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세 서울에서 일하는 직딩녀 입니다. 저희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이지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자금난에 허덕이지만은 그래도 월급은 꼬박꼬박 나온다는 것에 아주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가고있답니다. 하지만 정말 웃긴거는 바쁜 사람은 디게 바쁜데 아닌 사람은 아니라는 거죠. 저는 1명의 급여를 받고 있고, 나이또한 어려서,,(4년제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니....) 하지만,,,,,늦게 들어온 사람,,,또한 남자들은 경력 없어도 직급도 있고 월급도 저보다 많테요.. 이런..젠장....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늦게 들어왔어도 저보다 나이 많으면 월급 많습니다. 제가 총무팀이라 (말이 총무팀이지,,완전 회사의 대소사를 맡고 있습니다요..ㅠㅠ) 그런데 웃긴건, 저는 제목 그대로 1인 삼역입니다. 총무팀, 비서, 그리고,,,,구매팀.. 그외에 있는 작은 업무로는, 재무팀(경리 외 재무 업무), 그리고 각종 회사의 행사, 기타등등.. 너무 힘이 들어요. 하지만 급여는 한달에 겨우 120정도 입니다....ㅠㅠ 처음에는 120받고 정말 감사히 생각했지요..왜냐하면 저는 신입이었거든요.... 하지만,,,,,,다른사람들은 딱 한가지 일을 하고도,,,월급을 받아가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는 3가지 업무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추후에 뽑으니 한가지씩 업무를 해도 돌아가더라구요.. 다들 8시 출근이면 7시 50분까지 옵니다. 저는 7시 반까지 와서 사장님 오시기 전에 청소부터,,,,,ㅡ.ㅡ 청소에 아침에 커피 서비스까지,,,, 사장님은 또 어찌나 깔끔병이 있으신지 정말 돌겠습니다.. 저의 큰 불평은,,,전 비서업무 너무 싫은데, 계속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또 한가지는 할일 없는 여직원 자리를 마구마구 비워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알면서도 모른척 해줍니다......좀만 참아봐라 참아봐라 하지만,,,,좀 있다가 정리할꺼다..이러지만,, 요즘 취업난도 어렵고, 여기 사람들은 좋은데, 정말 너무 피곤합니다. 치과도 가야하는데, 업무시간때문에 가겠다는 말을 죽어도 못하겠습니다.. 업무가 많아서 다들 퇴근하는데, 야근까지..정말 힘이들어요...내가 뭐하고 있나 싶습니다...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아니면,,,,,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 그렇다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전 경리 업무를 보지 않습니다.. 경리업무를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회사의 업무의 중요한 일을 함과 동시에 잡다한 일도 하지요..그게 더 화가 납니다..차라리 경리 업무면 이직할때 도움이라도 되죠..분기별 세금계산서 신고며,,등등 내가 뭘 할줄 안다!라는 것을 어필할 줄 아니까요... 경력자들은 경력이 화려하게 있는것도 아닙니다. 다른회사에서 다른 업무 찔끔찔끔 하다가 온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게 더 화가 납니다....제대로 아는 사람이 와서 직급달고, 월급 많이 받으면 말도 안합니다..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제 직업이 먼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직하기도 좀 그렇구요...
1인 급여받고 3인 역활하다..(리플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세 서울에서 일하는 직딩녀 입니다.
저희회사는 조그마한 중소기업이지요....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자금난에 허덕이지만은 그래도 월급은 꼬박꼬박 나온다는 것에 아주 다행으로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 가고있답니다.
하지만 정말 웃긴거는 바쁜 사람은 디게 바쁜데 아닌 사람은 아니라는 거죠.
저는 1명의 급여를 받고 있고, 나이또한 어려서,,(4년제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으니....)
하지만,,,,,늦게 들어온 사람,,,또한 남자들은 경력 없어도 직급도 있고 월급도 저보다 많테요..
이런..젠장....
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늦게 들어왔어도 저보다 나이 많으면 월급 많습니다.
제가 총무팀이라 (말이 총무팀이지,,완전 회사의 대소사를 맡고 있습니다요..ㅠㅠ)
그런데 웃긴건, 저는 제목 그대로 1인 삼역입니다.
총무팀, 비서, 그리고,,,,구매팀..
그외에 있는 작은 업무로는, 재무팀(경리 외 재무 업무), 그리고 각종 회사의 행사, 기타등등..
너무 힘이 들어요. 하지만 급여는 한달에 겨우 120정도 입니다....ㅠㅠ
처음에는 120받고 정말 감사히 생각했지요..왜냐하면 저는 신입이었거든요....
하지만,,,,,,다른사람들은 딱 한가지 일을 하고도,,,월급을 받아가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는 3가지 업무를 하고 다른 사람들을 추후에 뽑으니 한가지씩 업무를 해도 돌아가더라구요..
다들 8시 출근이면 7시 50분까지 옵니다. 저는 7시 반까지 와서 사장님 오시기 전에 청소부터,,,,,ㅡ.ㅡ
청소에 아침에 커피 서비스까지,,,,
사장님은 또 어찌나 깔끔병이 있으신지 정말 돌겠습니다..
저의 큰 불평은,,,전 비서업무 너무 싫은데, 계속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또 한가지는 할일 없는 여직원 자리를 마구마구 비워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알면서도 모른척 해줍니다......좀만 참아봐라 참아봐라 하지만,,,,좀 있다가 정리할꺼다..이러지만,,
요즘 취업난도 어렵고, 여기 사람들은 좋은데, 정말 너무 피곤합니다. 치과도 가야하는데, 업무시간때문에 가겠다는 말을 죽어도 못하겠습니다..
업무가 많아서 다들 퇴근하는데, 야근까지..정말 힘이들어요...내가 뭐하고 있나 싶습니다...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아니면,,,,,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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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전 경리 업무를 보지 않습니다..
경리업무를 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회사의 업무의 중요한 일을 함과 동시에 잡다한 일도 하지요..그게 더 화가 납니다..차라리 경리 업무면 이직할때 도움이라도 되죠..분기별 세금계산서 신고며,,등등 내가 뭘 할줄 안다!라는 것을 어필할 줄 아니까요...
경력자들은 경력이 화려하게 있는것도 아닙니다.
다른회사에서 다른 업무 찔끔찔끔 하다가 온 사람들이 더 많아요..
그게 더 화가 납니다....제대로 아는 사람이 와서 직급달고, 월급 많이 받으면 말도 안합니다..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제 직업이 먼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직하기도 좀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