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入』한량.....

방울2007.03.20
조회148

회의를 끝마칠즈음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해요....건의사항이나...등등등

전 빨리 끝냈으면 해서 웬만해선 말안해요....^^;;;;

근데 울 신참님....하고 싶으신 말이 많나봐요.....

힘들데요.....

잡.바(잡다한 바이어;;;;;)를 맡고 있어서.....그리고, 신참이기에....

업체들과 얘기할때 힘들다고 해요....

제가 알아서....많이 도와주고 조언도 해주고 하지만, 가르쳐도 줘요...(아는 한에서)

앞에서는 알았다고 "네..네"하면서 뒤돌아서면 또다시 버벅 거리고....에휴~~~

자기도 미안해서인지 묻지도 않고...하길래 그냥 냅뒀는데....

그러나 결정적인 신참님의 말한마디에 저 오늘 아침........빡~돌았어요....

체계적으로 일을 갈켜주는게 아니라 닥친일부터 갈켜주니깐 힘들데요..헉;;;;

그래서 이해를 못하겠데요.... -.ㅡ^

닥친일부터 갈켜주기도 했지만, 체계적으로 한달이상을 갈켜줬는데..어찌 저런말을..쩝

나한테서만 배우는게 아니라 다른 팀원한테도 배기에 그 팀원도 미간을 찌푸리더라구요.

 

에휴~~~

아침부터 기분 찝찝하네요.....

 

회사를 그만두던가 해야징....원~~~~

요즘애들?? 할말안할말 다 한다지만....4가지 없는것 같아...살짝 뚜껑 열릴려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행복한 하루...보람된 하루 되세요^^*

 

노래듣다가...저두 한량이고 싶다는 생각 해봐요.....풉~~~~~

 

♩한량-김건모♪

 

멋대로 생각하지마 맘대로 넘겨짚지마
사랑만 쫓고 사는 나일지라도 지킬 건 지키고 살아가
그렇게 나를 보지마 나를 잘 알지도 못하잖아
음주와 가무 속에 사는 나지만 내 할 일 다하고 노니까

늘 같은 세상 속에 골치아픈 수많은 얘기들
아직은 환한 내 얼굴 찡그리고 살기엔 주름만 늘테니까

하루는 한 잔 술에 취하고 하루는 사랑으로 취한다
가진 것 상관없이 이 세상 늘 웃으면서 살고 싶은 나니까
가끔은 힘들때도 있지만 눈물이 흐를때도 있지만
세상이 허락한 Rule안에서 난 내멋대로 살거야 오~


차라리 질투라 해봐 절대로 간섭하지마
세상에 즐겨야할 멋진 일들을 오늘도 찾으며 사는 날
함부로 흉내내지마 누구나 따라할 순 없잖아
꽉막힌 가슴으로 느낄 수 없는 풍류를 즐길 줄 아는 날

끝없이 속삭이듯 머리 속을 맴도는 감정들
아직은 멋진 이 세상 움츠리고 살기엔 아까운 삶이니까

하루는 한 잔 술에 취하고 하루는 사랑으로 취한다
가진 것 상관없이 이 세상 늘 웃으면서 살고 싶은 나니까
가끔은 힘들 때도 있지만 눈물이 흐를 때도 있지만
세상이 허락한 Rule안에서 난 내멋대로 살거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