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가 결혼시장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

21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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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언제부터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자 소시민일뿐인 교사가 그렇게나 선망받고 대단한 직업이 됐는지 웃기기 그지없다.

 

여교사가 1등 신부감인건 그만큼 만만하다는 사실의 반증이다....
적당히 배웠고 공무원신분으로서 안정적이고 나쁘지않은 직업조건에 이미지 나쁘지 않고..직업자체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자기시간 많고 방학도 있고 하니 직장생활하면서도 살림하고 애키우는데 크게 지장 없는등 여자로서 직업적 장점이 많기 때문에 그저 평범한 직장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건데. 마치 자기들이 대단히 높은 지위에 있고 잘나고 똑똑해서 신부감 1순위인줄 아는것 같다.


여의사나 여자 판검사,변호사처럼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직장 남성들의 수준에서 1등 신부감이라는거지 교사라는 직업 자체가 대단해서가 아닌데 가끔 오버하는 여교사들이 있다...

 

실제로 선생보다 훨씬 똑똑하고 잘난 여의사나 여자 법조인들은 결혼시장에서 엄청 인기가 없다..사실 평범한 직장남성들은 여자아나운서나 판검사 의사 등 전문직종사자들같은 소위 잘나가는 여성들은 결혼 상대로 꿈도 안꾼다. .그 사람들이 선생보다 못해서 인기가 없겠는가?

평범한 직장남성들에겐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예 생각조차 안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교사들이여...법조인이나 의사같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여교사를 선호한다는 헛된 망상을 버려라...주위에 여교사 수십명알고 있지만 소위 말하는 정말 잘나가는 직장을 가진 남자와 결혼한 여선생 한명도 없을뿐더러..진짜 전문직 종사남성들한테 여교사가 그러그러하다 그러면 다들 비웃는다..여교사들 결혼하는거보면 다 고만고만한 사람만나서 결혼한다.....그대들이 결혼하길 원하는 전문직 종사 남성들은 여교사라는 직업군을 선호하는게 아니라..모든 남성들이 그렇듯이 예쁜 여선생을 선호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