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10개월 가량을 만났는데 나이가 어린 나이는 아닌 만큼 서로에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이제 제곁을 떠나갔어요.. 제가 싫어지고 안좋은 모습이 하나씩 보인다는 이유로.. 하지만 가장의문인것이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있는데 이러한 모습이 자꾸 걸려서 못만나겠다고 그러네요 지금까지 서로의 사이가 계속 좋았던것은 아닙니다. 물론 누구든지 연인사이라면 사소한 것에 싸우고 그 싸움으로 인해 다음에 더 발전하고 사랑 한다면 가장 좋은 관계라고 할수 있겠죠 여러번 제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 만나길 몇번의 반복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완전히 단념했고 서로를 잊고 지낸지 3주 가까이 되었네요 그녀와 헤어지고 난후 제 생활은 완전 마비가 되었고 그때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차차 맘을 추스리며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미니 홈피나 그녀 소식을 간접적으로라도 접할때면 약간은 화가 납니다. 너무 잘 놀고 있는거 같아서 나 혼자 아파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한번은 그녀가 술을 마시고 다시 만나자고 했다가 술이 깨고 나서 기억이 안난다는 말로 무마시켜 버리기가 3회정도 반복 되었습니다. 이 행동이 너무 용서가 안되 제가 복수를 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따라다니면서 복수하려고 생각 했는데 한때는 그래도 모든걸 걸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이였는데 남자가 이렇게 까지 하는건 비겁하다고 생각했고 훗날 스쳐 마주 치더라도 좀더 편하고 어색함이 없이 좋은 모습으로 볼려고 복수는 접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 하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모든걸 포기 하려고 맘 먹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친구에게서 접해 들은 이야기가 해어지고 난후 '울고불고 매달려서 함만나줬을 뿐인데' 라는 말을 몇다릴 거쳐서 들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된거도 비참한데 그런말을 친구한태 들었을땐 모든 자존심이 무너지고 당시 좋아했던 맘도 의심을 하게 되는군요. 사랑했던 사이인데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아님 넘 그애를 좋아해서 바보처럼 혼자 안절부절 못하는거 같아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채찍질도 좋고 나름대로 좋은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
나만힘들어하나요?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10개월 가량을 만났는데 나이가 어린 나이는 아닌 만큼
서로에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이제 제곁을 떠나갔어요..
제가 싫어지고 안좋은 모습이 하나씩 보인다는 이유로..
하지만 가장의문인것이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있는데 이러한 모습이 자꾸 걸려서 못만나겠다고
그러네요
지금까지 서로의 사이가 계속 좋았던것은 아닙니다.
물론 누구든지 연인사이라면 사소한 것에 싸우고 그 싸움으로 인해
다음에 더 발전하고 사랑 한다면 가장 좋은 관계라고 할수 있겠죠
여러번 제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고 다시 만나길 몇번의 반복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도 완전히 단념했고 서로를 잊고 지낸지 3주 가까이 되었네요
그녀와 헤어지고 난후 제 생활은 완전 마비가 되었고 그때마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살아선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차차 맘을 추스리며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미니 홈피나 그녀 소식을 간접적으로라도 접할때면 약간은 화가 납니다.
너무 잘 놀고 있는거 같아서 나 혼자 아파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한번은 그녀가 술을 마시고 다시 만나자고 했다가 술이 깨고 나서 기억이 안난다는 말로 무마시켜
버리기가 3회정도 반복 되었습니다.
이 행동이 너무 용서가 안되 제가 복수를 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따라다니면서 복수하려고 생각 했는데 한때는 그래도 모든걸 걸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이였는데
남자가 이렇게 까지 하는건 비겁하다고 생각했고 훗날 스쳐 마주 치더라도
좀더 편하고 어색함이 없이 좋은 모습으로 볼려고 복수는 접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 하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모든걸 포기 하려고 맘 먹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친구에게서 접해 들은 이야기가
해어지고 난후 '울고불고 매달려서 함만나줬을 뿐인데' 라는 말을 몇다릴 거쳐서 들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된거도 비참한데 그런말을 친구한태 들었을땐 모든 자존심이 무너지고
당시 좋아했던 맘도 의심을 하게 되는군요.
사랑했던 사이인데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아님 넘 그애를 좋아해서 바보처럼 혼자 안절부절 못하는거 같아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채찍질도 좋고 나름대로 좋은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