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땜에 이곳을 알게 된지도 몇개월이 흘렀군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쓸려니 참 어색하면서 뭉클하네요... 저랑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간에 싸운적도 몇번 있구, 그때마다 제가 미안하다며 붙잡곤 했죠... 여친을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겁니다... 가끔씩 힘겨운일이 있을때 여친옆에서 좀 기대고 싶은데... 아직 여친이 마음을 잘 안열어줄려고 그럽니다... 스킵쉽도 잘하고 잠자리 또한 적극적이게 임합니다... 조금 지나면 여친이 멀리 떠날수도 있는데 마음이 참 심란하네요... 마음한편으론 멀리 가면 빨리 자리잡아서 다시 돌아올때 프로포즈해서 알콩달콩 살고 싶기도 하고, 또 다르게는 가지말라며 내옆에서 지내자고 하고 싶어요 ㅠㅠ 술을 먹으면 더 그런생각이 나서 술도 왠만하면 끊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이런마음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노래 제목이 생각나는군요...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참 멋진말이죠... 오늘은 술이 심하게 생각나는군요 ^^;;
도움좀 주세요 ㅠㅠ 슬프답니다...
여친땜에 이곳을 알게 된지도 몇개월이 흘렀군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쓸려니 참 어색하면서 뭉클하네요...
저랑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중간에 싸운적도 몇번 있구, 그때마다 제가 미안하다며 붙잡곤 했죠...
여친을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겁니다...
가끔씩 힘겨운일이 있을때 여친옆에서 좀 기대고 싶은데...
아직 여친이 마음을 잘 안열어줄려고 그럽니다...
스킵쉽도 잘하고 잠자리 또한 적극적이게 임합니다...
조금 지나면 여친이 멀리 떠날수도 있는데 마음이 참 심란하네요...
마음한편으론 멀리 가면 빨리 자리잡아서 다시 돌아올때 프로포즈해서 알콩달콩 살고 싶기도 하고,
또 다르게는 가지말라며 내옆에서 지내자고 하고 싶어요 ㅠㅠ
술을 먹으면 더 그런생각이 나서 술도 왠만하면 끊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이런마음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기서 노래 제목이 생각나는군요...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참 멋진말이죠...
오늘은 술이 심하게 생각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