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드네요...ㅜㅜ

ㅜㅜ2007.03.19
조회335

오늘 또 울어버리고 말았네요...ㅜㅜ

이번에 간호학과를 졸어하는데..제가 가고싶은 병원에서 00명을 뽑는다고 공고가 나왔습니다.

국립병원에 연봉도 대학병원만큼되고 복지도 좋고해서 잘안나와서 벙원규모치곤..조금뽑았습니다. 20명 남짓정도...ㅜㅜ

처음에...성적으로 짜르고 그다음 영어랑 정공시험치고 그다음..면접을 보는데 ...

5개 지역 병원이 있는데 전 서울을 제일 많이 뽑고 서울에서 학교다녀서 서울로 지원했습니다.

영어랑 전공시험합격하고 면접에서 1:2였는데 ...합격자 명단이 나오길 기다렸죠...

합격자 명단이 나왔는데....3명만이 최종합격자 17명은 예비합격자...ㅜㅜ

예비는 12월 31일까지 채용안되면 합격무효.....전 그중에서도 15번 밖이었죠...ㅜㅜ

작년같음..합격자 명단 20명에 제이름있어야하는데..이번부터 정책이 바뀌었다나....오히려..지방에서..는 전부 예비합격자도 전부 교육받고 들어갈수 있다고 했는데 여기는 더적게 빠지는것입니다...ㅜㅜ

오늘....신규간호사 오티 라고 떴는데....역시 제이름이 없더군요....11명 교육받는데 저 뒷번호인전 언제 부를지..언제 교육받을지 모르는 체 또 하염없이 기다려야 했죠....

병원에선...뒷번호는 장담못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전 여기만 기다리고 준비했는데...오늘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에 제이름이 없는것보니 또 웁니다...ㅜㅜ..힘들게 거의 15:1경쟁율 뚫고...기쁜마음도...없고..오히려 12월까지 희망고문하네요...하루하루 속이 바짝바짝 타오릅니다.

근거없는 소문에 웃고 울고..그러길 한달이넘었네요..이잔인한 2007년이 가고 2008년도엔..웃을수 있음좋겠습니다....ㅜㅜ...정말...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