히 징징댔어요.미쵸~
그래서 탱~~ 하고 채였는데 얼마 안되서 다시 돌아오더군요. 글구 연락도 잘하고 그러더니......
요세 들어서 다시 시작입니다.
연락안하고 냉전기가 다시 반복된거죠. 하루 내내 연락도 없다가 그담날 저녁에 제가 전화해야하고..
문자???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내가 싫은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여자가 생긴건 아닌데...회사일로 바빠서 그러낭...싶기도하고
엄마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그런걸까하고... 아 정말 미치겠습니다.
헤어지자는 문자를 수십번 썼다 지웠따....ㅠㅠ
같은 사내 커플인데 헤어지기도 모하고...(제가 그만두면 상관없지만...)
부모님들 뵙기도 참 그렇고......(어쩌다보니 시부모님이 가까운곳에서 일하심 ㅠㅠ)
이일을 어찌하리오~~~~
문짜를 날릴까요? 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