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손을 밉게 만든것도 있지만...유전적으로....손이 너무 두껍고...특히...손마디마디 구부려지는곳있죠???저희 할머니께서는 그곳을 눈이라고 말하시더라고요..^^;;
암튼..그부분이 너무많이 주름져있고...많이 어둡습니다...ㅠㅠ꺼뭇꺼뭇...
꼭 손안씻은것처럼...
제가 또 습관이 손톱무는 그런 버릇이 있어서....제 잘못된 습관으로 손톱도 정말 못생겼죠...
제친구들은 저보고 어디 밭에서 일하고 왔냐고...장난으로 말하기도 하고...어렸을때 일많이했냐고도 그러고 막노동 손이라고 그러고...ㅠㅠ 전정말..밭일을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어렸을때도 설거지 한번도 안하고 빨래도 제가 잘 안했으며...(지금은 하지만요...ㅜㅜ) 막노동 일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장난으로 말하지만...ㅠㅠ 전 정말 상처받거든요...
예전에 제 남자친구는 제 손을 보고 정말 화들짝 놀래더라고요...ㅠㅠ 저 그때 상처 엄청받았습니다.
남자친구하고 제 친구들이 제 손하고 제 얼굴하고 정말 배치가 안된데요...ㅠㅠ 그렇타고 해서 얼굴이 이쁘다는 소린 아니고요.........오해하지 마세여~~~그래서 전 왠만하면 정말 친한사람 아니면 제 손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런데...ㅠㅠ오늘은 정말 우울해서 올렸어요....
항상 톡 글만 읽다가 오늘 또 충격 먹어서...........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그러니깐.......오늘 회사에서 일을하고 같은 회사 직원들과 밥을 먹는데요...
우연히 제 손을 본 동료가 "어~!!!손이 왜그래???"이러는거예요....
전 당황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 손이왜??손이 왜그러는데??"막 그러는거예요...
전 손을 가렸습니다. 근데 그 동료가 집요하게 계속 제 손 좀 보쟈고 계속 잡아 당기는거예요...
할수없이....짜증나기도 하고..정말 계속가리면 나중에 사람들 제 손 볼려고 은근히 힐끔힐끔 쳐다 볼것같아서..걍 대놓고 보여줬습니다....ㅠㅠ
다들 놀래더군요............몇개월동안 같이 일하면서 이렇게 생긴지 몰랐따는둥...
무슨 여자 손이 이러냐는둥..남자손아니냐는둥....정말 일 많이 한것같다는둥...고생한 손같다며...
정말 별에 별~~소리 다들었습니다.....
정말 울고 싶었고요....ㅠㅠ
핸드크림도 자주 발라주는데 왜이러는지 정말 모르겠어여...;;
흑흑...
제가 잘못된 습관으로 손을 밉게 만든 이유도 있지만...
손을 안이쁘게 태어나주게 해준 저희 부모님도 원망스러웠으며...ㅠㅠ정말 좌절좌절좌절입니다..
손가락이 안이쁜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어헐......제가 톡이 됐따니...정말 깜짝 놀랬네요...오늘 출근하고 네이트를 켰는데...
이게 먼일이래요???ㅠㅠ 허헉~!!!!!고맙습니당...
안좋은 소리도 있었지만..그래도 다들 거의 좋은 말만 써주셔서 정말 고맙네요....^^
어제는 정말 우울했지만..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행복하네요....^^
고맙습니다.........................전 행복해요...^^
여러분들 항상 좋은 일만 생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24살 여자입니다. 요즘 들어 손이 너무 안이뻐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_-;욕은 사절이예요....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흑흑..
제가 손이 밉다는건 고등학교2학년때 알았꼬요...ㅠㅠ
그전에는 신경도 안썼죠.............
제가 손을 밉게 만든것도 있지만...유전적으로....손이 너무 두껍고...특히...손마디마디 구부려지는곳있죠???저희 할머니께서는 그곳을 눈이라고 말하시더라고요..^^;;
암튼..그부분이 너무많이 주름져있고...많이 어둡습니다...ㅠㅠ꺼뭇꺼뭇...
꼭 손안씻은것처럼...
제가 또 습관이 손톱무는 그런 버릇이 있어서....제 잘못된 습관으로 손톱도 정말 못생겼죠...
제친구들은 저보고 어디 밭에서 일하고 왔냐고...장난으로 말하기도 하고...어렸을때 일많이했냐고도 그러고 막노동 손이라고 그러고...ㅠㅠ 전정말..밭일을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어렸을때도 설거지 한번도 안하고 빨래도 제가 잘 안했으며...(지금은 하지만요...ㅜㅜ) 막노동 일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장난으로 말하지만...ㅠㅠ 전 정말 상처받거든요...
예전에 제 남자친구는 제 손을 보고 정말 화들짝 놀래더라고요...ㅠㅠ 저 그때 상처 엄청받았습니다.
남자친구하고 제 친구들이 제 손하고 제 얼굴하고 정말 배치가 안된데요...ㅠㅠ 그렇타고 해서 얼굴이 이쁘다는 소린 아니고요.........오해하지 마세여~~~그래서 전 왠만하면 정말 친한사람 아니면 제 손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런데...ㅠㅠ오늘은 정말 우울해서 올렸어요....
항상 톡 글만 읽다가 오늘 또 충격 먹어서...........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그러니깐.......오늘 회사에서 일을하고 같은 회사 직원들과 밥을 먹는데요...
우연히 제 손을 본 동료가 "어~!!!손이 왜그래???"이러는거예요....
전 당황했습니다. 다른사람들은 " 손이왜??손이 왜그러는데??"막 그러는거예요...
전 손을 가렸습니다. 근데 그 동료가 집요하게 계속 제 손 좀 보쟈고 계속 잡아 당기는거예요...
할수없이....짜증나기도 하고..정말 계속가리면 나중에 사람들 제 손 볼려고 은근히 힐끔힐끔 쳐다 볼것같아서..걍 대놓고 보여줬습니다....ㅠㅠ
다들 놀래더군요............몇개월동안 같이 일하면서 이렇게 생긴지 몰랐따는둥...
무슨 여자 손이 이러냐는둥..남자손아니냐는둥....정말 일 많이 한것같다는둥...고생한 손같다며...
정말 별에 별~~소리 다들었습니다.....
정말 울고 싶었고요....ㅠㅠ
핸드크림도 자주 발라주는데 왜이러는지 정말 모르겠어여...;;
흑흑...
제가 잘못된 습관으로 손을 밉게 만든 이유도 있지만...
손을 안이쁘게 태어나주게 해준 저희 부모님도 원망스러웠으며...ㅠㅠ정말 좌절좌절좌절입니다..
사무실에 들어와서 네*버 지식인에 손이 안이뻐요...라고 쳐서 검색도 해보고....ㅠㅠ
아~~오늘 정말 우울하네요...
지금도 사무실사람들 제 손가지고 장난치네요...ㅠㅠ
여러분...ㅠㅠ 손 안이쁜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ㅠㅠ
특히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군요.......
아 완전~~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