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매일 톡 눈팅하다가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저 응원해주실꺼죠? 글을 다른게시판에 올렸더라구요 ㅎㅎ 아 쪽팔려 ㅠ_-ㅋ --------------------------------------------------------------------- 저는 올해 23살 역삼동에 거주하는 남자입니다 ^^ 그녀는 24살 수원역 근처 세류동에 거주하구요 처음 그녀를 알게된게 음 작년 이맘때쯤이여겠네요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지라 ㅎㅎ 어찌어찌하다가 2월15일 8시50분부터 사귀기 시작했네요 ^^ 하지만 33일째인 3월19일에 헤어졌네요... 다른분들에겐 짧은 한달이겠지만... 결혼을 전제로 사귄저에겐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나서 호감도 있었고 지내면서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과거를 알게되고나서는 왠지 예전처럼 그녀를 좋아하게 될순없더라구요. 그 과거라는게 제나이 또래 남자분들이라면 98퍼는 이해 못하실정도일겁니다. 하지만 1월쯤 그녀는 많이 힘든시기였죠... 주위에 일어나는일과 집안사정등등 으로 인해 죽지못해 살정도로 그녀는 힘들었죠. 그러다 제가 그이야기를 주위사람에게 듣고 또 그녀를 만나고나서는 점점 좋아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약 일주일정도를 잠도 못잘정도로 고민을 했을겁니다. 계속 그녀를 좋아해야하나 여기서 접어야하나... 그러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댄데 그거 하나 이해못해주겠냐고... 그리고 제가 운동하다 다친거때문에 다리에 상처가 있습니다. 이거때문에 결혼은 꿈도 꾸지못할정도로 컴플렉스를 가지고있었죠. 그래서 지금까지 사겼더 여자애들도 건성건성 사겼구요. 하지만 이여자는 제 마지막사랑을 하자라는 심정으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저한테 시집와달라고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많게 해주겠다고 과거다 이해할수있다고 신경안쓴다고 저한테 시집와달라고 프로포즈햇습니다. 그녀 고민하더니 받아주더라구요. 그때 그 기분이란 ㅎㅎ 정말 여지껏 고백하면서 이렇게 떨리고 좋았던적은 없었죠. 그리고 저희는 2월15일 8시50분에 사귀게됐습니다 ^^ 참 즐겁고 행복했죠~ 하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조울증을 알고있었죠... 조울증 저도 병원1년동안 입원하면서 초기증세가 있었던지라 그애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저는 역삼 그녀는 수원 게다가 저는 평일1시~10시까지 일하는지라 평일에는 그녀를 만나러 갈시간이 안나는거였죠... 조울증 제가 겪었을땐 주위에 누구라도 도움의손길을 주어야 극복할수있을정도로 심각한 우울증증상입니다. 그래서 그녀가 혼자있고 싶다고 한것도 무작정 찾아갔었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 입장에서 걱정안되겠습니까? 거기다 아프기까지해서 죽도 준비하고 기분전환으로 꽃도 준비해서 그녀에게 갔었습니다. 그녀... 왜 안왔냐고 화내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죽이라도 먹는모습을 보려고 왔기에 ㅎㅎ 억지로 그녀가 싫어하는 전복죽을 먹였죠. 그러고나서 이주후 그녀...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집안사정이(그렇다고 돈문제는 아님)너무 안좋아지고 몸상태도 말이아니고... 공부에 돈걱정을해야되서 점점 하루 연락하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되고해서 제가 그녀에게 그랫죠. 그 힘든짐 나랑 같이 짊어지면 안되겠냐고 그녀는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게 그녀에겐 더 힘든일이였나봅니다... 저에게 점점 떠날 기미를 보이더라구요 ㅠ_- 그녀가 저에게 이제 전부가되버렸는데... 떠날려고 하더라구요... 그녀를 힘들게 안한다해놓구선 계속 그녀를 힘들게 한 저... 정말 밉습니다... 그러다 3월20일 새벽까지 통화하면서... 헤어지기로했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꿔달라고 하는 그녀... 싸이 들어가보니 저랑 찍었던... 제가 달았던 댓글들을 하나하나씩 지워가더군요... 일촌도 끊어버리고... 너무 힘들어 아무도 만나기 싫다고 그렇게 저부터 서서히 지워가더라구요... 성인이되고나서 처음으로 그날 소리죽여 울어봤습니다. 울고나니 속이 확 개운해지데요 ㅎㅎ 그러고 20일 오후 핸드폰명의 문제로 저와 그녀는 마지막으로 통화를했습니다...핸드폰이 제명의로 돼있었거든요...다음달쯤에 이전명의된다고 신불안만들테니 걱정말라고하면서 서로 잘지내라고 하고 끈었습니다. 처음에는 잊자 잊자 하면서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러길 3시간... 멍하니 있는 제자신을 발견하게됐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왼쪽 가슴은 조여오듯이 숨이 안셔지고... 그때서야 깨달았죠... 나한테 없어서는 안될 산소같은여자가 떠나갔다는것을요... 그러고는 그때부터 학원시간끝날때쯤 그녀에게 전화와 문자를 수도없이 보냈습니다... 이대로 떠나지말라고 떠나지 않아도 기다려줄테니 서로 만족할만한 위치에 오르면 다시 만나자고 그때까지 전화로라도 연락하자고... 하지만 그녀에게선 답장조차 없네요 ㅎㅎ 그러다가 제마음의 위로!!! 네이트 톡을 들어와 뒤적뒤적하다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적극적으로 붙잡질않았던것을요... 저만의 착각이였죠. 그래서 이렇게 글을쓰면서 제게 다짐합니다 ^^ 그녀가 비록 다른 남자를 만날지라도 행복해하는거 볼때까지 그녀를 기다릴거라고요~ 그때동안 저도 그녀를 위해 안했던 공부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ㅎㅎ 그러니 네이트 여러분들!!! 이런 저를 응원해주시기 않으시겠습니까? -2007.3.20 내마지막사랑 MA이를 기다리며... KY♡MA cyworld.com/tjrjsdud
절 떠난그녀... 기다릴겁니다 제 마지막사랑이기에...
안녕하세요~ 꾸벅 매일 톡 눈팅하다가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저 응원해주실꺼죠?
글을 다른게시판에 올렸더라구요 ㅎㅎ 아 쪽팔려 ㅠ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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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3살 역삼동에 거주하는 남자입니다 ^^
그녀는 24살 수원역 근처 세류동에 거주하구요
처음 그녀를 알게된게 음 작년 이맘때쯤이여겠네요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지라 ㅎㅎ
어찌어찌하다가 2월15일 8시50분부터 사귀기 시작했네요 ^^
하지만 33일째인 3월19일에 헤어졌네요...
다른분들에겐 짧은 한달이겠지만...
결혼을 전제로 사귄저에겐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습니다
처음 그녀를 만나서 호감도 있었고 지내면서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과거를 알게되고나서는 왠지 예전처럼 그녀를 좋아하게 될순없더라구요.
그 과거라는게 제나이 또래 남자분들이라면 98퍼는 이해 못하실정도일겁니다.
하지만 1월쯤 그녀는 많이 힘든시기였죠...
주위에 일어나는일과 집안사정등등 으로 인해 죽지못해 살정도로 그녀는 힘들었죠.
그러다 제가 그이야기를 주위사람에게 듣고 또 그녀를 만나고나서는 점점 좋아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약 일주일정도를 잠도 못잘정도로 고민을 했을겁니다.
계속 그녀를 좋아해야하나 여기서 접어야하나...
그러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댄데 그거 하나 이해못해주겠냐고...
그리고 제가 운동하다 다친거때문에 다리에 상처가 있습니다.
이거때문에 결혼은 꿈도 꾸지못할정도로 컴플렉스를 가지고있었죠.
그래서 지금까지 사겼더 여자애들도 건성건성 사겼구요.
하지만 이여자는 제 마지막사랑을 하자라는 심정으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저한테 시집와달라고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많게 해주겠다고 과거다 이해할수있다고 신경안쓴다고
저한테 시집와달라고 프로포즈햇습니다.
그녀 고민하더니 받아주더라구요.
그때 그 기분이란 ㅎㅎ 정말 여지껏 고백하면서 이렇게 떨리고 좋았던적은 없었죠.
그리고 저희는 2월15일 8시50분에 사귀게됐습니다 ^^ 참 즐겁고 행복했죠~
하지만 불행히도 그녀는 조울증을 알고있었죠...
조울증 저도 병원1년동안 입원하면서 초기증세가 있었던지라 그애기를 듣고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저는 역삼 그녀는 수원 게다가 저는 평일1시~10시까지 일하는지라 평일에는 그녀를 만나러 갈시간이 안나는거였죠...
조울증 제가 겪었을땐 주위에 누구라도 도움의손길을 주어야 극복할수있을정도로 심각한 우울증증상입니다.
그래서 그녀가 혼자있고 싶다고 한것도 무작정 찾아갔었습니다.
솔직히 남자친구 입장에서 걱정안되겠습니까?
거기다 아프기까지해서 죽도 준비하고 기분전환으로 꽃도 준비해서 그녀에게 갔었습니다.
그녀... 왜 안왔냐고 화내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죽이라도 먹는모습을 보려고 왔기에 ㅎㅎ
억지로 그녀가 싫어하는 전복죽을 먹였죠.
그러고나서 이주후 그녀... 많이 힘들었나봅니다.
집안사정이(그렇다고 돈문제는 아님)너무 안좋아지고 몸상태도 말이아니고...
공부에 돈걱정을해야되서 점점 하루 연락하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되고해서 제가 그녀에게 그랫죠. 그 힘든짐 나랑 같이 짊어지면 안되겠냐고
그녀는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게 그녀에겐 더 힘든일이였나봅니다...
저에게 점점 떠날 기미를 보이더라구요 ㅠ_-
그녀가 저에게 이제 전부가되버렸는데... 떠날려고 하더라구요...
그녀를 힘들게 안한다해놓구선 계속 그녀를 힘들게 한 저... 정말 밉습니다...
그러다 3월20일 새벽까지 통화하면서... 헤어지기로했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꿔달라고 하는 그녀...
싸이 들어가보니 저랑 찍었던... 제가 달았던 댓글들을 하나하나씩 지워가더군요...
일촌도 끊어버리고...
너무 힘들어 아무도 만나기 싫다고 그렇게 저부터 서서히 지워가더라구요...
성인이되고나서 처음으로 그날 소리죽여 울어봤습니다.
울고나니 속이 확 개운해지데요 ㅎㅎ
그러고 20일 오후 핸드폰명의 문제로 저와 그녀는 마지막으로 통화를했습니다...핸드폰이
제명의로 돼있었거든요...다음달쯤에 이전명의된다고 신불안만들테니 걱정말라고하면서
서로 잘지내라고 하고 끈었습니다.
처음에는 잊자 잊자 하면서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러길 3시간...
멍하니 있는 제자신을 발견하게됐죠... 몸에 힘도 안들어가고 왼쪽 가슴은 조여오듯이
숨이 안셔지고... 그때서야 깨달았죠... 나한테 없어서는 안될 산소같은여자가 떠나갔다는것을요...
그러고는 그때부터 학원시간끝날때쯤 그녀에게 전화와 문자를 수도없이 보냈습니다...
이대로 떠나지말라고 떠나지 않아도 기다려줄테니 서로 만족할만한 위치에 오르면 다시 만나자고
그때까지 전화로라도 연락하자고... 하지만 그녀에게선 답장조차 없네요 ㅎㅎ
그러다가 제마음의 위로!!! 네이트 톡을 들어와 뒤적뒤적하다 깨달았습니다.
제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적극적으로 붙잡질않았던것을요... 저만의 착각이였죠.
그래서 이렇게 글을쓰면서 제게 다짐합니다 ^^
그녀가 비록 다른 남자를 만날지라도 행복해하는거 볼때까지 그녀를 기다릴거라고요~
그때동안 저도 그녀를 위해 안했던 공부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ㅎㅎ
그러니 네이트 여러분들!!! 이런 저를 응원해주시기 않으시겠습니까?
-2007.3.20 내마지막사랑 MA이를 기다리며...
KY♡MA
cyworld.com/tjrjsd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