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원래 지방에서 살았습니다 작년4월경에 지방에서 친분이있던 미용실언니에게 친구와함께 제이름으로400만원을 차용증을쓰고 친구는보증인으로...이자10%를주는 돈을쓰게되었습니다. 선이자를띠기때문에 360만원을받았지요... 그때는 다른지역으로 갈거라곤 생각도안했었고...특히 결혼을하게되리라곤 생각도못했어요 그때저는 지방에서 업소에서 일을했기때문에 이자10마넌짜리에 5일에한번씩 원금을상납해야했지만 그정도돈은 갚을수있었기에 그돈을쓰게되었지요 그런데 제가 7월달에 일을그만두고 일반경리직으로 취직을하게되었습니다 일이넘 힘들고 괴로워서 그만두고 정상적인 일을찾을때 때마침 남자친구회사에서 구한다기에 이차저차해서 올라가게된거져.... 당연히 직장생활하다보니 받는월급빠듯한데 이자에원금을5일마다상납할수없게되고.... (올라오기전에도 이자만 두번밖에 안준상황이였어여...) 그쪽 미용실언니도 친구(보증인)하곤 매일연락하고 집도알고 그친구에겐 또 개인적으로 더많은 돈을 천마넌가량 빌려준상황이라 내가 딱히 연락이안대도 그친구에게 받으리라생각하고 크게저한테는 미친듯이연락오고 그러진않았어여 그러다보니 1년정도가 지났는데 어제 예식장에서 전화가온거에요 왠 여자가 제이름을대면서 결혼날짜랑시간을묻고 주소까지묻더라는거에요 화원을보낸다나하면서... 그래서 가르쳐주고이상해서 저한테 전화를했다는거에요... 그때 아차싶어서 제가 그언니한테 전화를했죠...언니 어째든미안하고요 한꺼번에400은없고 담달초까지100주고 말에또100주고 3달안으로나머지200주겠다고.... 그런데 그언니는 웃기지말라고 결혼식날보자면서 가만안두겠다고 그러더군요 협박이더라고요 완전....(당시엔 녹음한다는생각도못해서 녹음을못했지요...) 전 겁이덜컥나서 보증선친구에게도 전화하고 경찰서민원실에도 문의를했어여 경찰서에선 수사과에가서 신고하고 절차를밟으라는데 협박한증거도없는데 그럴려니또그렇고 지방까지가서 신고해야하는데 왔다갔다하게되다가 신랑이알게될까 겁도나고요 아...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여 저보고400만원다내놓으라는데...보증인한테는 받을돈이넘많아서 그냥 저보고다책임지랍니다 그러지않고는 식장와서 엎는다는데.... 어제도 걱정하고 혼자끙끙앓느라...잠도못자고 온몸이다아픕니다... 전어떻해야할까요 ㅜㅜ
사채업자가 결혼식때찾아온답니다 ㅜㅜ;
친구와함께 제이름으로400만원을 차용증을쓰고 친구는보증인으로...이자10%를주는
돈을쓰게되었습니다. 선이자를띠기때문에 360만원을받았지요...
그때는 다른지역으로 갈거라곤 생각도안했었고...특히 결혼을하게되리라곤 생각도못했어요
그때저는 지방에서 업소에서 일을했기때문에 이자10마넌짜리에 5일에한번씩 원금을상납해야했지만
그정도돈은 갚을수있었기에 그돈을쓰게되었지요
그런데 제가 7월달에 일을그만두고 일반경리직으로 취직을하게되었습니다
일이넘 힘들고 괴로워서 그만두고 정상적인 일을찾을때 때마침 남자친구회사에서 구한다기에
이차저차해서 올라가게된거져....
당연히 직장생활하다보니 받는월급빠듯한데 이자에원금을5일마다상납할수없게되고....
(올라오기전에도 이자만 두번밖에 안준상황이였어여...)
그쪽 미용실언니도 친구(보증인)하곤 매일연락하고 집도알고 그친구에겐 또 개인적으로
더많은 돈을 천마넌가량 빌려준상황이라 내가 딱히 연락이안대도
그친구에게 받으리라생각하고 크게저한테는 미친듯이연락오고 그러진않았어여
그러다보니 1년정도가 지났는데 어제 예식장에서 전화가온거에요
왠 여자가 제이름을대면서 결혼날짜랑시간을묻고 주소까지묻더라는거에요 화원을보낸다나하면서...
그래서 가르쳐주고이상해서 저한테 전화를했다는거에요...
그때 아차싶어서 제가 그언니한테 전화를했죠...언니 어째든미안하고요
한꺼번에400은없고 담달초까지100주고 말에또100주고 3달안으로나머지200주겠다고....
그런데 그언니는 웃기지말라고 결혼식날보자면서 가만안두겠다고 그러더군요
협박이더라고요 완전....(당시엔 녹음한다는생각도못해서 녹음을못했지요...)
전 겁이덜컥나서 보증선친구에게도 전화하고 경찰서민원실에도 문의를했어여
경찰서에선 수사과에가서 신고하고 절차를밟으라는데 협박한증거도없는데 그럴려니또그렇고
지방까지가서 신고해야하는데 왔다갔다하게되다가 신랑이알게될까 겁도나고요
아...어떻해야할지모르겠어여
저보고400만원다내놓으라는데...보증인한테는 받을돈이넘많아서 그냥 저보고다책임지랍니다
그러지않고는 식장와서 엎는다는데....
어제도 걱정하고 혼자끙끙앓느라...잠도못자고 온몸이다아픕니다...
전어떻해야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