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결혼3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시부모님과 같이사는데 아침밥이 문제입니다...ㅠㅠ 시어머님은 새벽6시에 일어나셔서 냄비밥을 하십니다. 왜 젊은사람들 아침잠 많잖아요~~그래서 전 결혼초에 선언을했습니다... 나: "자기야~나 아침잠 많으니 난 저녁할께~아침은 어머님한테하라면안돼?? 신랑:ㅇㅇ 그래그래.... 그러고 시간이 갈수록 신랑 저한테 불만입니다...(아침안한다고...) 신랑: 그래도 갈수록 변할줄 알았다...당연 니가할줄알았다...ㅠㅠ 나: 그래도 저녁하잖아...저녁하기로 해놓고 왜그래? 신랑: 그래도 시간지나면 니가 할줄알았는데 엄마가 다하느니....그럼 회사를 땔치우라고..ㅠㅠ 아침밥때문에 회사를 치우랍니다. 저그래도 저딴엔 아침먹고 아침설겆인 다하고 나옵니다...ㅠㅠ(제핑계같지만...) 지금 이일로 인하여 싸울때마다 이얘기가 나옵니다...ㅠㅠ 그래도 전 많이 변한다고 변해가고 일욜일이면 최대빨리일어나서 아침차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싸웠다하면 그아침밥 타령입니다...ㅠㅠ 우리시어머니 정말 깔끔하고 부지런 그런 부지런은 없습니다...ㅠㅠ 새벽댓바람부터 냄비밥하시죠~ 일욜이면 싱크대 그릇들 다나옵니다... 싱크대 안에 다닦으시고 그릇들도 다닦으시고 정말 피곤합니다... 그러니 신랑보기엔 엄마만 일하는사람이고 난 노는사람처럼보이는가봅니다... 그래도 저딴엔 회사마치고 집에오면 청소다하고 하는데..ㅠㅠ 아~~정말 그놈의 아침밥타령이며 처갓집욕이며...ㅠㅠ 자기가 좋아서 친정동생 친정엄마 맛난거 사줘놓고 이제와선 그돈다아깝다고.... 그돈으로 울엄마 아빠 먹음 반도 안나오고 실컷먹는다나?? 내가 미쳤지 그짓을 왜했나몰라...ㅠㅠ그럼니다... 이제 그런짓안한답니다...ㅠㅠ 친정식구들도 사주고 했자나 그럼 다 맛도없는데 가놓고....이럼니다... 자기도 즐거이 먹고 놀아놓구선...ㅡ.ㅡ 정말 한번씩 싸울때마다 저렇게 막말하고 그러는거 정말 듣기싫습니다... 말끝마다 너거집,너거엄마...으~~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ps. 저희어머님도 일하십니다...투잡~ 새벽에 6시에 들어오셔서 아침하고 밥드시고 또일가십니다... 또일가심 오후5시쯤오셔서 또 일가시고 새벽6시에오시고.... 이러니 어머님 완죤 철인이십니다...ㅠㅠ 그러니 신랑이 보기에도 안스러운거죠~(제가봐도안스러운데...) 그러니 며늘이 밥하고 청소하고 다~당연하다는겁니다..ㅠㅠ 자긴 손하나까딱안하면서... 그러니 저보고 어머님좀닮아란식으로 말합니다... 제가 청소하고하자나 그럼 니 투잡하냐??ㅡ.ㅡ 당연할걸가지고 왈가불가하지말래요...ㅠㅠ 참고로 저희시아벗님도 한번씩 말씀하실때 "너거엄마" 한테 물어봐라~"너거집" "저거동생"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ㅠㅠ 이렇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ㅠㅠ
고놈의 아침밥!!!밥!!밥!!
저희는 결혼3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시부모님과 같이사는데 아침밥이 문제입니다...ㅠㅠ
시어머님은 새벽6시에 일어나셔서 냄비밥을 하십니다.
왜 젊은사람들 아침잠 많잖아요~~그래서 전 결혼초에 선언을했습니다...
나: "자기야~나 아침잠 많으니 난 저녁할께~아침은 어머님한테하라면안돼??
신랑:ㅇㅇ 그래그래....
그러고 시간이 갈수록 신랑 저한테 불만입니다...(아침안한다고...)
신랑: 그래도 갈수록 변할줄 알았다...당연 니가할줄알았다...ㅠㅠ
나: 그래도 저녁하잖아...저녁하기로 해놓고 왜그래?
신랑: 그래도 시간지나면 니가 할줄알았는데 엄마가 다하느니....그럼 회사를 땔치우라고..ㅠㅠ
아침밥때문에 회사를 치우랍니다.
저그래도 저딴엔 아침먹고 아침설겆인 다하고 나옵니다...ㅠㅠ(제핑계같지만...)
지금 이일로 인하여 싸울때마다 이얘기가 나옵니다...ㅠㅠ
그래도 전 많이 변한다고 변해가고 일욜일이면 최대빨리일어나서 아침차릴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싸웠다하면 그아침밥 타령입니다...ㅠㅠ
우리시어머니 정말 깔끔하고 부지런 그런 부지런은 없습니다...ㅠㅠ
새벽댓바람부터 냄비밥하시죠~ 일욜이면 싱크대 그릇들 다나옵니다...
싱크대 안에 다닦으시고 그릇들도 다닦으시고 정말 피곤합니다...
그러니 신랑보기엔 엄마만 일하는사람이고 난 노는사람처럼보이는가봅니다...
그래도 저딴엔 회사마치고 집에오면 청소다하고 하는데..ㅠㅠ
아~~정말 그놈의 아침밥타령이며 처갓집욕이며...ㅠㅠ
자기가 좋아서 친정동생 친정엄마 맛난거 사줘놓고 이제와선 그돈다아깝다고....
그돈으로 울엄마 아빠 먹음 반도 안나오고 실컷먹는다나??
내가 미쳤지 그짓을 왜했나몰라...ㅠㅠ그럼니다...
이제 그런짓안한답니다...ㅠㅠ
친정식구들도 사주고 했자나 그럼 다 맛도없는데 가놓고....이럼니다...
자기도 즐거이 먹고 놀아놓구선...ㅡ.ㅡ
정말 한번씩 싸울때마다 저렇게 막말하고 그러는거 정말 듣기싫습니다...
말끝마다 너거집,너거엄마...으~~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ps. 저희어머님도 일하십니다...투잡~
새벽에 6시에 들어오셔서 아침하고 밥드시고 또일가십니다...
또일가심 오후5시쯤오셔서 또 일가시고 새벽6시에오시고....
이러니 어머님 완죤 철인이십니다...ㅠㅠ
그러니 신랑이 보기에도 안스러운거죠~(제가봐도안스러운데...)
그러니 며늘이 밥하고 청소하고 다~당연하다는겁니다..ㅠㅠ
자긴 손하나까딱안하면서...
그러니 저보고 어머님좀닮아란식으로 말합니다...
제가 청소하고하자나 그럼 니 투잡하냐??ㅡ.ㅡ
당연할걸가지고 왈가불가하지말래요...ㅠㅠ
참고로 저희시아벗님도 한번씩 말씀하실때 "너거엄마" 한테 물어봐라~"너거집" "저거동생"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ㅠㅠ
이렇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