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쓰는 글은 내가 집을 비운사이 초등학교 2학년 남녀학생 4명이(2명이 던졌다함)5백그램도 안되는 강아지를 침대위에서 땅바닥에 5번이상 내동댕이쳐서 죽인후 아무렇지않게 집을 떠난 무서운 추등2년생들과 그 엄마를 네티즌여러분들께 고발하고 싶은 마음과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기에 만인에게 알리고싶고
또 너무나 아프게 떠난 꽃비에 대한 마음을 적은 글입니다. 강아지이기 이전에 한생명체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너무나 마음이 아파 내가 꽃비를 위로해주지 않으면 안되므로 나는 나를 아는 모든이에게 향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적습니다. 사죄하고 용서받는 마음으로 저는 이글을 써내려 갑니다 내가 이글에 대한 네티즌여러분들의 동조를 기다리는것은 그 아이의 엄마에 대한 충격적인 행동에 대한 언행에 대하여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싶음입니다. 석달지난 강아지를 5번 던져서 죽였다는 말을 들을 나는 이성을 잃을 지경이었기때문에 "너 정말 나쁜놈이다" 라고 소리친다고
왜 남의아이한테 큰소리냐고..지새끼 교육은 지가시키다는데 나는.. 억울한 나는.. 이럴때 어떻게 해야겁니까?? 나는 큰소리친걸 미안하다 사과했고 지는 보상하겠다 큰소리치고 집을 떠났지만 다시 불려온 그 아이의 아버지는 나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합니다
작금의 세태에 깜짝깜짝 놀라긴하지만 이런아이하테 그런 엄마있음에 분노를 감출길 없고 그런 악마의 손에 죽어간 겁에질려 생명을 놓아버린 어린 꽃비가 안타깝고 불쌍하여 나는 그들을 응징할 방법을 여러분들게 상의하며 아울러 꽃비의 기억을 추억하는 글을 써내려갑니다
다시는 볼수없는 꽃비를 기억하며...
아직 젖덜떨어진 작고 갸느린 모습을 내 두손으로 받아안았을때 우리는 너를 꽃비라 부르며 오래동안 기쁨과 행복을 나누리라 마음먹었었다 그래! 우리가족이 되어 안개꽃...장미꽃... 내가좋아하는 후리지아꽃같은 웃음과 행복을 소원하는 우리의 마음이었다 갈고 불려서 작은 너의입에 음식하나하나 넣어주며 이빨하나하나 날때마다 기뻐하고 촐랑촐랑 동작하나하나 늘때마다 우리는 꽃비가 내리는듯 행복했다 그러나 의기소침한 단비때문에 나는 마음껏 너를 안아주지못했구나 이제는 제법 나의 발걸음 걸음 쫓아다니는 꽃비 너를 단비몰래 동작으로 불러 안아주고 쓸어주었던게 후회가된다. 마음깊이...미안하게 생각한다... 아직 너무어려 콩콩뛰놀던 꽃비가 눈에서 떠나질 않는다..이럴려고...이렇게 죽게할려고 너를 빨리데려왔나??한없이 자책한다 춥고 으쓱한 산어귀 어디쯤에서 꽃비가 흙으로돌아간다는게...너무 앙증맞은 꽃비가 흙이되어진다는게 나는 한없이 슬프지만 그것보다 꽃비 너를 못지켜줘서 미안하다.. 꽃비 너의 주검조차 볼수없었던 나이기에 더 애닯고 슬프다 고통에 죽어가야만했던 그 무서운 시간들을 우리가 주켜주지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여 나는 고개를 들수없고 읍참마소의 죄인이되어진다. 용서라는말은 감히 하지않으련다.. 꽃비야! 53일만에 우리의 곁으로와서 채 백일도 살지못하고 그 나쁜손에 처참히 죽어갔구나... 가슴이...가슴이 미어져 찢어진다. 너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꽃비야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느냐?? 생명을 놓을때까지 어린 아가의 힘으로 버티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미안하다...미안하다 ..꽃비야... 너를 다시볼수없는 나의 슬픔이 너의고통에 비하겠느냐마는 차라리 잃어버렸으면.. 집을 나갔으면 좋았으련만... 잘돌보고 끝까지 생명다는날까지 돌보겠다고 생각하고 떠나면서 집에 두었던 너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은 정말정말 몰랐다 예쁜꽃비야! 단비도 피똥을 사가면서 너를잃은 아픔을 견디고 오늘에사 오래동안 물넘기는걸 보고 나왔다 그래...단비를 "꽃비와 단비"라 여기며 너에게 못다했던 마음들을 주리라 생각한다 꽃비야! 이런 우리가족의 마음을 받아주겠니?? 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시간..행복함들의 천국이 너에게도 있었으면하고 마음가득 진심으로..빌어본다 너의 모습을 담아둔 사진들을 나는 감히 열어보지못하겠다 자신이 없다 너의 모습에 나는 죄책감으로 넘어질것같다..숨이 멎을것 같다.. 아직은 시간이 흐른후에 너의 사진을 볼수있을것 같으다 그러나 꽃비야!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 나는 아마도 너를 죽인 악마들을 용서할수있을까?모르겠지만 지금은 절대로 용서도.. 화해도..되지않는다 에쁜꽃비야~~오래도록 나의마음에..우리의 마음에 남아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악마의 마음에 조차도 남아있기를 바란다.. 꽃비 너를 기억하면 참으로 웃음지었던 시간들이 생각힌다 미안하다... 꽃비야!! 널지켜주지못해서... 아프다.. 너의 예쁜모습 다시볼수 없어서... 추운 산기슭 찬비바람 맞으며 있을 너는 이제 영원한 안식에 잠들기를 소원하다 꽃비야...꽃비야...꽃비야...
두려움에 떨며 죽어갔을 꽃비를 기억하며...
지금쓰는 글은 내가 집을 비운사이
초등학교 2학년 남녀학생 4명이(2명이 던졌다함)5백그램도 안되는 강아지를 침대위에서 땅바닥에 5번이상 내동댕이쳐서 죽인후 아무렇지않게 집을 떠난 무서운 추등2년생들과 그 엄마를 네티즌여러분들께 고발하고 싶은 마음과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기에 만인에게 알리고싶고
또 너무나 아프게 떠난 꽃비에 대한 마음을 적은 글입니다.
강아지이기 이전에 한생명체로서
너무나 안타깝고 너무나 마음이 아파
내가 꽃비를 위로해주지 않으면 안되므로
나는 나를 아는 모든이에게 향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적습니다.
사죄하고 용서받는 마음으로 저는 이글을 써내려 갑니다
내가 이글에 대한 네티즌여러분들의 동조를 기다리는것은
그 아이의 엄마에 대한 충격적인 행동에 대한 언행에 대하여 네티즌들의 의견을 듣고싶음입니다.
석달지난 강아지를 5번 던져서 죽였다는 말을 들을 나는 이성을 잃을 지경이었기때문에 "너 정말 나쁜놈이다" 라고 소리친다고
왜 남의아이한테 큰소리냐고..지새끼 교육은 지가시키다는데
나는.. 억울한 나는.. 이럴때 어떻게 해야겁니까??
나는 큰소리친걸 미안하다 사과했고
지는 보상하겠다 큰소리치고 집을 떠났지만
다시 불려온 그 아이의 아버지는 나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합니다
작금의 세태에 깜짝깜짝 놀라긴하지만
이런아이하테 그런 엄마있음에 분노를 감출길 없고 그런 악마의 손에 죽어간 겁에질려 생명을 놓아버린 어린 꽃비가 안타깝고 불쌍하여
나는 그들을 응징할 방법을 여러분들게 상의하며 아울러 꽃비의 기억을 추억하는 글을 써내려갑니다
다시는 볼수없는 꽃비를 기억하며...
아직 젖덜떨어진 작고 갸느린 모습을
내 두손으로 받아안았을때
우리는 너를 꽃비라 부르며
오래동안 기쁨과 행복을 나누리라 마음먹었었다
그래! 우리가족이 되어 안개꽃...장미꽃...
내가좋아하는 후리지아꽃같은 웃음과 행복을
소원하는 우리의 마음이었다
갈고 불려서 작은 너의입에 음식하나하나 넣어주며 이빨하나하나 날때마다 기뻐하고
촐랑촐랑 동작하나하나 늘때마다
우리는 꽃비가 내리는듯 행복했다
그러나 의기소침한 단비때문에 나는 마음껏
너를 안아주지못했구나
이제는 제법 나의 발걸음 걸음 쫓아다니는
꽃비 너를 단비몰래 동작으로 불러 안아주고
쓸어주었던게 후회가된다.
마음깊이...미안하게 생각한다...
아직 너무어려 콩콩뛰놀던 꽃비가 눈에서 떠나질 않는다..이럴려고...이렇게 죽게할려고 너를 빨리데려왔나??한없이 자책한다
춥고 으쓱한 산어귀 어디쯤에서 꽃비가 흙으로돌아간다는게...너무 앙증맞은 꽃비가 흙이되어진다는게 나는 한없이 슬프지만 그것보다
꽃비 너를 못지켜줘서 미안하다..
꽃비 너의 주검조차 볼수없었던 나이기에
더 애닯고 슬프다
고통에 죽어가야만했던 그 무서운 시간들을
우리가 주켜주지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여 나는 고개를 들수없고 읍참마소의 죄인이되어진다. 용서라는말은 감히 하지않으련다..
꽃비야! 53일만에 우리의 곁으로와서 채 백일도 살지못하고 그 나쁜손에 처참히 죽어갔구나...
가슴이...가슴이 미어져 찢어진다.
너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꽃비야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느냐??
생명을 놓을때까지 어린 아가의 힘으로 버티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미안하다...미안하다 ..꽃비야...
너를 다시볼수없는 나의 슬픔이
너의고통에 비하겠느냐마는
차라리 잃어버렸으면..
집을 나갔으면 좋았으련만...
잘돌보고 끝까지 생명다는날까지 돌보겠다고
생각하고 떠나면서 집에 두었던 너에게 이런일이 생길줄은 정말정말 몰랐다
예쁜꽃비야!
단비도 피똥을 사가면서 너를잃은 아픔을 견디고 오늘에사 오래동안 물넘기는걸 보고 나왔다
그래...단비를 "꽃비와 단비"라 여기며 너에게
못다했던 마음들을 주리라 생각한다
꽃비야! 이런 우리가족의 마음을 받아주겠니??
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시간..행복함들의 천국이 너에게도 있었으면하고 마음가득 진심으로..빌어본다
너의 모습을 담아둔 사진들을 나는 감히 열어보지못하겠다
자신이 없다 너의 모습에 나는 죄책감으로 넘어질것같다..숨이 멎을것 같다..
아직은 시간이 흐른후에 너의 사진을 볼수있을것 같으다
그러나 꽃비야!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
나는 아마도 너를 죽인 악마들을 용서할수있을까?모르겠지만 지금은 절대로 용서도.. 화해도..되지않는다
에쁜꽃비야~~오래도록 나의마음에..우리의 마음에 남아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악마의 마음에 조차도 남아있기를
바란다..
꽃비 너를 기억하면 참으로 웃음지었던 시간들이 생각힌다
미안하다... 꽃비야!!
널지켜주지못해서...
아프다..
너의 예쁜모습 다시볼수 없어서...
추운 산기슭 찬비바람 맞으며 있을 너는 이제
영원한 안식에 잠들기를 소원하다
꽃비야...꽃비야...꽃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