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연기인생 14년… 드디어 빛을 발하다. ★

♡그대나에게♡2007.03.20
조회11,852

 

 

<올가미>

 

아내와 어머니의 갈등 사이에 낀 무기력한 남자로 스크린 첫 등장…

 

★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연기인생 14년… 드디어 빛을 발하다. ★

 

 

 

 

 

 

 

 

<동감>

 

이번엔 만능 스포츠맨에 매너까지 좋은 팔방미남 선배로

김하늘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연기인생 14년… 드디어 빛을 발하다. ★

 

 

 

 

 

 

 

 

 

<무사>

 

유약한 역관 역으로 출연.

극 중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해야하는 역할로 중국어 스트레스와

체류기간 청결의 문제로 심각한 탈모 증상을 겪으며 열연을 펼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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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의누>

 

여기서 박용우의 연기는 절정에 이르고, 그 포스는 가히 최강이였다.

특히 심금을 울리는 베스트 컷…

“ 내가 죽을 곳은… 내 무덤은… 바로.. 너다… 소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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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한연인>

 

이상 야릇한 최강희에게 걸려 든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 본 30대 노총각.

처음엔 최강희의 매력에 흠뻑 빠졌지만

나중에 그녀의 실제 모습을 알고 식겁하는…ㅋ

여기서 나름 자부하는 키스신과

복식웃음의 원조가 된 호탕한 웃음소리는 가히 압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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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비츠를위하여>

 

호로비츠를 꿈꾸는 엄정화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피자가게 사장 역을 맡았다.

엄정화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가리지 않고 하는 2006년 현대판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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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세상>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이 귀여운…

범죄를 막아내려는 열의를 지닌… 김형사!!

지금까지 한국영화 속 강력반 형사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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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선데이>

 

얼마나 사랑을 하면 저렇게 변하는 걸까... 사랑이 사람을 변하게 만들었다.

피를 부르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 <뷰티풀 선데이>에서

아내를 살리기 위해 조직과 결탁한 형사로 변신.

그 동안 우리가 가졌던 ‘따뜻한 남자 박용우’라는 이미지를

철저하게 바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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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역할도 다른 느낌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구축해 가는

 

배우 박용우

 

14년 구력이 만들어낸 그의 연기세계가

 

지금에서야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배우

 

국한되지 않은 연기력을 펼칠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