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먹은 아줌마라구 해야할지 아가씨라구 해야할지 모르는 여자입니다. 맘속으론 언제나 아가씨이구 싶지만.. 현실적으론 아..줌..마!!!! ㅎㅎ(씁쓸하넹..) 작년에 많이들 결혼하셨죠.. 내 주위분들도 결혼많이했구.. 저두 거기에 속한 사람이지만.. 남들 참 행복하게 사시더군요.. 아이두 갖구.. 저두 그렇게 살구 싶었습니다.. 현재두.. 하지만 이젠 정말 결정을 내려야할듯 싶어요.. 결혼 2달만에 웃기죠.. ㅠㅠ 부모님들 싸우면서두 어떻게 사나 싶지만.. 1월에 결혼했습니다.. 연애할적에두 많이 싸웠지만.. 결혼하구선 아예 부부라구 할수없는 부부가 되버렸습니다!~... 연애할적~ 이 사람 여자문제로 저에게 믿음을 많이 깨뜨린 사람입니다.. 모텔 영수증!! 매일 술!! 과거 여자랑 깨끗히 정리두 못하는 남자...였죠~ 성격도 못됐고,, 그 있죠!! 자기 사람한텐 잘하지 못하면서 정작 주위 칭구들, 사람들에게 잘하는!! 그런사람!!!!!! 자기 이미지 실추되는건 죽어두 싫어하는 그런 사람.. 하지만 사랑했습니다.. 너무 많이.. 믿음이 깨진만큼 어디가면 불안해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술먹는다 하면 전화통 붙들고 어디냐.. 몇시까지 집에 들어가라.. 약속 안지키면 난리가 났었죠! 사랑해서 그런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내 행동을 보면 구속이었을지두,,,, 그게 힘들어서 이 사람 저에게 맘을 다주질 않았었나 봅니다!! 하지만 제 행동두 그랬지만 저두 이 사람한테 화가 나요! 남들처럼 데이트 한번 해보는게 소원이었지만 맨날 피곤하다며 잠만 자던 사람이구.. 전화? 하루에 1-2분 통화하면 끝이었습니다. 이쁜 추억거리.. 사진 한장 없구.. (연애 4년할동안~~) 생일 한번 챙겨주지 않았었구~ 그러려니 했어요~ 성격이려니... 무심하면 이 사람이 아마 전국에서 1등일꺼라 생각했습니다.................. 하긴 저두 잘해줬던건 별루 없지만!! 그러던 사람이 정작 결혼전부터 여자가 있었더군요... 문자로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여자 그러더군요.. 사랑해서 미치겠다구.. 환장한줄 알았습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피로연 전날에두 칭구들이랑 술집가서 노래방 도우미년들 하나씩 끼구 모텔까지 간걸 알면서두 대판 싸웠으면두 결혼했던 저였습니다.. 그래 총각파티라 해주자.. 맘달래면서 결혼했습니다.. 그래두 그렇게 봐줬으면 그전에 만났던 술집년은 깨끗이 정리하구 저랑 결혼생활 해야는게 아닐까요? 그 여자 전번 알아내서 전화했습니다.. 가관이었습니다.. 자긴 결혼안한줄 알구 만났던 남자라네요.. ㅎㅎ 12월부터 만났다면서.. 하긴 그땐 결혼안했으니깐,, 그럼서 하는말이 자기한테 질투나냐? 그러네요.. 그럼 남자 관리 똑바로 하던가.. 그러데요~ 내가 왜 이런소릴 들어야지요? 미치겠네 정말!!!!! 그래서 경고 줬습니다.. 인제 결혼한 남자인걸 알았으면 다신 통화하지 말라구.. 만나는거 알면 그땐 나두 법적으로 대응한다구~~ 이 사람 그래두 반성안했습니다.. 미안하다구 한마디 안했습니다.. 저요~~ 또 바보같이 바람난걸 알았으면서두 또 한번 눈감아주자 하구 퇴근하는 저녁길에 횟감 사서 집에 가져가서 이 사람이랑 술한잔 하며 화해했습니다.. 결혼하구 부부관계 가진지 딱 2번째날이네요.. 근데 느낌이라는게 참 무시못하더군요~ 그년!! 전번 바꾸고 나서두 새 번호루 연락을 쭉 하구 있었더군요... 문자!! 좋아서 죽을려구들 하는거 있죠.. 둘사이를 내가 끼어들었나 싶을정두로 너무 가까운 사이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내가 햇갈릴정도... 정작 와이프는 난데~ 나한테 연애하면서 자기야~란 호칭!!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다 기분 좋을적에 한번씩.. 저요~ 감지덕지 했습니다.. 그걸로두 감사한 제 자신이 이제와서 너무 병신같았던걸 알았습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네 어쩌네,,,, 자기 나 바리지 말라는둥.. 어쩌구 저쩌구.. 여기에 주고받은 문자 다 적을라치면 아마 님들도 헷갈릴것같네요.. ㅎㅎ 내가 바람난 여자인지.. 그년이 와이프인지... ㅎㅎ 식구들 다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가족들 현재까지 잠 한숨 못자구.. 밥도 못드시구~ 오히려 제 눈치만 슬금슬금 봅니다! 제가 어떻게 잘못된 생각할까봐 오히려.. 그 모습을 보는 정작 내 마음은 더 아픕니다!! 이 사람에 대한 배신감 저 못지 않게 너무 컸나 봅니다! 우리 부모님!!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둘 사랑한다기에 결혼허락했었습니다. 우리 아빠, 고모부 그래두 이 사람한테 최소한 양심있을줄 알았다 합니다! 2주전에 고모부가 이 사람한테 반성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구 짐 싸라 해서 저 그대로 짐싸서 나왔구요~ 그 얘긴 즉~ 저희 가족은 이 사람 양심있었다면 담날 우리집에 와서 무릎꿇고 와서 죄송하다 할줄 알았습니다.. 저두 어른들 앞에서 안산다구 두번다신 기회주지 않는다구 했구.,, 결혼했음 그래두 나 사랑하겠지 하구 잡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연락 한번 없네요! 그 집에서 또한 연락을 한번 안하네요.. 어떻게 자기 자식이 저지른일루 남의 가정 피눈물 쏟구 내 인생 망쳐버렸느데 적어두 기본이 있다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며칠전 그 여자 만났습니다.. 저보다 이뻤음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우습네요.. 제가 우습죠!!! 딱봐두 술집년 자체더군요!~ 이런저런 얘기 따지는데 정말 뻔뻔하더라구요.. 그년 안나올려 그러길래~ 혹시 내가 경찰이라두 데리구 갈까봐.. 자신없음 떡대같은 남자들을 데리고 오든 맘대로 하라 하니 아줌마 하나 데리구 나왔더군요~ 저요~ 혼자 나갔습니다.. 쌍으로 저를 공격하는데 내가 이짓을 왜하는지.. 그냥 깨끗하게 헤어지면 될것을~ 속으로 생각이 들더군요... 내입에서두 욕이란 욕은 다 나오구.. 제 자신이 추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랬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은것처럼 이년 사랑하는것처럼 문자 보내면 내가 다 확인할꺼니 그렇게 맞받아쳐서 답장보내라 해서 보내줬답니다.. 내가 확인 다하는걸 알았다면 문자는 왜 지우나요.. 통화내역 왜 지우나요.. 요즘 컴 참 좋더군요.. 컴으로 확인하는 방법 있다길래.. 칭구가 알려줘서!!! 그것까진 머리가 딸렸는지 지우지 않았음서 뭐가 어쩌구 저쩌구..... 또 저를 병신만들더군요.. c8 어느 병신이 그런말을 믿을까요.. 차라리 걸렸음 나 사랑하지 않으면 않는다 그럴것이지.. 왜 그년을 걸구 넘어져.. 저를 더 비침하게 만드는건지.. 저 그랬습니다! 니네같은 술집년들은 남의 가정생활까지 해결해주냐구요!!! 설령 이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았다면 알아서 우리 둘이 헤어졌을껀데 니가 왠 참견이냐구... 그년두 그러더군요~ 그럼 자기도 이사람한테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라구... 이사람 말하는 한마디한마디마다 믿었답니다. 그럼 내가 첨에 전화했을적에 정리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디서 지가 씨부렁대는지,.. 기가 막혀서~ 자기두 나때문에 이 사람때문에 ...... 결혼할 남자칭구랑 헤어졌다네요!!! 그게 왜 나땜에~ 그럼 그년두 이사람도 사랑한다 지랄하고 지남친한테두 사랑하다 지랄이구. 속으로 생각했죠... 머리에 똥만 찬년놈들이라구.. 그런말 듣는순간 더 들을 필요가 없다 생각해 무릎꿇으라 했습니다. 나한테 몇대 맞던가!~ 나보다 3살 많더군요.. 그냥 아무 필요없이 지금 우리 가족들 피눈물 쏟고 있을 가족 대신해 나한테 무릎꿇으라 했습니다.. 안하더군요!!! 할리없죠... 나중엔 지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몰라두 갑자기 울고 지랄하며 무릎꿇음 자기 억울한건 내가 대신 풀어줄수 있냐 하더군요.. 알았다 했습니다.. 이유가 뭐든~ 꿇려 하더군요.. 잡았습니다~ 그냥 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년이 무릎을 꿇든 말든 그 순간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내가 이년 사과를 받는들 무슨 소용일까.. 그런다구 이 사람이랑 같이 살 맘은 눈꼽만치두 사라져 버렸는데... 이 사람두 날 사랑하지 않음서 결혼한건데.. 나혼자 미친짓을 한들... 아무 소용없자나요~~ 용서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냥 나가라 했습니다! 너무 허무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 남자가 이런 추한 여자와 바람이 났던거에두 화가 났지만.. 설령 그년두 이사람 사랑했다면 별 보잘것없는 핑계는 대지 말았어야죠!! 양심이 있었다면.. 다 까발려진 마당에~ 이 사람의 맘이 그동안 모두 거짓이었던거에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병신같이 혼자 좋다구 난리를 쳤던 내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그년 가구부터 쉴새없이 눈물이 흐르더군요!!! 아마 그 가게 있는 사람들은 제 맘을 알았을꺼예요.. 모를수도 있지만 저 우는거에 아무도 저를 쳐다보지 않구 맘껏 울수 있게끔 해주더군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천만다행이겠죠.. 아직은 우리 둘 혼인신고 안했습니다.. 아이두 없구~ 아니였음 그냥 둘다 간통으로 집어 넣어버릴려 했는데.. 그럴수도 없죠!!~~~~ 어떻게 둘이 벌을 줘야할지 모르겠네요.. 몇달 살아보는것두 괜찮을듯 싶구.. 그래서 나중에 혼인신고 해두 늦지 않을것 같아 안햇는데.. 다신 결혼같은건 생각두 하기 싫으네요~ 저를 사랑해줄 남자두 다신 나타나지 않을테구!!! 2주전부터 집에 나와서두 기다렸습니다.. 바보같이~ 다시 연락하면 못이기는척 하구 들어가 살까두 싶었지만 이제는 내 자신을 위해 안되겠더군요.. 그 사람두 저를 사랑하지 않으니 연락한번 없이 아직두 정신 못차리구 어울리는 직원들과 맨날 술이니...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절대 할짓이 못되는걸 알았습니다.... 첨엔 죽을것처럼 힘들었는데.. 주위 시선 참 무서웠는데...! 그 사람들이 내 인생 대신해 살아줄것두 아니구.. 맘 정리 다는 아녀두 정리 했습니다.. 길게 가봤자 정작 내 자신의 고통이 더 클뿐.. 남는게 없습니다... 그사람한테 묻고 싶군요.. 그럴꺼면 나를 왜 잡구 걸구 넘어져서 내 인생 망쳐놨는지.. 사랑하지 않음 결혼이라두 하지 말던가.. 그년이랑 끝까지 가던가.. 바람 피는걸루 제가 이렇게까지 배신감이 드는건 아닙니다! 적어두 지가 양심이 있었다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젤 첨 그년 걸렸을때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 그러더군요.. 술집 여자 만난다 해서 어떻게 술집여자랑 사냐구.. 그럼 난...뭐지!! 술집년이랑 살지 못해 나를 방패 삼아 ............... 정말 돌겠다.. 진짜~ 칭구들두 이사람과의 결혼 말렸었는데! 뼈저리게 후회가되네요.. 정말~ 1
차라리 결혼이라도 하지말지는....
안녕하세요..
28살 먹은 아줌마라구 해야할지 아가씨라구 해야할지 모르는 여자입니다.
맘속으론 언제나 아가씨이구 싶지만.. 현실적으론 아..줌..마!!!! ㅎㅎ(씁쓸하넹..)
작년에 많이들 결혼하셨죠.. 내 주위분들도 결혼많이했구.. 저두 거기에 속한 사람이지만..
남들 참 행복하게 사시더군요.. 아이두 갖구.. 저두 그렇게 살구 싶었습니다.. 현재두..
하지만 이젠 정말 결정을 내려야할듯 싶어요.. 결혼 2달만에 웃기죠.. ㅠㅠ
부모님들 싸우면서두 어떻게 사나 싶지만..
1월에 결혼했습니다.. 연애할적에두 많이 싸웠지만.. 결혼하구선 아예 부부라구 할수없는
부부가 되버렸습니다!~...
연애할적~ 이 사람 여자문제로 저에게 믿음을 많이 깨뜨린 사람입니다..
모텔 영수증!! 매일 술!! 과거 여자랑 깨끗히 정리두 못하는 남자...였죠~
성격도 못됐고,, 그 있죠!! 자기 사람한텐 잘하지 못하면서 정작 주위 칭구들,
사람들에게 잘하는!! 그런사람!!!!!!
자기 이미지 실추되는건 죽어두 싫어하는 그런 사람..
하지만 사랑했습니다.. 너무 많이..
믿음이 깨진만큼 어디가면 불안해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술먹는다 하면 전화통 붙들고 어디냐.. 몇시까지 집에 들어가라.. 약속 안지키면
난리가 났었죠! 사랑해서 그런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내 행동을 보면 구속이었을지두,,,, 그게 힘들어서 이 사람 저에게 맘을 다주질
않았었나 봅니다!!
하지만 제 행동두 그랬지만 저두 이 사람한테 화가 나요! 남들처럼 데이트 한번 해보는게
소원이었지만 맨날 피곤하다며 잠만 자던 사람이구.. 전화? 하루에 1-2분 통화하면 끝이었습니다.
이쁜 추억거리.. 사진 한장 없구.. (연애 4년할동안~~)
생일 한번 챙겨주지 않았었구~ 그러려니 했어요~ 성격이려니... 무심하면 이 사람이 아마
전국에서 1등일꺼라 생각했습니다..................
하긴 저두 잘해줬던건 별루 없지만!!
그러던 사람이 정작 결혼전부터 여자가 있었더군요... 문자로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여자 그러더군요.. 사랑해서 미치겠다구.. 환장한줄 알았습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피로연 전날에두 칭구들이랑 술집가서 노래방 도우미년들 하나씩 끼구 모텔까지 간걸
알면서두 대판 싸웠으면두 결혼했던 저였습니다.. 그래 총각파티라 해주자.. 맘달래면서
결혼했습니다.. 그래두 그렇게 봐줬으면 그전에 만났던 술집년은 깨끗이 정리하구
저랑 결혼생활 해야는게 아닐까요?
그 여자 전번 알아내서 전화했습니다.. 가관이었습니다..
자긴 결혼안한줄 알구 만났던 남자라네요.. ㅎㅎ 12월부터 만났다면서..
하긴 그땐 결혼안했으니깐,, 그럼서 하는말이 자기한테 질투나냐? 그러네요..
그럼 남자 관리 똑바로 하던가.. 그러데요~
내가 왜 이런소릴 들어야지요? 미치겠네 정말!!!!!
그래서 경고 줬습니다.. 인제 결혼한 남자인걸 알았으면 다신 통화하지 말라구..
만나는거 알면 그땐 나두 법적으로 대응한다구~~
이 사람 그래두 반성안했습니다.. 미안하다구 한마디 안했습니다..
저요~~ 또 바보같이 바람난걸 알았으면서두 또 한번 눈감아주자 하구 퇴근하는 저녁길에 횟감
사서 집에 가져가서 이 사람이랑 술한잔 하며 화해했습니다..
결혼하구 부부관계 가진지 딱 2번째날이네요..
근데 느낌이라는게 참 무시못하더군요~
그년!! 전번 바꾸고 나서두 새 번호루 연락을 쭉 하구 있었더군요...
문자!! 좋아서 죽을려구들 하는거 있죠.. 둘사이를 내가 끼어들었나 싶을정두로 너무 가까운
사이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내가 햇갈릴정도...
정작 와이프는 난데~
나한테 연애하면서 자기야~란 호칭!! 없었습니다.. 아니? 어쩌다 기분 좋을적에 한번씩..
저요~ 감지덕지 했습니다..
그걸로두 감사한 제 자신이 이제와서 너무 병신같았던걸 알았습니다.
부부는 일심동체라네 어쩌네,,,, 자기 나 바리지 말라는둥.. 어쩌구 저쩌구..
여기에 주고받은 문자 다 적을라치면 아마 님들도 헷갈릴것같네요.. ㅎㅎ
내가 바람난 여자인지.. 그년이 와이프인지... ㅎㅎ
식구들 다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가족들 현재까지 잠 한숨 못자구.. 밥도 못드시구~
오히려 제 눈치만 슬금슬금 봅니다! 제가 어떻게 잘못된 생각할까봐 오히려..
그 모습을 보는 정작 내 마음은 더 아픕니다!!
이 사람에 대한 배신감 저 못지 않게 너무 컸나 봅니다! 우리 부모님!! 보잘것없는 사람..
우리둘 사랑한다기에 결혼허락했었습니다.
우리 아빠, 고모부 그래두 이 사람한테 최소한 양심있을줄 알았다 합니다!
2주전에 고모부가 이 사람한테 반성하라 했습니다. 그리고 저보구 짐 싸라 해서
저 그대로 짐싸서 나왔구요~
그 얘긴 즉~ 저희 가족은 이 사람 양심있었다면 담날 우리집에 와서 무릎꿇고 와서 죄송하다
할줄 알았습니다.. 저두 어른들 앞에서 안산다구 두번다신 기회주지 않는다구 했구.,,
결혼했음 그래두 나 사랑하겠지 하구 잡을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연락 한번 없네요! 그 집에서 또한 연락을 한번 안하네요..
어떻게 자기 자식이 저지른일루 남의 가정 피눈물 쏟구 내 인생 망쳐버렸느데
적어두 기본이 있다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며칠전 그 여자 만났습니다..
저보다 이뻤음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우습네요.. 제가 우습죠!!!
딱봐두 술집년 자체더군요!~ 이런저런 얘기 따지는데 정말 뻔뻔하더라구요..
그년 안나올려 그러길래~ 혹시 내가 경찰이라두 데리구 갈까봐..
자신없음 떡대같은 남자들을 데리고 오든 맘대로 하라 하니 아줌마 하나 데리구 나왔더군요~
저요~ 혼자 나갔습니다..
쌍으로 저를 공격하는데 내가 이짓을 왜하는지..
그냥 깨끗하게 헤어지면 될것을~ 속으로 생각이 들더군요...
내입에서두 욕이란 욕은 다 나오구.. 제 자신이 추했습니다..
이 사람이 그랬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은것처럼 이년 사랑하는것처럼 문자 보내면
내가 다 확인할꺼니 그렇게 맞받아쳐서 답장보내라 해서 보내줬답니다..
내가 확인 다하는걸 알았다면 문자는 왜 지우나요.. 통화내역 왜 지우나요..
요즘 컴 참 좋더군요.. 컴으로 확인하는 방법 있다길래.. 칭구가 알려줘서!!!
그것까진 머리가 딸렸는지 지우지 않았음서 뭐가 어쩌구 저쩌구.....
또 저를 병신만들더군요.. c8 어느 병신이 그런말을 믿을까요..
차라리 걸렸음 나 사랑하지 않으면 않는다 그럴것이지.. 왜 그년을 걸구 넘어져..
저를 더 비침하게 만드는건지..
저 그랬습니다! 니네같은 술집년들은 남의 가정생활까지 해결해주냐구요!!!
설령 이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았다면 알아서 우리 둘이 헤어졌을껀데 니가 왠 참견이냐구...
그년두 그러더군요~ 그럼 자기도 이사람한테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라구...
이사람 말하는 한마디한마디마다 믿었답니다.
그럼 내가 첨에 전화했을적에 정리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어디서 지가 씨부렁대는지,.. 기가 막혀서~ 자기두 나때문에 이 사람때문에 ......
결혼할 남자칭구랑 헤어졌다네요!!!
그게 왜 나땜에~ 그럼 그년두 이사람도 사랑한다 지랄하고 지남친한테두 사랑하다 지랄이구.
속으로 생각했죠... 머리에 똥만 찬년놈들이라구..
그런말 듣는순간 더 들을 필요가 없다 생각해 무릎꿇으라 했습니다.
나한테 몇대 맞던가!~ 나보다 3살 많더군요.. 그냥 아무 필요없이 지금 우리 가족들 피눈물
쏟고 있을 가족 대신해 나한테 무릎꿇으라 했습니다..
안하더군요!!! 할리없죠...
나중엔 지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몰라두 갑자기 울고 지랄하며 무릎꿇음 자기 억울한건
내가 대신 풀어줄수 있냐 하더군요.. 알았다 했습니다.. 이유가 뭐든~
꿇려 하더군요.. 잡았습니다~ 그냥 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년이 무릎을 꿇든 말든
그 순간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내가 이년 사과를 받는들 무슨 소용일까..
그런다구 이 사람이랑 같이 살 맘은 눈꼽만치두 사라져 버렸는데...
이 사람두 날 사랑하지 않음서 결혼한건데.. 나혼자 미친짓을 한들...
아무 소용없자나요~~
용서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냥 나가라 했습니다! 너무 허무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 남자가 이런 추한 여자와 바람이 났던거에두 화가 났지만..
설령 그년두 이사람 사랑했다면 별 보잘것없는 핑계는 대지 말았어야죠!! 양심이 있었다면..
다 까발려진 마당에~
이 사람의 맘이 그동안 모두 거짓이었던거에 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병신같이 혼자 좋다구 난리를 쳤던 내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그년 가구부터 쉴새없이 눈물이 흐르더군요!!!
아마 그 가게 있는 사람들은 제 맘을 알았을꺼예요..
모를수도 있지만 저 우는거에 아무도 저를 쳐다보지 않구 맘껏 울수 있게끔 해주더군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천만다행이겠죠..
아직은 우리 둘 혼인신고 안했습니다.. 아이두 없구~
아니였음 그냥 둘다 간통으로 집어 넣어버릴려 했는데..
그럴수도 없죠!!~~~~ 어떻게 둘이 벌을 줘야할지 모르겠네요..
몇달 살아보는것두 괜찮을듯 싶구..
그래서 나중에 혼인신고 해두 늦지 않을것 같아 안햇는데..
다신 결혼같은건 생각두 하기 싫으네요~
저를 사랑해줄 남자두 다신 나타나지 않을테구!!!
2주전부터 집에 나와서두 기다렸습니다.. 바보같이~
다시 연락하면 못이기는척 하구 들어가 살까두 싶었지만 이제는 내 자신을 위해
안되겠더군요.. 그 사람두 저를 사랑하지 않으니 연락한번 없이 아직두 정신 못차리구
어울리는 직원들과 맨날 술이니...
사랑없는 결혼생활은 절대 할짓이 못되는걸 알았습니다....
첨엔 죽을것처럼 힘들었는데.. 주위 시선 참 무서웠는데...!
그 사람들이 내 인생 대신해 살아줄것두 아니구..
맘 정리 다는 아녀두 정리 했습니다..
길게 가봤자 정작 내 자신의 고통이 더 클뿐.. 남는게 없습니다...
그사람한테 묻고 싶군요.. 그럴꺼면 나를 왜 잡구 걸구 넘어져서 내 인생 망쳐놨는지..
사랑하지 않음 결혼이라두 하지 말던가.. 그년이랑 끝까지 가던가..
바람 피는걸루 제가 이렇게까지 배신감이 드는건 아닙니다!
적어두 지가 양심이 있었다면 저한테 이러면 안되죠..
젤 첨 그년 걸렸을때 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 그러더군요.. 술집 여자 만난다 해서 어떻게 술집여자랑 사냐구.. 그럼 난...뭐지!!
술집년이랑 살지 못해 나를 방패 삼아 ............... 정말 돌겠다.. 진짜~
칭구들두 이사람과의 결혼 말렸었는데!
뼈저리게 후회가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