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학교 씨씨이구 여친은 23살 저는 26살입니다.. 한 300일정도 만났구 저는 당연히 군대두 다녀왔구 저랑 제 여친 둘다 대학교 4학년입니다. 근대 문제는 제 여친은 제가 밖에 나가는걸 무진장 싫어합니다.. 친구들 만나는거 술 마시는거 피시방 가는거 담배 피는거 당구장 가는거 등등 일단 제가 밖에 나가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밖에두 잘 못나가구 친구들두 거의 못만나구 술두 못마시구 피시방두 못가구 만화방두 못가구 당구장두 못가구 등등 인간이 누려야할 기본권을 잘 못누립니다 ㅜ.ㅜ 그리고 학교에서 다른 여자랑은 말도 못하구 제 핸드폰에는 당연히 여자 번호 하나 없습니다. 요즘은 쪼금 낳아졌지만 화장실갔다가 전화 한번 못 받았다가 하루동안 잘못했다구 빌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주위 사람들 모두 지금은 저한테 병신이라며 비난합니다. 남자라는 놈이 군대두 갔다온 다큰 성인이 술두 못마시구 맘대루 나가지두 못하구 피시방두 못가냐며 비난합니다. 그리고 제 여친은 아주 심하게 잘 삐집니다.예전에는 말실수 한번 하면 기본이 4시간동안 잘못했다구 빌어야 풀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여친은 같은과는 아닌데 옆에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과사에가면 두 조교가 있는데 그중 한조교가 제 전 여자친구이구(2년정도 사겼음) 나머지 한명이 저희가 조교입니다. 풀이하자면 제 전 여자친구가 제지금 여자친구의 조교 인 것 입니다. 안그래도 여자관계에 엄청무지무지무지무지 민감한 제 여친은 당연히 절 과사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전 그래서 결강원두 못내구 무슨일이 있어도 과사를 못갑니다. 그리고 저는 성격이 매우 활달하구 리더십있는 스타일이라 학회장을 하고 싶었는데 이것두 제 여친이 못하게 했습니다.그래서 과대라두 할라 했는데 이것두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비역회장이라두 할라 했는데 이것두 못했습니다. 제 여친은 자기말고는 다른여자랑 1초도같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맨날 그러고,말두 해서는 안된다구 그럽니다. 정말 예전에는 참고 넘겼는데 인제 너무 지칩니다. 수없이 싸우면서 제가 제 여친한테 나좀 이해해달라고 인간의 기본권좀 누리고 살게 해달라구 제발제발 구슬리구 승질내구 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진지하게 말해봐두 소용이 없습니다. 싸울떄마다 여친은 자기가 날 너무 아끼구 사랑해서 그런답니다. 그런데 제 여친은 자기는 친구들만나러 다니구 전화두 가끔안받구 아무튼 할꺼 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화내면 오히려 자기가 더 화냅니다 ㅜ.ㅜ 그래서 헤어지구 싶어서 죽겠느데 못헤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제 여친이 임신을 해서 낙태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됬습니다. 그래서 전 미안한 마음에 그러지두 못합니다. 그런데 임신하구 난후에 이런 행동을 한게 아니라 사귀구 나서부터 지금까지 이런성격을 보여왔습니다.. 정말 답답하구 전 정신병이 걸릴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여친에게 욕만먹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사람들이 절 떠나가는것 같습니다. 저 어떻해야 하나요 ㅜ.ㅜ 여친이 저한테 바라는게 정말 좋은거에여? 친구 만나구 술마시구 이러는게 정말 제가 잘못하는거에여? 알려주세요.. 장난으로 글 달아주시지 말구 정말 진지하게 해결책좀 제시해 주세요 ㅜ.ㅜ
저랑 제 여자친구의 관해 정말 간곡히 상담 부탁드립니다 ㅜ.ㅜ
일단 저희는 학교 씨씨이구 여친은 23살 저는 26살입니다..
한 300일정도 만났구 저는 당연히 군대두 다녀왔구 저랑 제 여친 둘다 대학교 4학년입니다.
근대 문제는 제 여친은 제가 밖에 나가는걸 무진장 싫어합니다..
친구들 만나는거 술 마시는거 피시방 가는거 담배 피는거 당구장 가는거 등등
일단 제가 밖에 나가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밖에두 잘 못나가구 친구들두 거의 못만나구 술두 못마시구 피시방두
못가구 만화방두 못가구 당구장두 못가구 등등 인간이 누려야할 기본권을 잘 못누립니다 ㅜ.ㅜ
그리고 학교에서 다른 여자랑은 말도 못하구 제 핸드폰에는 당연히 여자 번호 하나 없습니다.
요즘은 쪼금 낳아졌지만 화장실갔다가 전화 한번 못 받았다가 하루동안 잘못했다구 빌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주위 사람들 모두 지금은 저한테 병신이라며 비난합니다.
남자라는 놈이 군대두 갔다온 다큰 성인이 술두 못마시구 맘대루 나가지두 못하구 피시방두 못가냐며
비난합니다.
그리고 제 여친은 아주 심하게 잘 삐집니다.예전에는 말실수 한번 하면 기본이 4시간동안 잘못했다구
빌어야 풀구 그랬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여친은 같은과는 아닌데 옆에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과사에가면 두 조교가 있는데
그중 한조교가 제 전 여자친구이구(2년정도 사겼음) 나머지 한명이
저희가 조교입니다.
풀이하자면 제 전 여자친구가 제지금 여자친구의 조교 인 것 입니다.
안그래도 여자관계에 엄청무지무지무지무지 민감한 제 여친은 당연히 절 과사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전 그래서 결강원두 못내구 무슨일이 있어도 과사를 못갑니다.
그리고 저는 성격이 매우 활달하구 리더십있는 스타일이라 학회장을 하고 싶었는데
이것두 제 여친이 못하게 했습니다.그래서 과대라두 할라 했는데 이것두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비역회장이라두 할라 했는데 이것두 못했습니다.
제 여친은 자기말고는 다른여자랑 1초도같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맨날 그러고,말두 해서는
안된다구 그럽니다.
정말 예전에는 참고 넘겼는데 인제 너무 지칩니다.
수없이 싸우면서 제가 제 여친한테 나좀 이해해달라고 인간의 기본권좀 누리고
살게 해달라구 제발제발 구슬리구 승질내구 해봤지만 소용없습니다.
진지하게 말해봐두 소용이 없습니다.
싸울떄마다 여친은 자기가 날 너무 아끼구 사랑해서 그런답니다.
그런데 제 여친은 자기는 친구들만나러 다니구 전화두 가끔안받구
아무튼 할꺼 다합니다~!!!!
그래서 제가 화내면 오히려 자기가 더 화냅니다 ㅜ.ㅜ
그래서 헤어지구 싶어서 죽겠느데 못헤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제 여친이 임신을 해서 낙태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됬습니다.
그래서 전 미안한 마음에 그러지두 못합니다.
그런데 임신하구 난후에 이런 행동을 한게 아니라 사귀구 나서부터 지금까지
이런성격을 보여왔습니다..
정말 답답하구 전 정신병이 걸릴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여친에게 욕만먹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사람들이 절 떠나가는것 같습니다.
저 어떻해야 하나요 ㅜ.ㅜ
여친이 저한테 바라는게 정말 좋은거에여?
친구 만나구 술마시구 이러는게 정말 제가 잘못하는거에여?
알려주세요..
장난으로 글 달아주시지 말구 정말 진지하게 해결책좀 제시해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