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동생이 지갑을 친구 집에서 분실하였는데, 친구 동생 친구가 훔쳐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그 동생친구를 붙잡아 지갑을 돌려받았으나, 몇 개월 후 LG텔레콤 1개, SK텔레콤 2개, KTF 2개 등 통신회사 3사에서 5개의 휴대폰 미납요금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고, 그 동생친구(편의상 ‘범인’이라 칭하겠습니다)가 잡혀서 범인이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광주지방법원에서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라는 3가지 항목에 대하여 죄가 인정되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약식명령 서류등과 범인과 함께 SK텔레콤 광주지사를 내방하여 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처리하겠다하였고 다 끝난 일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틀 전(2007년 3월 19일) 서울보증보험에서 전화가 와서 2007년 3월 21일 오전10시 전까지 미납금을 완납하지 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됨은 물론이고 다른 불이익도 받게 된답니다. SK텔레콤 광주지사는 이 건을 그 당시에 처리하지 않고 방관하여 제 동생을 신용불량자와 죄인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왜 명의자의 확인 없이 개통시켰느냐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범인을 잡아 달라 누명을 벗겨달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더 이상 동생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만 했습니다.
고객이 있어 지금의 SK텔레콤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원초적으로 명의자의 동의 없이 휴대폰을 개통시켜주었고, 명백한 자료와 범인을 눈앞에 보여주고 데리고 갔는데도 처리하지 않아 이렇게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치국가에 현행법은 대기업 앞에서는 유명무실한 것입니까?
법원에서 판사님이 내려주신 결과도 무시하고 자기네들의 방식으로 판단하여서 고객에게 따르도록 한다면 진정 피해 받고, 억울한 사람들은 어디 가서 호소해야 한단 말입니까?
어제(2007년 3월 20일) 부랴부랴 아침부터 다시 SK텔레콤측과 통화를 하여 처리를 요구하였으나,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고 약속한 부산센터 고객보호원 팀장 김xx이란 분도 오후 3시가 넘으니 우리신용정보라는 회사에 떠넘기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고객보호원 팀장이라면 사람이 고객을 우롱하고 자기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그 밑에서 근무하는 서비스센터 모든 직원들의 신뢰성이 의심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 전남 고흥의 시골 분들이십니다. 범인이 잡혔을 때도 동생에게만 피해 없게 된다면 그냥 용서해줘라고 하신 분들이십니다. SK텔레콤의 잘못된 점을 몰라서 그냥 넘긴 것은 아닙니다. 이와 같은 SK텔레콤측의 고객에 대한 횡포. 전 단지 저희 동생뿐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지갑을 잃어버릴 수 있고, 주민등록증 및 신분증도 분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분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이 내 명의로 휴대폰이 개통될 수 있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최고의 통신사라고 자부하는 그들이 자기 자신의 과실을 방관하고 떠넘기기에 급급한 다면 당하고 고통 받고 억울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아닙니까?
sk는 법보다 위에 있다??
우리나라 최고라 자부하는 SK텔레콤이
고객을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두 번 죽입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와 같은 글을 올립니다.
제 친 남동생일입니다. 지금은 군입대하여 열심히 군 복무중입니다.
2004년 동생이 지갑을 친구 집에서 분실하였는데, 친구 동생 친구가 훔쳐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그 동생친구를 붙잡아 지갑을 돌려받았으나, 몇 개월 후 LG텔레콤 1개, SK텔레콤 2개, KTF 2개 등 통신회사 3사에서 5개의 휴대폰 미납요금 통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여 경찰서에 신고를 하였고, 그 동생친구(편의상 ‘범인’이라 칭하겠습니다)가 잡혀서 범인이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광주지방법원에서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라는 3가지 항목에 대하여 죄가 인정되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약식명령 서류등과 범인과 함께 SK텔레콤 광주지사를 내방하여 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처리하겠다하였고 다 끝난 일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틀 전(2007년 3월 19일) 서울보증보험에서 전화가 와서 2007년 3월 21일 오전10시 전까지 미납금을 완납하지 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됨은 물론이고 다른 불이익도 받게 된답니다. SK텔레콤 광주지사는 이 건을 그 당시에 처리하지 않고 방관하여 제 동생을 신용불량자와 죄인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왜 명의자의 확인 없이 개통시켰느냐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범인을 잡아 달라 누명을 벗겨달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더 이상 동생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만 했습니다.
고객이 있어 지금의 SK텔레콤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원초적으로 명의자의 동의 없이 휴대폰을 개통시켜주었고, 명백한 자료와 범인을 눈앞에 보여주고 데리고 갔는데도 처리하지 않아 이렇게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치국가에 현행법은 대기업 앞에서는 유명무실한 것입니까?
법원에서 판사님이 내려주신 결과도 무시하고 자기네들의 방식으로 판단하여서 고객에게 따르도록 한다면 진정 피해 받고, 억울한 사람들은 어디 가서 호소해야 한단 말입니까?
어제(2007년 3월 20일) 부랴부랴 아침부터 다시 SK텔레콤측과 통화를 하여 처리를 요구하였으나,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고 약속한 부산센터 고객보호원 팀장 김xx이란 분도 오후 3시가 넘으니 우리신용정보라는 회사에 떠넘기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고객보호원 팀장이라면 사람이 고객을 우롱하고 자기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그 밑에서 근무하는 서비스센터 모든 직원들의 신뢰성이 의심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 전남 고흥의 시골 분들이십니다. 범인이 잡혔을 때도 동생에게만 피해 없게 된다면 그냥 용서해줘라고 하신 분들이십니다. SK텔레콤의 잘못된 점을 몰라서 그냥 넘긴 것은 아닙니다. 이와 같은 SK텔레콤측의 고객에 대한 횡포. 전 단지 저희 동생뿐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구나 지갑을 잃어버릴 수 있고, 주민등록증 및 신분증도 분실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분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이 내 명의로 휴대폰이 개통될 수 있다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최고의 통신사라고 자부하는 그들이 자기 자신의 과실을 방관하고 떠넘기기에 급급한 다면 당하고 고통 받고 억울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아닙니까?
무식이 죄인 이세상이지만 이렇게 도움을 구하며 글을 올립니다.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