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여기에 글올리기 싫었는데... 다른분들이 글남긴거 보고...시댁이랑...시누랑 살면 어떠냐고... 많이들...물어보시는데....물론...모든집에 시부모님이랑 시누들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전 시누들때문에... 남편하고 이혼까지 생각하고있고...이번주안에... 결론을 지을꺼기에...결혼전에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길 바라며... 결혼하고2년정도 이중에 시댁에 들어가산지 2달... 하지만..따로 살때야 아무리 힘들어도..마주칠일이 없으니... 그나마 걍 넘어갔죠... 지들끼리 내 욕을하든 말든... 근데 이건 정말 아닙니다...며느리가 물론 며느리로써 할일이있지만... 제 남편 결혼하고3개월 일하고 지금까지 노는상태...지금은 면허실기준비중.. 시누3명중 둘째는 결혼했고 첫째랑 막내...지금 이둘하고 아버님과.. 같이사는데...남편놀아...시누들...전부 놀아.... 그렇다고 집안일....절대안해...지들먹은 설거지도 안하고... 집들이 다하고...최근에...아버님한번더 하신다고...손님불렀는데... 하필 평일이라...또 그날 절대 일찍나갈수도 없었고... 오히려 야근한날.... 일찍와서 안도왔다고 ㅈㄹㅈㄹ 나보고 살림이나 하라는데... 지금 상황 그럴수도 없는상황인거 지들도 뻔히 다 알고.... 아침 아버님 출근할때 (거의 5시 30분에 나가시는데..) 꼭 일어나서 봐야하는데.. 거의 1시넘어서 재우고...먼저 잘려하면 불러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 부모님 식사 꼭 내가 챙겨줘야하고... 안하면 며느리가...어쩌구저쩌구... 내가 니들...가정부냐?? 니들이 할일은 니들이해야지... 니들 속옷까지 빨아서 다 정리까지 해주니 좋으냐??? 나 이제 그런짓...안한다... 나 니들 꼴보기 싫어서 남편하고도 살기 싫어질라해... 울 회사 차장님이 1년은 살아봐라해서...진짜...참고 살아볼려고도했어... 근데...정말정말..더 살면...아버님하고 남편 너무 싫어질까봐... 나...분가하자고할꺼야..그거 싫다하면...나만 그집에서 나오면 되자나?? 니들끼리 잘살라고...내가했던거 니들이 니 부모님께 다 하며 살라고!! 톡톡 애독자님들...저요... 정말..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음식배우고...일다니면서..식구들 밥에 국에...설거지물론... 전부 저혼자하고요...빨래며..청소까지...자기들이 하는법 절대없고요... 그리고 다들...일을안해서...저 일할때...자기들은 자고... 저 들어와서...일하고 쉴려고하면...벌써 자냐고하면서... 나와서 이것저것 하라하고... 절대 자기들이 하는법이 없어요... 정말 시부모님이나...시누들하고...같이사는거...다시생각해보고요... 결혼전에 꼭 해결하세요.... 물론 전 결혼전부터 부모님 모실생각이었으나...형편이 안되서 아버님이 따로 살자했었고요...지금두 아버님이 같이살자해서... 들어가 살았지만..지금 정말 하루하루가 감옥에 사는것 같아요... 결혼할때 얻어 전세금도 시누가 자기 차 바꾼다고 가져갔고요... 저 다 필요없어요..길거리에 살면 살았지..그집에서 도저히 못살겟어요... 정말...저같은...사람이 다신 안나오길 바라며....ㅠㅠ
시누들땜에...이혼까지....
다신 여기에 글올리기 싫었는데...
다른분들이 글남긴거 보고...시댁이랑...시누랑 살면 어떠냐고...
많이들...물어보시는데....물론...모든집에 시부모님이랑 시누들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전 시누들때문에...
남편하고 이혼까지 생각하고있고...이번주안에...
결론을 지을꺼기에...결혼전에 고민하시는분들...
참고하시길 바라며...
결혼하고2년정도 이중에 시댁에 들어가산지 2달...
하지만..따로 살때야 아무리 힘들어도..마주칠일이 없으니...
그나마 걍 넘어갔죠... 지들끼리 내 욕을하든 말든...
근데 이건 정말 아닙니다...며느리가 물론 며느리로써 할일이있지만...
제 남편 결혼하고3개월 일하고 지금까지 노는상태...지금은 면허실기준비중..
시누3명중 둘째는 결혼했고 첫째랑 막내...지금 이둘하고 아버님과..
같이사는데...남편놀아...시누들...전부 놀아....
그렇다고 집안일....절대안해...지들먹은 설거지도 안하고...
집들이 다하고...최근에...아버님한번더 하신다고...손님불렀는데...
하필 평일이라...또 그날 절대 일찍나갈수도 없었고...
오히려 야근한날.... 일찍와서 안도왔다고 ㅈㄹㅈㄹ 나보고 살림이나 하라는데...
지금 상황 그럴수도 없는상황인거 지들도 뻔히 다 알고....
아침 아버님 출근할때 (거의 5시 30분에 나가시는데..) 꼭 일어나서 봐야하는데..
거의 1시넘어서 재우고...먼저 잘려하면 불러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자기 부모님 식사 꼭 내가 챙겨줘야하고... 안하면 며느리가...어쩌구저쩌구...
내가 니들...가정부냐?? 니들이 할일은 니들이해야지...
니들 속옷까지 빨아서 다 정리까지 해주니 좋으냐??? 나 이제
그런짓...안한다... 나 니들 꼴보기 싫어서 남편하고도 살기 싫어질라해...
울 회사 차장님이 1년은 살아봐라해서...진짜...참고 살아볼려고도했어...
근데...정말정말..더 살면...아버님하고 남편 너무 싫어질까봐...
나...분가하자고할꺼야..그거 싫다하면...나만 그집에서 나오면 되자나??
니들끼리 잘살라고...내가했던거 니들이 니 부모님께 다 하며 살라고!!
톡톡 애독자님들...저요... 정말..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음식배우고...일다니면서..식구들 밥에 국에...설거지물론...
전부 저혼자하고요...빨래며..청소까지...자기들이 하는법 절대없고요...
그리고 다들...일을안해서...저 일할때...자기들은 자고...
저 들어와서...일하고 쉴려고하면...벌써 자냐고하면서...
나와서 이것저것 하라하고... 절대 자기들이 하는법이 없어요...
정말 시부모님이나...시누들하고...같이사는거...다시생각해보고요...
결혼전에 꼭 해결하세요....
물론 전 결혼전부터 부모님 모실생각이었으나...형편이 안되서
아버님이 따로 살자했었고요...지금두 아버님이 같이살자해서...
들어가 살았지만..지금 정말 하루하루가 감옥에 사는것 같아요...
결혼할때 얻어 전세금도 시누가 자기 차 바꾼다고 가져갔고요...
저 다 필요없어요..길거리에 살면 살았지..그집에서 도저히 못살겟어요...
정말...저같은...사람이 다신 안나오길 바라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