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써니200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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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요즘 자즌 가랑비땜에 맘 잡기 힘드네요,,자꾸 이생각 저생각에 ,,,

저어깨보다 넘 무거운멍들을 짊어지고 가려니깐,,,

제가 모질지 못해서일지,,,

결혼후 7년의 엄마와의 의절은,,

"불효녀 "라는 타이틀땜은인지

엄마랑의절한지 모르는작은댁시댁식구들한테 도로 저를 나쁜년,독한년으로 욕하고 다녀서인지,,

너무 맘음이 무겁고 죄책감도 듭니다,,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어릴때도 엄만 저에게 사랑을 주시지 않으셨어요!

5살때도 이마가 깨질정도로 빗자루로 맞았고, 산밑에다가 훌러덩 벗겨서 밤에 내쫓으시던분이였어요,,

초등학교때 이사갈때도 저만 버리고 가신다고 말씀하실정도로,,

 밑에 내 남동생만 끔찍이 위하셨습니다,, 다큰동생 팬티심부름 물신부름까지 다할정도로,,

 남동생주려고 해놓은 반찬 저와 아버지가 먹으면 그날은 제삿날,,,

몇년만에 먹는 외식인 불고기도 ,,앞에앉은 엄마의 눈쌀에 집어먹지도 못했습니다,,

   엄마가 제게 잘해준건,,

  남에게 보이는 부분인 옷 ,,

아침에 일어나면 꺼내놓으신 옷을 저항없이 순수히 말듣기땜에,,

아가씨때까지

제옷제가 꺼내입지못했습니다,,

 

결혼선택권마져도 엄마가 뺴앗아 갔습니다,,

4년을 사귀었던 사람을 ,,,엄마가 떼어놓고

 지금의,,,,강산이 변할만큼 차이나는 신랑한테로 강제로 떠밀어 보냈습니다,,

    " 니가 결혼해서 밑에 남동생  도와주어야 한다고,,,남동생고생하시는거 못보신다고,,,

      울남편 총각때 혼자 마련한 아파트를 남동생한테 주라고,,,

       우리집 살려달라고,,,,

      니,,입하나라도 덜어야겠다고,,,  "

 

모든걸 외상으로 혼수를 장만하시고

저결혼할때 받은 패물이며 절돈 옷값 모두 다 넘겨 들였고,,

결혼후에도 해군군무원으로 일한덕에 지급되는국민연금이며 ,퇴직금 다넘겨 들였습니다,,

첫달에 나온 신랑월급 과 보너스중 보너스70만원도 남편몰래 다 드렸읍니다,,

  외상혼수로 인한 계속되는 엄마의 요구에

[저,,더이상 엄마 도와드릴수 없다고,,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 아니라고,,,

저에게 더이상 바라지 마시라고,,,,]

   그길로 엄만쓰러지셨어요!!호랑이 자식을 키웠다고,,,,

그후로도 ,,

조금씩 돈생길때마다 명절에 내려갈때 마다 적금깨서 얼마간 보태드렸고

첫애 산후조리 해준거 고마움으로   ( 150 만원) 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근처 이모한테  오히려 제가 작게 드려서 손해봤다고 하시더랍니다,,

친정에 있지말고 빨리 니집가라고 이모한테 꾸지람을 들어야 했습니다,,

 

엄마의 강요로 강제 휴학을 당하고 애들아빠밑으로 남동생을 취직을 시켜서

일년을 데리고 있어야 했습니다,,

 

  명절에 친정에라도 가면,,

엄마친구분보기에 챙피하다고 하십니다,,

 저희식구가 -거지식구처럼,,꾸지하게 옷도 못입고 왔다고

시누이들한테까지 거지식구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공동묘지에 묻을때도

애가아빠회사와 친구로부터 5백이란돈이 부의금으로 드렸는데도

 돈안갖고 온다고 갖은욕설다하셨습니다,,

결국 사위덕에 화장은 면하고 공동묘지에 안치하실수 있으셨습니다,,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산밑에 집에서 혼자계실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윗집 혼자사시는 미경엄마랑 친구하고 의지하면 좋곘어!

했더니,,

미경엄마랑 룸싸롱에 다니시면서,,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1 .제,,사촌시누이 남편되는 이와 바람이 나셔서

집으로 불러드리셨더군요,,

 [아버지 자살교통사고로

보험금은 너희가 알려고 하지마라,,,!!

포기각서에 도장찍게 인감도장이나 내놔라 !

결국 일억이란 돈을 상속받으셨지만,, ]

그돈  그남자를 위하는데,,

아버지는 한번도 누려보지않은 호강,,,금반지며 와이셔츠며 사입히시는데,,

다 난린것같습니다,,

  

그러시면서 하시는말,,

너! 도 처녀때 이남자 저남자 안맞난냐??

왜 난 만나면 안되냐??

너가 미경엄마랑 어울리라고 해서 너땜에 바람났다라고

저에게 오히려  일이 이렇게된데의 원망을 떠넘기시더군요!!

그분과 헤어지고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2. 가정이 있으신 나이많은  할아버지를 집으로 불러들이셔서

이것저것 다해입히고 다 먹이고 하시더군요,,

그집 딸과 아줌마가 연신 우리집앞을 찿아다니고

그딸래미 우리집에 전화하려고 욕하려고 난리더군요,,

  이할아버지와 헤어진후,,,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3. 시에 국장이라는  유부남을 집으로 불러서  주무시다가

새벽에 그남자본댁에 돌려보내시고 하시더니,,

간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둘이 싸웠는데,,칼부림까지 났다고,,,

저보고 당장 내려오라고,,,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그동네,,엄마보다 어린데,,같이 어울리던 은영이 엄마가

엄마땜에 바람이 났다고

그아저씨가 엄마를 때려서 안경이 깨졌다고 울며 불며 전화가 왔더군요,,

   참,,,마음이,,,

은영아줌마한테 전화를걸어서

아저씨 고발해버리겠다고! 혼자사시는것도 서러운데,,

어떻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친한 은영이 아빠가 때릴수있냐고,,,

아줌마 저내려갈까요??

한번만 봐달라고 해서,,,참기로 했다,,

 

   결국,,,

제가 처녀때 만난,,남자이야기도 서슴없이 울형님께 하시더군요,,

  3층여관하고 목욕탕하는집 장남인데,,

얘가 게으르고 지져분해서 못차고 나갈까봐 자기가 반대해서 가로막았다고,,,

그일로  우리시댁에서 다알게 되셨습니다,,

 왜그랬냐니,,, 

제가 손위형님앞에서 엄마땜에 한번운적이 있어요,,

다들 알고있으면서도,,재혼시키라는 말에,,

만나시는분이 계시는것 같다고 했더니,,,

 그이야기에 자존심이 상하셨다고,,,

회사다니는 제동생이 엄마와 말안하고 지내는것도 제탓이라고 하더군요,,

 욕을 막하시더군요,,

개쌍년,!

엄마잡아 쳐죽일년이라고,,,!

별의별욕을 다하시더군요,,

 

엄마의남자,엄마와의 7년간의 의절 ,양심의가책받을일아니지요?? 이제 7년이 지났는데,,

다른남자와  재혼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재혼식하시는날도 우리에겐 전화도 없고 그분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상관은 없지만,,

 엄마에게 버려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얼마전에  7년만에  전화가 왔습니다,,

은영엄마가,,,

엄마가 저와 남편은 안보고 싶은데,, 우리애들이 보고싶다고 한다고,, 엄마가 아프다고,,

 

자기도 자식키우는데,,그러면 안된다고

누가 잘했건 못했건,,부모자식간인데,,

딸인 니가 무조건 용서를 빌라고,,,,

   아줌마! 우리엄마 재혼하셨다면서요??

너 어떻게 알어!

아줌마 제가 나중에 엄마랑 통화해서 할이야기 같은데요,,

아줌마랑 할이야긴 아닌것같네요,,

이만 끊지요!

 

그렀게 전화를 끊고 생각해 보니 ,,,

이건 엄마가 시켜서 그아줌마가 전화했단 생각이 들더군요,,

화해할려면,,

엄마가 재혼할때  상견례하라고

울남편과 저,동생에게 전화해서

인사하라고 불렀다면 화해가 될수도 있었곘지요!

자식된도리에 안내려갈수도 없으니,,,

 

이제와서 무슨 화해가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재혼해서 잘살면될것을,,,

왜 돌아다니면서

이일모르는 시댁 혼자사시는 작은어머님께,,,다 제욕을 한답니까??

혼자살면 이얘기 저얘기 듣는것도 서러운데,,

자식까지 의절했다고,,,,

저,,아무런 변명도 안하고,,입다물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나쁜년인가요????

 

전,,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있습니다,,점점 말하는게 싫어집니다,,

다른친구들 엄마를 보면 젖가슴도 만지고 어리광도 피우고

속상한 시댁이야기 남편이야기 다하면서,,,김치까지 퍼오는데,,,

왜,,

전,,,

지금도 엄마와 다시 왕래할생각 추고도 없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단하나뿐인 제남동생 결혼하는거 가정꾸리는거 보는거랍니다,,,

서울서 생활하는 남동생결혼시키려면,,,

내년쯤 직장에 나갈생각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