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이 끝쪽에 있어요..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저의 어머니가 몇년전에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냥 엄마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제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재혼을 찬성했습니다..점잖아 보이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거란 한치의 의심도 없었는데 얼핏 신사같은 모습에 화려한 프로필을 갖은 사람이였읍니다. 명함에는 기자..모 충천연합회 회장 ...권투연합회장 등등 별별 수식어의 명함을 다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의심없이 엄마를 그분께 보내드렸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그사람에 실체 저희엄마는 결혼전 중상층에 월수입 1억원하는 가게가 있는 사람이였습니다..(업종은 말못하구요.) 차는 소박하게 타고 다니고 저와 제동생은 과외한번없이 학교성적으로만 대학교 간 여학생입니다 근데 재혼후 사업을한다는 명목아래 약 일억원이 넘게 가져가고.. 우리엄마는 저가소형차를 15년 넘게 모는데 그사람은 가오다시?가 않선다며 에쿠스 리무진 뜯어갔습니다. 차번호7772 초혼인것처럼 꾸며 결혼을 했는데 알고 보니 김송이라는 중학생 딸까지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걸 우리 엄마는 그 딸아이가 중학교 들어간다고 교복에 가방까지 사주고 재혼후 단한번도 돈을 벌어다 주지도 않으며..사회사업에는 너무 열심히인..그 아저씨.. 모 국회의원 보좌관의 청탁에 돈을 우리 엄마한테 뜯어가기 위해 이젠 폭력도 일삼는 파렴치범 ..저희 엄마는 인간적이고 검소하게 살아서 주변 사람에게 평판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 아저씨의 친구들까지 저희 엄마편이라 얼마전에 들은 얘기 ..친구왈 :김철*가 누구엄마(울엄마)한테 미끼로 1000만원 던지고 일억뜯어갈까? 이러더랍니다.. 돈이 필요할때면 일하러 일찍나가야하는 사람 붙들고 못나가게 달달복아서 영업에도 지장이 커서..가게 담보로 돈을 해주는 등등 집도 날리고 빛까지 있는 신세입니다. 우리엄만 순수한사랑에서 그렇게 해준것였는데 그사람은 엄마를 돈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저씨의 친구들까지 저희 엄마편이라 얼마전에 들은 얘기 ..친구왈 :김철*가 누구엄마(울엄마)한테 미끼로 1000만원 주고 일억뜯어갈까? 이러더랍니다.. 전에는 내가 니 딸년들 사람사서 **갈라서 죽여버린다고 하고 협박하고 가끔 저를 자신의 조폭동생들 시켜 미행도 합니다 .. 중국애들사면 돈 백에 죽이고도 남는다며..협박합니다 저희엄마랑 호적상 부부관계는 아닌데 사실혼이라는 것이 있다며 니돈 반은 내꺼라며.. 으름장을 내놓고 있는 황당한 이사람 허우대 멀쩡하고 사회에선 대접좀 받는다 하고 지금은 인천 태화아파트를 뜻어가서 별거중임에도 계속 돈 뜻어갈 궁리만 하며 협박합니다..그 태화아파트에는 소희말하는 동생들과 함께 있습니다... 지금은 불법 장사를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엄마가 기댈대 라곤 저밖에 없는데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숨어살아야될것같습니다.. 우리엄마를 사랑이 아닌 돈으로만 보구 우리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면서 놔주지도 않고 폭력과 약탈을 일삼습니다 이러다 정말 갑자기 당하면 억울해서 어쩌죠.. 세상이 알면 그사람이 죽이지는 못하겠죠.. 정말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격입니다...........................되도록 많은 사람이 알아야 죽게되도 범인을 잡을것 같아서 ....도와주세요
소리소문없이 죽임당할까 무섭습니다
본론이 끝쪽에 있어요..끝까지 읽어주세요 제발...........
저의 어머니가 몇년전에 재혼을 하셨습니다
그냥 엄마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제 의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재혼을 찬성했습니다..점잖아 보이고 엄마를 행복하게 해줄거란 한치의 의심도 없었는데
얼핏 신사같은 모습에 화려한 프로필을 갖은 사람이였읍니다.
명함에는 기자..모 충천연합회 회장 ...권투연합회장 등등 별별 수식어의 명함을 다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의심없이 엄마를 그분께 보내드렸는데..
하나씩 드러나는 그사람에 실체 저희엄마는 결혼전 중상층에 월수입
1억원하는 가게가 있는 사람이였습니다..(업종은 말못하구요.) 차는 소박하게 타고 다니고
저와 제동생은 과외한번없이 학교성적으로만 대학교 간 여학생입니다
근데 재혼후 사업을한다는 명목아래 약 일억원이 넘게 가져가고.. 우리엄마는 저가소형차를
15년 넘게 모는데 그사람은 가오다시?가 않선다며 에쿠스 리무진 뜯어갔습니다. 차번호7772
초혼인것처럼 꾸며 결혼을 했는데 알고 보니 김송이라는 중학생 딸까지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런걸 우리 엄마는 그 딸아이가 중학교 들어간다고 교복에 가방까지 사주고
재혼후 단한번도 돈을 벌어다 주지도 않으며..사회사업에는 너무 열심히인..그 아저씨..
모 국회의원 보좌관의 청탁에 돈을 우리 엄마한테 뜯어가기 위해 이젠 폭력도 일삼는
파렴치범 ..저희 엄마는 인간적이고 검소하게 살아서 주변 사람에게 평판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 아저씨의 친구들까지 저희 엄마편이라 얼마전에 들은 얘기 ..친구왈 :김철*가
누구엄마(울엄마)한테 미끼로 1000만원 던지고 일억뜯어갈까? 이러더랍니다..
돈이 필요할때면 일하러 일찍나가야하는 사람 붙들고 못나가게 달달복아서
영업에도 지장이 커서..가게 담보로 돈을 해주는 등등 집도 날리고 빛까지 있는 신세입니다.
우리엄만 순수한사랑에서 그렇게 해준것였는데 그사람은 엄마를 돈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저씨의 친구들까지 저희 엄마편이라 얼마전에 들은 얘기 ..친구왈 :김철*가
누구엄마(울엄마)한테 미끼로 1000만원 주고 일억뜯어갈까? 이러더랍니다..
전에는 내가 니 딸년들 사람사서 **갈라서 죽여버린다고 하고 협박하고 가끔 저를 자신의
조폭동생들 시켜 미행도 합니다 .. 중국애들사면 돈 백에 죽이고도 남는다며..협박합니다
저희엄마랑 호적상 부부관계는 아닌데 사실혼이라는 것이 있다며 니돈 반은 내꺼라며..
으름장을 내놓고 있는 황당한 이사람 허우대 멀쩡하고 사회에선 대접좀 받는다 하고
지금은 인천 태화아파트를 뜻어가서 별거중임에도 계속 돈 뜻어갈 궁리만 하며
협박합니다..그 태화아파트에는 소희말하는 동생들과 함께 있습니다...
지금은 불법 장사를 하고 있는걸로 압니다..
엄마가 기댈대 라곤 저밖에 없는데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숨어살아야될것같습니다..
우리엄마를 사랑이 아닌 돈으로만 보구 우리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면서 놔주지도 않고
폭력과 약탈을 일삼습니다
이러다 정말 갑자기 당하면 억울해서 어쩌죠.. 세상이 알면 그사람이 죽이지는 못하겠죠..
정말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격입니다...........................되도록 많은 사람이 알아야
죽게되도 범인을 잡을것 같아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