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때문에..

울고시퍼2007.03.21
조회942

현재 둘째 만삭의 몸입니다..

하루종일 혼자의 시간도 없이 살림에 육아에..힘듬니다..

남편 퇴근후에 가끔씩 어쩌다 봐주는 정도..

그래도 회사일이 힘듬을 알기에 뭐라 그럴것도 없고..

가능한 자기 하고 싶은데도 놔둡니다..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도 갔다오라하고 갔다오면 새볔 4시..(한달에 한 2~3번이었는데 요즘은 1~2번정도)

주말엔 스피드를 즐기러 혼자 나가고...

거의 저 혼자 생활하죠..(경제권도 남편에게 있어 용돈 꿈도 못꿉니다..가끔 카드로 사면 그거로 뭐라하고...)

제가 그렇게 배려하는 이유,,

물론 회사일도 그렇고.. 하지만 더 큰 이윤,,

연애시절,,바람기가 있었기에 바람만은 피질말란 내적의미도 있지요..

그 심정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매일을 불안 초조해하며 살아가기란...

남푠..성욕이 쫌 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참으라고는 않하고 몸이 무거움에도 오럴로 해줍니다..

그러다 사창가에 다니는걸 알았는데 절대로 그런데 못간다고 한 사람이었기에 신뢰가 무너지네요..

물론 옛날 을 생각하면 낫지요... 바람피는 것보다야 낫지만..

욕심인가여?

남들은 임신했다고 같이 고생하고 그런다는데 전 어디든 혼자입니다...

아무리 욕망이 꾸틀거려도 지금은 참아야 하는게 인간 아닙니까??